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과 지적 능력을 꼭 연결짓지 않아도 그냥 왠지모르게 깨는 쪽이라고 봐야겠죠^^
그리고 유행어나 통신어체는 여자분들이 더 많이 쓰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만 아래 제 글 댓글에도 달았듯이 알고 응용 변형해서 쓰는것과 몰라서 틀리게 쓰는건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교-몰라서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구분이 가능하거든요.
자신들도 잘 못지키고 있는 것 같은데요. 본인들이 쓴 글을 맞춤법 검사기에 넣고 검사해 보세요. 글쓰기 무서워 질 겁니다. 전에 국어학자분이 지적하니 그분께 글을 못 쓰겠더군요. 그러나 그분도 정작 100% 지키질 못합니다. 예외도 많고. 윗분들 중에도 철자나 용례는 아니더라도 띄어쓰기 틀린 분들 상당히 있습니다. 전 제가 못지키기에 그걸 강요하지 않습니다.
아는선에서는 맞추려고 노력하죠.. ㅋ
아침에 보낸 문자에 맞춤법 틀렸다구-_-!!
ex) 레알, 지못미, 직찍, 짱, ㅋㅋ
정작 그 사람의 유식함을 파악해낼 능력이 없다보니 맞춤법처럼 쉽고 눈에 띄는것만 찾는..
사실 100%맞춤법에 맞게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하는데...
여자들중에도 귀여운 척인지.. ~여, ~영 구러면.. 등등..
이런말 쓰는 사람들도 있고...
사람마다 다른듯해요.
가끔 헷갈리는 말들이 있기는 해도
쉬운 말조차도 틀린다면...
그걸 싫어하는 여자를 탓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
일할때 실수안하게되고 ^^
일상에서 엄격한 국어사용습관을 요구한다면 숨막혀서 그 여자 못 만날것 같습니다. ⓘ
그리고 유행어나 통신어체는 여자분들이 더 많이 쓰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만 아래 제 글 댓글에도 달았듯이 알고 응용 변형해서 쓰는것과 몰라서 틀리게 쓰는건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교-몰라서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구분이 가능하거든요.
근데 이건 상대가 여자냐, 남자냐 상관없는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틀린다면 무식해보일뿐더러, 가끔 짜증도 나거든요
친구를 떠나서 잘 모르는 사람에게 맞춤법 틀리게 문자 보내면 안 좋은 인상 남길 수 있죠
어의없다, 낳다
이런 것들이죠. 이건 사실 맞춤법도 아니죠. 애교고 뭐고 전혀 다른 의미의 단어인데..
우리말이니까 가능하면 틀리지 않고 바르게 쓰는 게 좋지 않나요?ㅠㅠ
지속적으로 틀린다면 무식해보일뿐더러, 가끔 짜증도 나거든요 (2)
저도 한글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가급적 지킬려고 노력합니다...만 역시 어려워요.
그래도 계속 고쳐나갈려구요.
내 남자는 당연히 안 되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