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민족예술단체총연합 주최로 열린
전시회 ‘굿바이 시즌2’에 출품한
박찬우 작가의 ‘기자 캐리커처’라고 합니다.
이를 두고
한국기자협회는 공식 성명을 통해
“예술이 갖는 표현의 자유가 아닌 또다른 폭력이며 언론탄압으로 규정짓지 않을 수 없다”
고 비판했고
그러자 서울민예총은
“적폐 세력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하고,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는 용비어천가를 불러대는 기자들을 국민들은 뭐라고 부르는지 잊었는가”
라고 응수했다고 합니다.
기자는 비판의 대상에서 제외인가요?
성역인가요?
스스로 왜 이런 비판을 받게 되었는지
먼저 생각할 수준들이면 애초 저런 작품이 나오지도 읺았겠죠.
능력자분이 저걸 전부 올려주시면...
저는 저것 밖에 못 구했네요.
지들이 쓴 기사에 뿌듯한 자부심을 느껴야죠...
안농운 패쑝에 꽂힌 기자니이이임 비롯......
홍보해주는 걸 감사히 여기세요..
왜 화내죠? ㅋㅋㅋ
기레기란 말이 나왔을리도 없을테고,
이런 호응도 없었겠지요.
초록은 동색 아니랄까봐 기자 수준이 딱 국힘 수준이구만요.
삼류찌라시들 주제에 언론탄압은 무슨
이미 작업 시작했네요.
갸들이 실명 비판과 사진, 풍자에 약합니다. ~ㅎ
아무래도 당하는 쪽은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겠죠.
두부멘탈은 하여간 알아줘야합니다...
우리도 기레기라고 부른 지 오래 됐지만 스스로 한 점 부끄럼 없이 기레기를 자처하는데는 박수를 쳐 주고 싶습니다. 오히려 캐리커처가 부족함이 있는 게 아닐까 싶네요.
속시원합니다
현실보다 더 본질에 가깝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네요.
캐리커처 옆에는 자신들이 썼던 내용인데
부끄러운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