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도시2’의 흥행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기울었던 영상 콘텐츠 시장이 다시 균형을 찾아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실제로 넷플릭스 측은 ‘범죄도시2’가 코로나19 재유행으로 개봉에 어려움을 겪자 자사 독점 공개를 위해
오랫동안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급사가 OTT를 택하지 않고 극장 개봉을 고집한 건 신의 한 수였다.
-----------------------------
현재 <범죄도시 2>는 9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최고 수치입니다.
코로나가 잠잠해져 간다해도 과연 이익을 낼만큼 관객이 들어올까?
아니면 큰돈 못벌어도 넷플릭스에 팔아버릴까..
그게 아니였으면 그냥 OTT로 갔을듯
OTT로 팔린 작품들보면 대부분 재미가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그런데 OTT로 넘어가면 암만 흥행해도 수익이 극장에 비해 별룬가보죵??
즉 최대로 좋게 계약해봤자 30%밖에 못버는거죠.
OTT서비스에서 엄청난 흥행을 해도 판매 금액외 추가 수익은 없습니다.
범죄도시2는 존버 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