2023년부터는 유통기한대신 소비기한으로
표시한다고 하던데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듯하네요
근데 소비기한은 알겠는데
개봉후 언제까지 먹어도 되는지는...?
애매한것이
우유를 예를 들어 유통기한때는
개봉하더라도 유통기한내에는 먹어도
된다라는 나름대로 믿음이 있었는데
소비기한으로 바뀌면 소비기한이 너무
기니까 개봉후 언제까지는 먹어도 된다가
애매해질꺼 같네요
2023년부터는 유통기한대신 소비기한으로
표시한다고 하던데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듯하네요
근데 소비기한은 알겠는데
개봉후 언제까지 먹어도 되는지는...?
애매한것이
우유를 예를 들어 유통기한때는
개봉하더라도 유통기한내에는 먹어도
된다라는 나름대로 믿음이 있었는데
소비기한으로 바뀌면 소비기한이 너무
기니까 개봉후 언제까지는 먹어도 된다가
애매해질꺼 같네요
체스를 하는 사람입니다 체스에 관련 어떠한 질문도 받습니다
그렇죠 근데 유통기한은 상대적으로
짧으니까 그 안에 먹으면 된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소비기한은 길다보니
개봉후 언제까지 괜찮지?하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이것도 의외긴합니다
따로 유통기한 지나도 잘먹던
음식중 하나였습니다
근데 소비기한이 짧네요-_-
20에다가 25일 더해서 총 45일이라는 말같습니다?
(M사 지역대리점 경험자)
여름 : 유통기한보다 빨리 상할 수 있구요.
겨울 : 보통 유통기한+20일 정도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쯤 되면 종이맛이 좀 나긴 하더라구요.
정확한(?) 방법은 유통기한을 지났다 싶으면, 우유를 한 모금 정도 입에 넣어보고 그때그때 판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통조림은 용기에 손상만 가지 않는다면 사실상 반영구적인걸로 알아요.
네 우유같은경우 소비기한같은 경우
미개봉이 전재인데요 문제는 개봉이후가 애매한거 같아요
그냥 빨리 마시는걸로...-_-
통조림은 정말 대단해요^^
유통기한 쯤 되면
맛이 변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미개봉이면 2개월정도
이런 차이인거죠
치즈도 슬라이스된거 100개들이 150개들이 사면 6개월~1년 가기도 하는데 품질 저하를 모르겠습니다.
반면에 라면같은건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산폐가 된게 느껴져서 못먹는 경우가 많구요.
쥬스도 유통기한 지나기 전에 맛의 변화가 느껴저서 버린적이 많은데
달걀과 치즈는 뭔가 좀 냉장고 기한?? 이 오래가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