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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아기 부모 혐오시대인가요? 196

109
2022-06-06 10:09:17 수정일 : 2022-06-06 10:10:18 49.♡.123.150
hd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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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꾸준하게 글들이 올라오네요. 

오늘도 배민 거지 글이 벌써 2개나 보이네요. 


제 주위에 자영업자가 없고 제 주위 부모들도 그렇게 하는 걸 본 적이 없었는데 그런 양아치 부모들이 있다는 걸 그 글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양아치 부모뿐만 아니라, 양아치 자체를 혐오해서 아이가 없을 때도 난 나중에 저렇게 하지 말아야겠다 항상 다짐을 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흰 식당 선정해 할 때 무조건 아이 위주로 선택을 합니다. 

아기가 먹을 수 있는 고기나, 아님 아이 메뉴가 있는 곳, 그리고 식당에 나가면 아이가 놀수 있는 공간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스타필드 같은 곳이나 음식점이 제한됩니다. 

다행히 신도시이다 보니 상가 중앙에 광장이 있습니다. 

거기 가면 모든아이들이 다 뛰어놀고 부모들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밥을 먹습니다. (사진 참고)

또 저희 아기가 거지도 아니고, 아기 사주는데 돈을 아끼지도 않습니다. 


수저와 포크 턱받이는 항상 가지고 다니고 앞접시와 가위는 요청드립니다. (상황봐서 제가 가지고 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음식이 나오면 제가 빨리 먹고, 와이프는 아이 음식을 줍니다. 

제가 다 먹으면 와이프가 먹고 제가 아이에게 음식을 주다 보면 다 먹었다고 슬슬 시동을 겁니다. 

그럼 아이 데리고 식당 앞에 나가서 놉니다. 

그리고 밖에 나가면 무조건 어른 한명이 전담마크 합니다.


그 더러운 기저귀를 왜 나두고 가나요. 

항상 비닐봉지를 가지고 다닙니다. 


제 주위분들도 다 그럽니다. 

아마도 제가 양아치를 싫어해서 주위에 그런 사람을 안 둡니다. 


근데 여기 글 보면 기독교인처럼 다수라면서 부모들이 다 그런다고 하네요.. 

아이 키우는게 죄도 아니고 기분이 안좋습니다. 


여기가 아무래도 성인 남성 분들이 많으니 그런걸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그런데 식당 가보면 많은 사장님 분들이 아이를 이뻐해 줍니다. 

사탕이라도 하나 주거나 밥 먹고 있으면 잘 먹는다고 칭찬도 해주십니다. 






hd25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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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6]
Above&Beyond
IP 122.♡.27.125
06-06 2022-06-06 10:10:30
·
담배
기독교
교사 이런 혐오 흐름이 있는듯요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16:13
·
@사이다맨님
교사도 있었군요.
windck7
IP 210.♡.191.135
06-06 2022-06-06 12:37:20
·
@hd25님
1. 세상이 바뀐지 한참인데 본인들 학교에서 교사에게 맞고 크고 교실 바닥 양초 문지르던 시절로 여전히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죠.
2. 정치적인 이유, 페미 이유로 전교조를 까면서 전 교사를 동시에 까는 분들도 계시고요.
3. 나이 많은 교사를 무조건 폐물 취급하는 분도 더러 봤습니다.
봄이아빠
IP 175.♡.14.19
06-06 2022-06-06 10:11:05
·
쿨타임 온거죠...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16:38
·
@봄이아빠님 이렇게 부모 혐오 쿨타임이 있는지 몰랐네요 ㅠ
봄이아빠
IP 175.♡.14.19
06-06 2022-06-06 10:18:20
·
@hd25님 엄창 자주 옵니다.. 인터넷에는 극단적인 사례들만 나오는데.. 그게 99.99%다라고 하죠..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40:33
·
@봄이아빠님
제가 무의식 중에 그런 글들을 안 봤나봐요.
허니콤보닭죽
IP 121.♡.181.187
06-06 2022-06-06 10:11:38 / 수정일: 2022-06-06 10:12:05
·
원래 소수의 잘못이 다수에게 피해를 끼치니까요.

마치..... 사고 친 프로야구 선수는 따지고 보면 소수지만 빠따 든 양아치 취급은 전체가 다 받는 것처럼요.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17:02
·
@허니콤보닭죽님
그런데 어제 그 글 댓글을 보니 대다수라고 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17:28
·
@garageman님
당연히 없는게 아니죠.
그렇다고 대다수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시나몬롤
IP 14.♡.97.101
06-06 2022-06-06 13:04:55 / 수정일: 2022-06-06 13:06:17
·
@hd25님
예를들어 10 ~ 20 가족중에 1가족 정도 노키즈존을 하고 싶게 만드는 가족이라고 가정 했을때
자영업자가 하루에 20가족을 상대한다면
매일 매일 겪는 일이 됩니다.
환장할 노릇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18:54 / 수정일: 2022-06-06 10:40:51
·
@TIME_TRAVELER님
와이프에게도 맘카페 가지도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말한 건 대다수라고 하는 그 발언 자체가 불쾌하더라구요.
그리고 대다수 부모들이 그런다는 일반화를 하니깐 그 부분이 불편하다고 한 겁니다.
제미나이
IP 221.♡.23.216
06-06 2022-06-06 10:51:11 / 수정일: 2022-06-06 10:52:04
·
@TIME_TRAVELER님 진상은 뭐가 되었건 진상인데(진상 관객, 진상 부모, 진상 고객,진상 승객 등) , 부모들을 모두 진상으로 몰아가는 듯하다, 불쾌하다 라는 말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스빈
IP 112.♡.178.81
06-06 2022-06-06 10:13:35 / 수정일: 2022-06-06 10:18:52
·
커뮤니티 특성상 저런 자극적인 이야기에 이슈가 집중되는 건 어쩔 수 없죠. 막상 현실에서는 많은 분들이 눈치 보고 신경 쓰시죠. 하지만 분명 진상 부모들은 존재합니다. 소수이지만 오랜 기간 동안 그들의 만행이 쌓이고 쌓여서 이렇게 된 거죠. 어쩌겠나요. 시민사회의 자성을 통해 점점 바꿔나가야죠. 이런 과정은 언젠가는 다 겪어야 하는거라고 봅니다.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19:57
·
@스빈님
저도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잘못되고 양아치 짓이고 저도 혐오 합니다.
그런데 대다수라고 하는 얘기 듣고 충격을 먹었습니다.
스빈
IP 112.♡.178.81
06-06 2022-06-06 10:21:21
·
@hd25님 너무 신경쓰지 마셔요. 잘못된 이야기고 그런 말씀하시는 분들은 비난 받아야 마땅합니다.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41:53
·
@스빈님
넵 너무 신경 쓰지 말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로제아
IP 125.♡.70.81
06-06 2022-06-06 10:13:37
·
분위기 잠잠하다 싶으면 혐오 갈등 조장하는 게시물 하나 던져놓고 다수가 피 튀기며 싸우는 꼴 구경만 하죠. 아무런 피드백도 없이 말이죠.
어디에든 있는 흔한 저질 어그로에 말려들지 말아야겠습니다.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20:56
·
@로제아님
피드백도 안하는구요,.
Gesaffelstein
IP 39.♡.231.123
06-06 2022-06-06 10:13:52
·
대 갈등의 시대 입니다
정치,남녀,세대, 하다 못해 자동차 유종으로도 싸우더군요
휘발유는 디젤차를 까고 전기는 내연차를
까고 전기차 중에서 주행거리 짧은 포터 전기차가 휴게소 차지 한다고요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22:27
·
@3seconds님
차마다 분명한 특징이 있고, 그걸 서로 칭찬하면 좋을텐데 참 아쉽습니다.
랑재다
IP 220.♡.111.186
06-06 2022-06-06 10:15:01
·
지금 부모 혐오 뿐일까요 대혐오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나랑 틀리거나 맘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짖어대고 보는게 현 상황이죠 지혜롭게 피해다니는게 상책인거 같아요. 저 또한 첫째(당시3살) 데리고 투썸플레이스에 갔었는데 정신나간 아줌마 한명이 들어올때 부터 째려보고 나갈때까지 쨰려봐서 어느정도 클때까지는 그런 장소에 못갔어요. 그냥 아이를 싫어하는 분들있더라구요.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25:10
·
@랑재다님
전 사람 없는 아침에 야외가 있는 카페를 갑니다.
그게 아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피해가 없을 거 같아서요
Seez
IP 124.♡.81.253
06-06 2022-06-06 10:15:07
·
근데 여기 글 보면 기독교인처럼 다수라면서 부모들이 다 그런다고 하네요..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잘못된거죠

다수의 부모는 대부분 잘 케어하지만 티가 나지 않을 뿐인거구요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26:01
·
@Seez님
제 글의 핵심이 이겁니다.
왜 다수라고 하죠...
당연히 양아치 부모들이 문제지만 그걸 다수라고 하면 대다수 부모가 양아치라는 거잖아요..
_IU_
IP 203.♡.117.35
06-06 2022-06-06 13:24:56 / 수정일: 2022-06-06 13:31:09
·
다수와.대다수가.다르죠.
조금이랑.다수랑.다르듯이.
매장운영하는분입장에선
대.다.수 로.느껴지겠죠.
다수대다수 그냥 무던해져야죠.
잘하고 계신분도 많습니다.
제생각에도 대다수는 안그러신데
체감상.다수인것도 맞아요.
왜냐하면…잘하시는분들은
안나오시니 알수없고
나온다해도 잘하시니까
기억이 안나거든요 ㅎ
@hd25님
딸기love
IP 223.♡.180.239
06-06 2022-06-06 14:23:40
·
@Seez님 맞습니다.
=_=)개혁유지
IP 125.♡.54.182
06-06 2022-06-06 17:39:33
·
@_IU_님 대다수의 애엄마 애아빠는 아이들 달고 커피샵 등을 들르지 않고 주의하기에 아마 업주 입장에선 다수의 무개념 부모를 경험하게 되는 듯 합니다. 저만 해도 커피샵 창가서 멍때리길 총각 때부터 좋아해서 애 데리고도 가끔 갔었는데 애가 조금이라도 오바 조짐이 포착되면 후다닥 나와버립니다. 내가 싫다면 남은 더 싫은 장면이 나올테니 말이죠.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곰텡
IP 223.♡.22.157
06-06 2022-06-06 10:22:43
·
@Vkanaverse님 댓글 수준이 높으시네요
일 저지르는 사람앞에선 입 꾹 닫고 계시나보죠 제 주변엔 그런사람이 없어서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15.♡.89.167
06-06 2022-06-06 10:38:50
·
@Vkanaverse님 이유요? 아니 생각해보세요. 노키즈존에 대해선 지금까지 사례도 많았습니다. 심지어 이미 가게들 중에선 그런 곳들이 늘고 있죠. 한국이든 해외든요.

그런데 님은 아무 근거 없이 일 저지르는 사람 앞에선 입 꾹닫고 커뮤에 와선 키워가 된다고 하죠.

사람은 자기가 할만한 행동을 남들도 똑같이 할거라고 예상하고 행동한다고 하죠. 물론 님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님도 근거 없이 말을 하셨기 떄문에 저도 똑같이 돌려드린겁니다.

부처눈엔 부처만 보인다고 하죠.

저는 님이 근거 없이 비겁한 사람들이라고 손가락질 하는 것을 보고, 아 저 분은 저런식으로 살아오셨기때문에 남들도 저런 시선으로 보는거구나. 라고 유추할 수 밖에 없죠.

대답이 되셨으면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15.♡.89.167
06-06 2022-06-06 10:59:31
·
@Vkanaverse님 피드백이 없다구요? 피드백 계속 달았고 다른 분들도 계속 달았는데 대체 어떻게 해드려야 피드백을 드리는거죠?

그리고 고의적인 갈등을 부추기고 피드백이 없다고 하신거랑 아래 일 저지르는 사람 앞에선 입 꾹 닫고 있고 커뮤 와서 키워라는건, 실제로 페이스 투 페이스로는 못하면서 인터넷에서만 키보드 친다는거 아닌가요? 무슨 상관이 있죠?

갈등적인 원인의 대부분이 아이들이 그랬는데 꼴보기 싫더라라구요? 다시 원글가서 댓글 읽고 오세요

다 콘트롤 못하는 부모 잘못이라고 합니다. 오히려 이 꽉 깨물고 자기들 잘못이 아닌 "저 사람들이 애들을 미워한다"라며 애들을 방패막이로 쓰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 사람들이야말로 비겁하다고 다시 생각이 듭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15.♡.89.167
06-06 2022-06-06 11:00:27
·
@Vkanaverse님 그리고 님이 안했다고해서 어떤 누군가도 안한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아니 이해가 안가는게 본인이 안하셨으면, 그냥 "아 저런 부모들 참 개념 없다." 하고 지나가세요. 다른 카테고리이신데 왜 그 무개념들에게 감정이입을 하시는지도 이해가 안가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15.♡.89.167
06-06 2022-06-06 11:15:52 / 수정일: 2022-06-06 11:16:20
·
@Vkanaverse님

내가 보기 싫은 사회현상을 "혐오 갈등 요소"로만 본다면 저도 충분히 이해되었고 더 이상 상대하고 싶지 않네요.

뭔가 얘기를 풀어서 같이 이야기를 여러개를 나눠야하는데 무조건 적인 혐오 갈등으로 몰고가는 것 에휴..

내가 보기 싫은 것 불편한 것은 덮어두려는 사람들 많이 봐왔죠. 별로 상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BARCAS
IP 58.♡.58.74
06-06 2022-06-06 12:00:08
·
@Vkanaverse님 그것때문에 노키즈를 하는게 입꾹 닫는걸로 보이시나봅니다?
관양동아스날
IP 61.♡.235.168
06-06 2022-06-06 12:39:12
·
@인생은타이밍이지님 보통은 더러워서 피한다라는 느낌으로 상대를 안하는겁니다. 님은 사사건건 그자리에서 다 따지고 사시나보죠? 한가하게?
wannapraise
IP 39.♡.73.37
06-06 2022-06-06 12:45:25
·
@Vkanaverse님 똥은 더러워서 피하죠. 꾹닫은 입 털었다가는 칼 맞는 시대 입니다.
칼 안맞고 상대를 조질 수 있는 방법을 강구 해야죠
륜일베2찍꺼져
IP 112.♡.116.51
06-06 2022-06-06 15:22:44
·
@Vkanaverse님
님에 수준은 어떤 수준이신지 궁금합니다
밑에 님께서 쓴 댓글은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 하지만
그렇게 설명 전에
수준을 논하는 님에 수준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요

이왕이면 충분히 님의 의견을 개진하고 하셔도
될 부분이라 보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28:12
·
@모호하G님
회사와 연계된 분들 제외하고 대부분이 1번을 뽑아서 요즘 만나면 신나게 욕합니다.....
그리고 몇 명 있긴 한데 피하고 있습니다
똑똑-
IP 121.♡.130.229
06-06 2022-06-06 11:10:20
·
@hd25님
"내 주변에 2번 뽑은 사람이 없어도 대통령은 2번이 됐다
=
내 주변에 진상이 없어도 안보이는 곳에 진상이 많을 수 있다"

로 해석됩니다
딸기love
IP 223.♡.180.239
06-06 2022-06-06 14:26:02
·
@모호하G님 아니 그게 가능한가요?? 당장 저희 아버지부터 굥인데요.. 친척들 회사사원들 즐비합니다.
빈댓글설명꾼
IP 116.♡.243.156
06-06 2022-06-06 10:15:24 / 수정일: 2022-06-06 10:16:09
·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거죠 뭐
5살 3살 키우고있는데
민폐임을 알기에
큰아이 태어난이후
가족모임포함 단한번도 외식을 안했습니다
가족모임은 풀빌라에서 했구요

저도 아이키우고 있지만
다른이에겐 아이들소리자체가
소음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29:56
·
@빈댓글설명꾼님
저흰 한명인데 힘든데 2명이면 케어하는게 쉽지 않겠네요.
다행히 아기가 익숙하지 않는 곳에 가면 얌전해서 아직까진 괜찮습니다.
_IU_
IP 203.♡.117.35
06-06 2022-06-06 13:27:46
·
@빈댓글설명꾼님
이런 생각분들이 집에서 해결하시니
외부에서 진상이 차지하는
다수의 비중이 높아지는거죠.
업무설정
IP 117.♡.13.79
06-06 2022-06-06 10:15:33
·
님한테 욕하는거 아니예요. 아기부모혐오의 시대로 일반화 하시나요? 저도 애 키우지만 그냥 그런 부모도 있고 당연히 싫어하겠구나 하고 글 보고 있습니다. 다 그렇다는게 아니고 일부가 그렇다는건데 그걸 일반화 시키는 순간 진정한 대갈등이 시작되지요.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32:16
·
@Luicid님
양아치 부모들이 대다수라고 일반화 하시는 분들이 계시니 솔직히 기분이 나빠서 지렇게 적었습니다.
BARCAS
IP 58.♡.58.74
06-06 2022-06-06 11:57:51 / 수정일: 2022-06-06 12:04:06
·
@hd25님 뭐 일반화라고까지 말씀하시니 한말씀드립니다.
매일 애들데리고 외식하지않는 사람과
매일같이 애들을 데리고오는 손님을 받는사람간의
경험치 차이지요.
요즘은 애들데리고 들어오면 일단 긴장합니다.
hd25님은 경험해보지 못하셨으니 그냥 불쾌만 하시겠지만
당하는입장은 머릿속이 하예집니다.
Cisco
IP 116.♡.167.12
06-06 2022-06-06 10:16:06
·
어차피 나중되면 애기들도 별로 없어서 혐오하고싶어도 못할듯 하네요.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32:39
·
@Cisco님
출산율이 암담하죠..
곰텡
IP 223.♡.22.157
06-06 2022-06-06 10:21:37
·
아기부모를 혐오하는게 아닙니다..
대부분 아기들 좋아라 합니다.
부모자격 없는 사람들이 간혹 진상을 피우거나 맘 부대들이 음식점에서 권력행사 하는게 싫다는 글들입니다.
알아서 아이들 잘 케어하는 분들 많은걸 알지만, 그 반대도 많습니다..진짜 어마무시합니다..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33:26
·
@곰텡님
간혹이라고 해주시니 감사하네요.
제가 기분 나쁜건 대다수라고 하는 분들이 많은 걸 보고 깜짝 놀라서 글을 쓴거였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스캇피츠제럴드
IP 210.♡.226.150
06-06 2022-06-06 10:23:40
·
우린 문통때 서로를 칭찬하면 더 나은 결과가 나온다는걸 확인했습니다 . 간호사, 소방관 등등 그들은 이게 싫은거에요.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34:30
·
@스캇피츠제럴드님
상식이 통하고 서로 칭잔하고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인구의 반이 2번을 뽑았으니,,, 쉽지 않네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35:09
·
@BSalt님
혐오도 많기도 하네요. 휴...
쉽지 않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노안촌스키
IP 76.♡.16.21
06-06 2022-06-06 10:49:05
·
@BSalt님
움니아
IP 110.♡.51.11
06-06 2022-06-06 12:52:54
·
@BSalt님

활동은 전무하다시피 하지만 로그인 회수는 많아 눈팅하시는 회원 같습니다.

그런데도 클리앙을 한 사람으로 인격화, 전체의견인양 전체화를 하시네요?

눈팅을 2년 가깝게 하시는데,
아직도 클리앙에서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것 모르셨을까요?

클리앙은 이런 저런 회원이 있고 고의적인 선동글도 많이 올라옵니다. 정화되는 글도 있고 못 하는 시간대도 있어요.

그런에도 대체로 정도를 걷기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해 주시기때문에 지금의 클리앙이 있는 겁니다.

늘 도전해 오는 세력들이 쓰는 글로 선동당하지 않게 노력하는 회원들고 많고요.

더 말씀 드려야 합니까?
_IU_
IP 203.♡.117.35
06-06 2022-06-06 13:29:18
·
@hd25님
대다수의 클량분은 안그럽니다.
오랜클량유저로써 기분나빠요.ㅎ
HappyJuice
IP 14.♡.176.168
06-06 2022-06-06 13:50:34
·
@BSalt님
중무장
IP 211.♡.77.2
06-06 2022-06-06 14:45:06 / 수정일: 2022-06-06 14:55:11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310706CLIEN
리베일
IP 112.♡.187.96
06-06 2022-06-06 15:10:40
·
@BSalt님 그래서 엠팍 펨코하세요? ㅋㅋ 말투부터 더럽던데
제주별지기
IP 121.♡.156.163
06-06 2022-06-06 16:30:38
·
@BSalt님
성환아빠
IP 119.♡.139.234
06-06 2022-06-06 16:30:41
·
@BSalt님
비난과 비판도 구분 못하면서 먼 생각이란걸 하십니까?
맹수애옹
IP 14.♡.122.4
06-06 2022-06-06 17:29:06
·
*노루잠*
IP 211.♡.197.135
06-06 2022-06-06 17:50:06
·
@BSalt님
삭제 되었습니다.
미드나잇
IP 124.♡.89.246
06-06 2022-06-06 21:12:16
·
@BSalt님
The심이
IP 118.♡.14.66
06-06 2022-06-06 10:29:20
·
뭔.. 그런거 볼 필요도 없습니다.
애랑 밖에 나가는데 (초등학생 미만) 물티슈, 봉지, 갈아입을 옷, 기저귀, 물병, 개인 수저 이정도는 그냥 기본 구성으로 챙깁니다.
이것도 안 챙긴다???
그럼 그 부모는 정말 갑작스럽게 나왔거나
짐을 두고 왔거나
개념이 없는거라서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31:12
·
@The심이님
저희도 밥 한번 먹으로 가도, 유모차가 가득 찹니다... ㅎㅎㅎ
짐이 너무 많아요.
이카루스x
IP 110.♡.99.123
06-06 2022-06-06 10:29:34
·
실제로는 안그런 사람이 더 많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무개념 개주인 무개념 부모 등등을 봤으니까요.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35:32
·
@이카루스x님
그런데 왜 대다수라고 할까요...
이카루스x
IP 110.♡.99.123
06-06 2022-06-06 14:45:32
·
@hd25님 카페에서 애들이 소란 스럽게 할때 애들을 제제하는 부모는 이야기 꺼리가 안되지만 애들이 돌아다닐때 뭐라고 했다가 왜 우리애 기죽이냐는 부모는 충분이 이야기 거리가 되니까요... 문제는 그런일이 전혀 없는게 아니라 실제로 있는 일이기 때문이죠.
작은희망,비록
IP 172.♡.252.25
06-06 2022-06-06 10:30:29
·
혐오 부추기는 게시물 제재가 필요합니다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36:18
·
@대한민국절망편님
그러게요
근데 아마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지군
IP 125.♡.182.152
06-06 2022-06-06 10:34:34
·
어느 영역에나 존재하는 온라인과 현실의 괴리 때문 아니겠습니까.
온라인엔 다들 클린 캠핑을 지향하는 상식있는 캠퍼들로 충만하지만, 정작 현실은 해변 계곡 가릴 것 없이 조금만 빈틈이 보이면 몰려다니며 초토화시키는 부류들이 바글바글 한 것처럼 말이죠.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37:24
·
@지군님
캠핑을 제가 아직 다니지 않아서 요즘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네요
peace55
IP 58.♡.108.111
06-06 2022-06-06 10:39:38
·
@지군님 그렇다하더라도 정해진 곳에 정해진 규칙을 따르며 캠핑하시는 분들이 더 많지 않나요? 제가 그런곳만 다녀서 그런가...
삭제 되었습니다.
십이수
IP 125.♡.69.1
06-06 2022-06-06 10:37:17
·
그냥 혐오의 시대인거같아요
앞에 붙는 단어만 매번 바뀔 뿐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45:14
·
@십이수님
진짜 혐오 시대 싫습니다..
peace55
IP 58.♡.108.111
06-06 2022-06-06 10:37:42
·
제 주변 또한 그런 무개념이 없어서 인터넷 글로만 접했는데... 그렇게 싸잡아 몰아가는 글 참 불편하고 답답했습니다.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46:21
·
@peace55님
네 싸잡아 몰아가는 게 너무 너무 불쾌하더라구요.
파랑파랑푸르르
IP 1.♡.107.46
06-06 2022-06-06 10:40:32
·
분명 나치는 싫어하는데 기타 혐오에는 너무 쉽게 빠지는 것 같아요
혐관 주의해야 하지 않을까요 ㅜㅜ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46:48
·
@파랑파랑푸르르님 앞으로 저런 글 자체를 보지 말아야겠어요
-익명-
IP 223.♡.21.139
06-06 2022-06-06 10:41:44
·
살기가 팍팍해질 수록 혐오와 분란이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일부 특정 이벤트들이 모여서 일반화되는 경향이 생기죠.
비난은 습관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커뮤니티에서는 모여서 욕하는걸 즐기는 경우가 많죠. 저처럼 혐오를 혐오하는 이상한 놈도 생겨납니다.
나와 다른 누군가를 이해하기에는 삶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많죠.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50:41
·
@-익명-님
저도 아무래도 혐오를 혐오하는 이상한 놈이 될 거 같아요.
아님 아에 무관심하게 안 봐야겠어요
야생거북이
IP 211.♡.11.231
06-06 2022-06-06 10:42:17 / 수정일: 2022-06-06 10:44:06
·
한국과 외국에서 각각 육아를 해봤습니다. 한국에선 유모차 끌고 외출했을 때 건물 입구 문 잡아주는 사람 단 한 번도 못 봤습니다. 그리고 와이프가 유모차 몰고 다니면 엄청 눈치 주고 거슬려하더군요. 제가 유모차 밀고 다닐 때는 단 한 번도 그런 적 없습니다. (제가 좀 험악하게 생겼습니다.) 한국은 그냥 아이와 같은 약자를 차별하고 혐오하는 사회일 뿐입니다. 마치 장애인들을 대하는 것처럼요.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52:08
·
@야생거북이님
맞아요. 유모차 끌고 다니는데 자동문이 아니면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유모차 끌고 다니기 전에 여유 공간이 넓은 곳인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15.♡.89.167
06-06 2022-06-06 10:42:49
·
사회 현상에서 "내가 안그러니까 일반화 시키지 말라는건 위험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국내나 해외든 노키즈존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우린 이 부분에 대해서 왜 그런지 고민을 해봐야합니다.

과연 아기들을 잘 키우는 부모들을 일반화 시키는걸까요? 아니죠. 그냥 무개념들때문에 노키즈존이 늘어난다고 보면 됩니다. 근데 왜 무개념이 아니신 분들이 무개념에 감정이입을 하셔서 일반화시킨다고 뭐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자영업자분들은 하루에도 저런 사람들을 몇번이나 만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지만 하나를 들어보자면, 저희 집 앞에 불법주차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 사람들한테 뭐라고 하면, "아 제가 처음이라서요 잠깐만 갔다올게요." 이러는데 저는 그런 사람들 하루에 6번 - 7번 봅니다. 제가 주차하러 갈때, 매번 아 누가 골목 안막았겠지. 긴장하면서 가야해요.

이게 자영업자들의 심정이라는 겁니다.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57:19
·
@인생은타이밍이지님
그렇다고 내가 안그러는데 대다수이니 저 포함해서 대부분 부모들이 저런 양아치 짓을 한다는 걸 받아 들여야 할까요?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15.♡.89.167
06-06 2022-06-06 11:01:14 / 수정일: 2022-06-06 11:02:50
·
@hd25님 ?? 아니 원글 가서 대다수나 다수라는 걸로 검색을 해봐도 님이 말씀하시는 그런건 하나도 없었는데 혹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찾은 댓글들은 오히려 "나는 안그래도 자영업자 입장에선 "다수"가 될 수 있으니" 이런 글에서 대다수와 다수가 쓰였습니다.

그리고 다들 애들이 아닌 콘트롤 못하는 부모들을 욕했구요. 그것도 더 카테고리가 내려가서 "콘트롤 못하는" 부모들을 욕하는 거죠. 제가 그 콘트롤 못하는 부모들이 다수다 대다수다 라는 댓글을 검색으로 찾아봤는데 없었습니다.

혹시 찾아봐주시면 알려주세요. 그렇다면 그런 사람들은 저도 가만 두지 않겠습니다.
왕대괄장군
IP 223.♡.252.212
06-06 2022-06-06 10:44:25
·
실제로 보면 무개념자들의 수가 적죠...
대다수라니요 ㅎㅎㅎ
몆몇 무개념이 미치는 피해가 너무크긴합니다...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0:57:55
·
@왕대괄장군님
당연히 양아치는 있지만, 대다수라는 말이 정말 싫더라구요.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15.♡.89.167
06-06 2022-06-06 10:44:36
·
저는 어떤 사회현상을 말하면, 나는 안그러는데 무조건 일반화 시키지 말라는 반응들이 진짜 무서워요. 이게 딱 기득권층이 가지고 있는 마인드와 다를바가 없거든요. "내 주위엔 다 집 있던데?" "내 주위엔 다 잘살던데?" 이러면서 극빈층들을
왜 불만이 많지? 라는 시선과 다를바가 없어요.

다른 계층들이나 다른 사람들도 왜 불만이 있는걸까? 저 사람들의 힘든 점은 뭐가 있을까를 고민할 시간에 그냥 아 나는 안그러는데 왜 일반화 시켜!! (일반화 안시켰죠. 무개념들만 지적한거니까요) 이러면 무슨 사회 문제가 해결이 될지 도무지 생각이 안나네요.
LILOU
IP 106.♡.131.200
06-06 2022-06-06 10:49:29
·
@인생은타이밍이지님 그냥 생각이 부족한 거죠. 아니면 그냥 본인 운이 좋아서 주변에서 그런 걸 못 봤거나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1:02:43
·
@인생은타이밍이지님
제가 그런 문제가 없다고 했냐요?
분명히 양아치 짓 하는 부모들이 있고 저도 혐오하고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 포함해서 주위 분들은 안그러는데 왜 대다수라고 하는지 그게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어떻게 아이 케어에 있어서 기본적인 걸 잘 지키는 얘기를 하는 저한테 기득권층이 가지고 있는 마인드라고 할 수 있죠?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15.♡.89.167
06-06 2022-06-06 11:12:35 / 수정일: 2022-06-06 11:12:44
·
@hd25님 글에서 지속적으로 언급하신게 "저는" "제 주변" "제 주위" 이거 아닙니까? 나는 안그러는데 왜 부모들 다 싸잡아서 욕하냐 혐오하냐 이게 스탠스 아니신가요? 원글만 가더라도 대부분 "무개념" 부모를 욕하는거지, 모든 부모들을 다 싸잡아서 욕을 안했는데, 혼자서 계속 주변만 얘기하시잖아요.

그 스탠스와 힘들게 사는 사람들을 이해 못하는 기득권층이 얘기하던거랑 솔직히 다르지가 않아요. 왜냐면 자기 주변만 보고 결정하니까요.

대다수라는 댓글 원글에서 찾아주세요. 저는 쭉 찾아봤는데 못찾겠어서, 찾아주신다면 그 분 저도 가만히 두지 않겠습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15.♡.89.167
06-06 2022-06-06 10:46:29
·
아니 지적하는 사람들은 "무개념 부모"들만 지적하는데 왜 화가 나신 분들은 본인들이 "무개념"이 아니라고 하면서, 이건 아이혐오나 아이부모혐오다로 그쪽으로 흐름이 가는지 이해가 안가요. "무개념"은 "무개념" 이예요. 근데 그 "무개념"이 어떻게 노키즈존을 만드는지에 포커스를 맞춘건데, 어떻게 "나는 안하는데 왜 일반화 시킵니까?"가 나오는지 이해가 안가요.
Namuken
IP 58.♡.17.71
06-06 2022-06-06 15:18:14 / 수정일: 2022-06-06 15:21:27
·
@인생은타이밍이지님
노키즈존이라는 선언이 일반화 뒤에 붙어서 따라오는 거라서 그런겁니다. 노키즈존 합리화는 세월호 이후 해경 해체나 코로나 초기에 국경봉쇄 소리 하는거랑 별반 다르지 않다고 봐요.
흰곰이
IP 39.♡.152.25
06-06 2022-06-06 10:47:30 / 수정일: 2022-06-06 10:49:16
·
대다수라고 하는 글이나 댓글이 대다수인가요? 전혀 그런 흐름으로 보이지 않았는데 이렇게 제목에서부터 급발진하시면 오히려 글 쓰신 분이 프레임 조장하시는 게 됩니다.
좋은 부모님들은 진상 부모들 때문에 간접 피해 보는 포지션인데, 왜 진상 부모들한테 하는 비판을 그 옆에 서서 같이 들으려고 하세요.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15.♡.89.167
06-06 2022-06-06 10:48:07
·
@흰곰이님 저도 원글에서 검색으로 대다수, 다수 등등 검색해봤는데 이 분이 화나신 포인트가 적혀져 있지 않습니다. 이해가 안가요.
lazyzeus
IP 221.♡.248.159
06-06 2022-06-06 10:47:45
·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라. 객관화시킬 수 없지만.
진상피는 부모도 봤고 진상피는 아저씨 무리도 봤습니다. 길지 않는 인생이지만 비율로 봐서는 진상피는 어른이 더 많았어요.

그냥 세상에는 일정비율의 돌아이들이 있는거고 그 돌아이들이 진상 손님도 되고 나중에는 진상 부모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멀쩡한 사람이 더 많은 것처럼 멀쩡한 부모가 더 많고 그런 경우는 눈에 잘 안 띄는 것 뿐이죠.
쇼팽좋아
IP 124.♡.216.234
06-06 2022-06-06 10:49:42
·
식당이나 카페에서 애들 데리고 온 부모들 폰 스피커로 크게 틀어 아이들에게 동영상 안보여주는 부모를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엘투어이오
IP 14.♡.1.250
06-06 2022-06-06 12:57:23
·
@쇼팽좋아님 유튜브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볼륨은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작게 틀어주려고 합니다. 물론 아이가 답답하면 스스로 볼륨을 높이는데 바로 제재하고요... 나름 노력하고 있는 부모도 있습니다 ㅠ
삭제 되었습니다.
타이거밥
IP 61.♡.208.209
06-06 2022-06-06 10:53:22
·
원래 진상 한마리가 주위에 일당백 대미지를 주기 때문에 많아 보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선량한 부모들까지 같이 욕먹게 만드는 배드패런츠들은 혼이 나야죠...
너에게닿아라
IP 222.♡.178.245
06-06 2022-06-06 11:00:02 / 수정일: 2022-06-06 11:01:56
·
아기 부모의 “대다수”는 아니겠지만 “다수”는 맞다고 봅니다.
소수면 노키즈존이 왜 점점 늘어나겠습니까?
저도 이곳저곳 다니면서 진상 부모들 많이 봤습니다.
혐오의 대상을 혐오로 대하는데 왜 비난 받고 지적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정상적인 부모들까지 욕하는 사람들이 있었나요?
오히려 이 글이 가만히 있던 끌량인들을 싸잡은거 같습니다.
/Vollago
크앙사자
IP 223.♡.40.80
06-06 2022-06-06 13:13:06 / 수정일: 2022-06-06 13:18:24
·
@너에게닿아라님 왜긴 왜겠습니까 매출에 타격 별로 없으면서 만만하고 백래시 걱정 없으니까 그러는 거죠...중국인 진상 많으니 노차이니스 존 하면 뒷감당이 빡세잖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크래커한조각
IP 49.♡.201.138
06-06 2022-06-06 11:06:18 / 수정일: 2022-06-06 11:07:18
·
광역도발성글이군요.... 상식적인 부모(?)라면 딱히 문제될게 없으니 눈에 안띄지만 몇몇 비상식적인 부모(?)들이 문제죠.
hd25
IP 49.♡.123.150
06-06 2022-06-06 11:18:04
·
더 이상은 제 멘탈 때문에 추가 댓글이 어렵겠네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잼대리
IP 39.♡.230.77
06-06 2022-06-06 12:03:19
·
혐오를 통해 위로를 받는 것 같아요. 아이가 있는 사람이라면 아이 혐오의 글을 쓰지 못하지요 부모의 문제라는 걸 아니까요.

온라인만 보면 모두가 아이를 혐오하는 것 같은데요 현실을 안그렇다고 봐요 부모가 상식적이면요. 상처받지 마시구 행복해요^_^
리요미마부
IP 45.♡.75.25
06-06 2022-06-06 11:51:31
·
모든 것에 대한 혐오의 시대죠 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옛날군만두
IP 211.♡.142.185
06-06 2022-06-06 18:34:10 / 수정일: 2022-06-06 18:38:28
·
@달려라하니님공감하네요. 진상부모만 비난한다면서 서서히 물드는걸 모르는거죠. 만약 진상 한국인에 관한 글이 레딧이나 해외싸이트에 펌글로 지속적으로 계속 퍼져도 진상 한국인만인데 왜 ? 진상이 없다는거야? 그렇게 생각하실수 있으실까하네요
돌멜
IP 222.♡.127.22
06-06 2022-06-06 12:17:50
·
이렇게 일반화 해서 혐오를 만들어 내는게 우리에게 내재된 본능의 하나라고 책에서 본 것 같습니다.

실제로는 안그런 경험이 더 많을텐데
기억은 그런 경험만 오래 보존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일반화 해서 혐오하게 되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본능을 억제하기 위한 이성이 있긴 한데
매 순간 이성을 사용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쉬운 일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진화 심리학의 관점에서 그냥 몇초만에 혐오감정을 배설하는게 비용이 싸서요.

사실 이게 모든 교육에 최우선으로 필요하다고 보는데 쉽지는 않을듯 하네요.
Lichtenauer
IP 106.♡.130.159
06-06 2022-06-06 12:31:05
·
애도 키워봤고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노키즈존은 xx맘 같은 사람들을 막기 위한것 입니다... 대부분의 아이가 포함된 가족분들은 매너가 좋은편인데 어디 커뮤니티에서 왔다하면 진짜 개진상들이에요.
오토체스
IP 125.♡.174.123
06-06 2022-06-06 12:33:19
·
한국에서 육아는 극소수의 일이고, 사람들은 본인과 다른 사람들을 배척하고 차별하려는 본능을 가졌죠ㅎㅎ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제 이 사회에는 혐오할 애도 별로 없을거고, 늙어가는 본인들을 위해 세금 내줄 사람도 없을겁니다.ㅎㅎ
깨~몽
IP 112.♡.217.132
06-06 2022-06-06 12:40:35
·
옳은 말씀이기는 합니다.
대부분은 잘 하지요. 대부분이 진상 짓 했다면 이 나라는 지옥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정말 일부가 진상 짓을 하면 그게 아주 크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사실 그게 눈에 띄는 건 잘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그게 일반적이기 때문일 겁니다.
잘잘못은 꾸짖더라도 혐오가 되어서는 안 되는 건데, 세상이 너무 빨리 돌아가다 보니 모든 걸 단순화 해서 생각하고 받아들이면서 혐오처럼 보이기도 하고 또 혐오가 되기도 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
다든 한 마디씩 거들다 보니 그런 거지, (진상들이 대부분은 아니듯)혐오가 대부분은 아닐 것입니다.
누구나 다들 자식도 키우고 할 텐데... 설마....^^
ramblingrose
IP 218.♡.161.132
06-06 2022-06-06 12:49:46
·
"진상부모"에 대한 글들이 올라온건 맞죠.
그런데 "아기부모"에 대한 혐오라고 일반화해서 마치 애 있는 부모 싸잡아 욕한다는듯이 글을 쓰시는게 더 이상해요
RaonHaje
IP 39.♡.231.10
06-06 2022-06-06 12:55:55
·
다시 갈라치기 시즌이 돌아온것 같네요. 여성표가 늘어나니 그 대응으로 맘충, 페미 뭐 그렇게 또 한동안 드라이브 하겠죠. 클리앙의 약한 고리.
op75gfdc
IP 61.♡.150.157
06-06 2022-06-06 13:00:50 / 수정일: 2022-06-06 13: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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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전반적으로 그렇긴 하지만 클리앙의 구조상 누구 미워하는 이야기하는 걸로 사이트가 돌아가는 문화가 되어서,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것(전자기기로 떠들던 시절이야 진작에 갔고, 정치떡밥으로 즐거운 이야기 할 수 있는 판세도 아니니) 얘기는 안 하는 분위기가 되었으니까요.
소비할 수 있는 컨텐츠가 혐오뿐이죠. 대상만 계속 바뀌는 거지요.
키보드워리어장비
IP 221.♡.250.79
06-06 2022-06-06 13: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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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75gfdc님 커뮤니티 대부분 시스템이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클리앙"만 특별히 누굴 미워하는 구조인 시스템이 아닙니다. 제대로 보세요.

펨코는 혐오 하는 집단이 없고, 디씨는 없습니까? 다 저마다의 이유로 어떤 집단 어떤 사람들을 싫어합니다. 그건 인간이란 동물 자체가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 하는 행동 패턴일 뿐입니다. 다만 얼굴 대면하는 일이 없는 인터넷 커뮤니티는 그에 대한 거름망이 줄어든 상태라 좀 더 할 뿐이죠.

또한 클리앙은 여타 커뮤니티 보다 혐오의 목소리가 적은 편에 속합니다. 클리앙 정도 되니까 이런 이야기 반대대는 이야기가 나오고 이글에도 동조하는 사람이 나오고 저글에도 동조하는 사람이 나와서 이야기 하는 겁니다. 다른 커뮤니티 같으면 개발세발, 가족, 친척, 조상까지 소환하는 욕지거리 파티가 진작에 됐을 겁니다.

커뮤니티들 제대로 살펴보세요. 클리앙 만큼 다른 이야기 들어주고, 진지하게 대화 하는 공간이 어디 있는지.
op75gfdc
IP 61.♡.150.157
06-06 2022-06-06 13:41:17 / 수정일: 2022-06-06 13: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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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워리어장비님
맞지요. 그래서 전반적인 커뮤니티가 그렇다고 했습니다.
클리앙의 특이점이라면 정치이야기를 사이트 주 컨텐츠로 삼고 있다는 점이죠(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메인화면, 공감글 추천글 목록을 지금 다시 보구 오시면..). 그런데 지금 정치상황에서 클리앙에 모이는 분들이 정치떡밥으로 즐거운 이야기를 하기 쉽나요? 펨코는 제가 구경을 안해서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디씨 무슨 갤이라든지 하면 그 주제에 맞는 이야기로 희석이 되겠지요. 게임이야기든지, 축구이야기든지요. 여기는 그게 없다는 거구요. 매우 당연한 이야기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열정열정
IP 219.♡.122.9
06-06 2022-06-06 13:02:58
·
'대다수 부모가 그렇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대다수 업주들은 그런 당혹스런 상황을 많이 경험한다'... 라는 이야기였을 겁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분들은 전혀 마음에 담아두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크앙사자
IP 223.♡.40.80
06-06 2022-06-06 13:06:10
·
출산율이 처박히는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부동산 이런 거 영향 있겠죠 그런데 왜 우리나라보다 상대적으로 더 비싸거나 비슷한 나라들보다 우리는 유독 낮을까요? 인터넷 글들 보면 그냥 아직도 정신 못차렸구나 싶어요 어쩌겠습니까 더 박살나서 법으로 강제화하는 수밖에
사라토카
IP 223.♡.163.47
06-06 2022-06-06 13:06:53
·
아동거부업소가 너무 많아지고는 있지요.
Dedanhe
IP 223.♡.250.193
06-06 2022-06-06 13:08:21
·
우리나라가 이미 노키즈 국가에요 출산율보면 뭐;;
머니클립
IP 211.♡.117.155
06-06 2022-06-06 13:21:00 / 수정일: 2022-06-06 13:21:46
·
그 시끄러운 애새끼들이 나라의 미래고 사회의 주인공이죠. 내가 늙으면 나를 책임져줄 세대고요. 얘 안 못 낳는 시대를 내가 만든건 아니지만 요즘 그렇다는데, 아이 낳고 열심히 키우는 부모에게 정중히 감사하는 마음 가집니다.

거의 대부분의 부모에게 자식은 본인 미래를 희생하며 최선을 다해 키우는 유산일거에요. 개념없는 일부는 얘부모가 아니라 어디에도 있어요.

혐오는 폭력이고 그게 자제가 안되면 병원에 가보세요.
암비
IP 223.♡.138.249
06-06 2022-06-06 13:24:25
·
새 갈라치기 밑밥 깔기인가보네요

문제가 있으면 해결법을 찾아야지

혐오조장과 갈라치기는 인성의 문제입니다
kingcrimson
IP 222.♡.242.132
06-06 2022-06-06 13:25:16
·
저도 어제 이슈가 되었던 노키즈존 문제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역시 제가 개인자영업자라면 어린이의 편의를 위해 메뉴와 시설설비투자하는 노력에 비해 이윤이 안남을 확률이 높을 것 같아서 그럴것 같습니다. (돈만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당연히 노 펫존이 훨씬 많은데 이건 아무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비교가 안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사람들마다 무언가를 대하는 태도에 경중이 다를 수가 있으니까요~
PacMan
IP 118.♡.43.173
06-06 2022-06-06 13: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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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혐오의 시대
우리끼리 시답잖은 걸로 이렇게 싸워봤자 바뀌는건 없고 그냥 의미없는 싸움만 하네요.
아이 혐오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네요
본인은 어른들의 배려나 이해없이 성장했냐고
일부 잘못된 사람가지고 의미없는 시간낭비나 하니 참
해처리22
IP 117.♡.3.95
06-06 2022-06-06 13:26:34 / 수정일: 2022-06-06 13:27:11
·
애니까 울수도있고 뛰놀수도있는데
그걸 교육못시키는 부모는 혐오(불호가 더 적당할듯)의대상이 되어도 괜찮지않나요?
Stability
IP 223.♡.8.33
06-06 2022-06-06 13: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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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의 시대
누가 누굴 욕할수도 없는
그런 시대가 온거 같네요
정해진 사회의 룰을 지켜는게 맞죠
다만, 일부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해서 전체를 혐오하는 분위기 조성은 잘못됐다고 봅니다
옥똥자
IP 223.♡.87.187
06-06 2022-06-06 13:28:04
·
애를 안낳기 때문입니다.
애를 키워본 사람들은 아이들의 기본 습성을 알고 아이가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알기 때문에 어지간한 것들은 허허 웃으면서 넘어가요.

물론 소수 극성 맘들이 있긴 하지만
어느 사회 구성원 어느 계층이던지 또라이는 있기 마련입니다.
맘충이니 뭐니 욕하는 인간들중 자기 자신도 쓰레기인 사람 많을걸요.

게다가 그런 인간들이 나중에 욕한 어린아이들 등에 빨대꼽고 사회적 혜택을 챙기겠죠

우리나라도 타 선진국처럼 자녀 없는 가정과 있는 가정의 세제 차이가 커야한다고 봅니다.
유리왕자
IP 221.♡.141.138
06-06 2022-06-06 13:33:18
·
그 음식점은 아이때문에 가는것이죠. 저도 아이가 세살이라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고 음식 업고 ㅠㅠ 당연히 미안하고 나름 정리해주고 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이미 사용 중인 별명이랏
IP 14.♡.192.12
06-06 2022-06-06 13:40:28
·
대다수가 그렇지 않아요. 민폐 안 끼치고 책임을 다 하는 좋은 부모님들도 많으신 걸로 압니다. 모 맘카페에 길 가던 길에 아이가 돌 던져서 쫓아가보니 엄마들은 수다삼매경이어서 애 똑바로 보시라고 하고 왔다는데, 같은 엄마들끼리도 이렇게 다른걸요. 같은 입장인 부모들간에 잘못된 것 지적하고 바로잡는 과정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 없는 사람이 그러면 애 없어서 그렇다느니 혐오라느니 또 다른 갈라치기가 되어버려서요. 모범부모님이 많이 앞장 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할할할할할
IP 223.♡.28.143
06-06 2022-06-06 13:41:26
·
인구 문제가 심각한 지금 아이들이 우리들의 미래입니다. 이상한 부모가 있다면 아이들을 잘못 키울 우려가 있으니 다함께 고쳐 나가도록 해야죠.
센티멘탈시너리
IP 211.♡.114.143
06-06 2022-06-06 13:43:03
·
그냥 진상이 부모가 되면 진상부모가 되는겁니다.

아이가진 부모가 진상이 되는게 아니구요.

진상에 초점을 두지 않고 아이부모에 초점을 두는 이유는 그러면 더 욕하기 쉬워지고 만만해지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낙인 찍기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해처리22
IP 117.♡.3.95
06-06 2022-06-06 13:44:30
·
그리고 30대남성의 반이상이 미혼이고
기혼자중에도 수도권기준 0.6출산율이면 혐오를떠나 노키즈존이 이익이 되서 노키즈로 운영하는경우도 많을듯
뎀지제로
IP 49.♡.211.91
06-06 2022-06-06 14:00:19
·
예전에는 아기 있어도 귀엽다 귀엽다 그렇긴했는데
최근에는 제가 두세번 대여서-ㅅ-;;; 이상하게 피하게 되더라구요
전부는 아니지만... 아이떄문에 소리지르는 어머님들 꽤나보다보니
노키즈존을 찾게되는것은 맞는데
반대로 또 아이들을 위한 카페도 있으니
퀘스트바이
IP 218.♡.15.2
06-06 2022-06-06 1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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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런글 보면서 대다수라고 생각하나요????
아기부모를 혐오하는게 아니고 멀쩡한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진상을 혐오하는겁니다.
ariesus2
IP 223.♡.81.106
06-06 2022-06-06 14: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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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부모들의 의식변화로 개선할 수 있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갑자기 이 시점에 이런 글들이 다시 회자되고 여기에 몰입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선거가 끝나서 이슈가 없어서 그런건가요?
그냥 제 생각인데 갈라치기 또는 눈 돌리기로 밖에 생각이 안 되네요.
이 이슈가 다기 나타나게 된, 좀 더 깊은 사유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macman
IP 114.♡.154.99
06-06 2022-06-06 14:11:54
·
진상 있겠죠
중요한건 진상의 비율이 중요한거 같고...
개인적으로 요새 이런 문제제기들이 나오는건 개인주의도 있지만 결혼율이나 출산율도 한몫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못하거나 출산하지 않은 사람들입장에서는 내성이 현저히 낮습니다
저도 아이낳기전엔 정말 싫어했으니까요
proline
IP 118.♡.67.39
06-06 2022-06-06 14:14:10
·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서 비용문제일 뿐입니다.

서비스 비용 대비 이익이 안나는거 뿐입니다. 노키즈존이 생긴다는건 키즈존에비해 이익이 있어서 그런거 뿐이에요 키즈존이 늘어나길바라면 그에 맞는 비용문화나 부수이익분화를 정착시키면 됩니다

자본주의에 봐주는건 없습니다
줌변태3000
IP 39.♡.156.87
06-06 2022-06-06 14:17:39
·
생각보다 비이성적 혐오가 만연해 있더라구요. 저도 그 중 일부이기도 했고요. 요즘은 혐오가 이성을 이기는 시대인 것 같아서 두렵고 씁쓸합니다.
모링가
IP 223.♡.216.79
06-06 2022-06-06 14:20:19
·
상황에 따라 멀쩡한 사람도 진상이됩니다.
항상 진상인 사람도 있고요.
절대적인건 그런부류는 자기 그런사람 아닌데 이번만큼은..하면서 진상짓을 합니다.

애기와 관련된 직종에 있는 친구를 보면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고객의 80%는 특정부분에 비이성적으로 예민해서 항상 조심한다고 합니다.

특정부분에 비이성적으로 예민함을 진상짓이라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아이행복해
IP 180.♡.57.201
06-06 2022-06-06 14:21:52 / 수정일: 2022-06-06 14: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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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중 1명이 진상부모/아이라 합시다. 만약 비율이 높아져서 100명 중 2명이 되고 3명이 되면 여전히 대다수는 아니지만 문제는 커지고 있는 거죠. 진상들을 경험하는 빈도가 잦아지면 그에 맞는 행동을 하게 되는 거죠. 저는 노키즈존하는 자영업자 및 아이들 꺼리는 사람들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티모기어
IP 175.♡.14.51
06-06 2022-06-06 14: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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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부터 보고있는데
조심스럽게 4050
고립작전 시작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psyhealth
IP 175.♡.125.2
06-06 2022-06-06 14: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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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나오는 그런 부모와 글쓴분을 굳이 동일시할 필요가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부모님이 잠시 식당을 운영하신 적이 있는데,
제가 일을 도우러 간 날 식탁 아래에 버리고 간 똥기저귀 치워봤네요..
그렇다고 노키즈 존을 선언하진 않았습니다만.. 사례는 무척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리솔
IP 118.♡.218.111
06-06 2022-06-06 14:32:17
·
결국 사회가 집단에서 개인으로 급격히 바뀌면서 나 외의 모든 행위에 대해 배려가 없어지고 조금이라도 잘못된 행동이 보이면 가차없이 비판 + 비난하는 분위기네요.
JOY-K
IP 39.♡.46.172
06-06 2022-06-06 14:39:06
·
시골에서 카페 6년하면서 똥기저귀 컵에 오줌, 심지어 변기에 똥발라놓고 가는 사람까지 겪어봤어요. 세상은 생각보다 넚고 또라이도 많습니다
opencv
IP 222.♡.151.203
06-06 2022-06-06 14: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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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본인 기준으로만 생각하네요

카페에 애기들 데리고온 부모들보면 진짜 에티켓이라는게 없어요 주변에 대한 배려도 없고요

아기가 부모품에 안겨서 테이블을 손으로 쾅쾅쾅 쳐대는데 아기 입장에서는 신기한 소리나고 흥미로운거 알겠는데

남들한테는 엄청난 소음이에요

그런걸 보고도 부모들은 아기 호기심충족시켜주느라 가만히 있는건지 아이고 잘한다 재밌어? 이러고 앉아있어요

기본적으로 자기 애들이 최우선이기때문에 남에게 민폐되는 짓을해도 가만히 두고보는거에요
홀로비치
IP 106.♡.1.130
06-06 2022-06-06 15: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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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v님 이 의견 또한 댓글쓴이만의 생각인 것 같은데요? 그런 부모들만 있나요?
BARCAS
IP 58.♡.58.74
06-06 2022-06-06 15: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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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비치님 현직 자영업자입니다. 저희가게는 열에 여섯 일곱정도 저럽니다.
아이가 앉으면 포크로 식판두드리는소리부터 먼저들릴정도입니다.
홀로비치
IP 106.♡.1.183
06-08 2022-06-08 10: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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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AS님 열에 여섯일곱이 진상 부모라니…..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이정도 피해면 드릴 말씀이 없네요 하지만 어디 나가서 민폐일까봐 전전긍긍 하는 부모도 많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ARCAS
IP 58.♡.58.74
06-08 2022-06-08 11: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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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비치님 테이블을 쾅쾅친다는말에 그런부모만 있냐고한길래 그정도 된다고 말씀드린겁니다.
진상이고 아니고는 그걸 주의드렸을때의 반응으로 나늬지요.
정상인부모는 폰이라도 보여주며 애의 관심을 돌리려애쓰고
진상은 그런든말든 자기들끼리 얘기한다고 신경도 안씁니다. (아! 불쾌하다고 눈빛도 쏴주십니다.)

업주들도 사람이고 애도 있습니다.
애가 그럴수있는걸 몰라서 노키즈존을 하겠습니까?
노라티
IP 110.♡.100.162
06-06 2022-06-06 14:46:16 / 수정일: 2022-06-06 14:46:33
·
아기 부모가 진상이 아니라 진상이 부모가 되었겠지요
일반화 되는게 맘상하시겠지만 본인은 그렇지 않으면 되는거죠 신경쓰지 마세요 나만 에티켓 잘 지키면 됩니다. 진상은 진상일뿐~~요^^! 힘내세요
진짜메뚜기
IP 175.♡.73.123
06-06 2022-06-06 14:47:03 / 수정일: 2022-06-06 14: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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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가 없고 결혼도 안 하긴 했지만 주위에는 아이 있는 집이 좀 있는 편인데 그런 사람은 일단 없습니다

그런데 한 가게의 업주 입장에서는 1주일에 2~3번만, 아니 1번이라도 그런 사례를 접하면 한 달이면 최소 4번인데요
자영업자들 입장과 저희 일반인들(?) 입장은 꽤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1달에 4번이 적다고 말씀하시면 저도 더 드릴 말씀은 없지만;
좀 과하게 깐다 싶은 글들은 쳐내시고 한 숨 돌리시지요
제가 본 글들은 결국 부모가 문제다 라는 결론이었는데 아이가 문제라는 글도 있었나 보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느억맘
IP 112.♡.24.10
06-06 2022-06-06 15:28:24
·
@paran_blue님 퐁퐁남이 누굴 혐오하는건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재원34
IP 141.♡.8.125
06-29 2022-06-29 16:09:54
·
@느억맘님
3년차 프로 눈팅러
IP 49.♡.130.186
06-06 2022-06-06 14:57:26
·
초연결 사회의 이면이 아닌가 싶어요. 과거라고...그런 일이 정말 없었을까요? 정말 '나 때는 사람들이 다 예절을 잘 지켰는데 요즘 젊은 부모들은 예의라곤 몰라서 애들을 엉망으로 키운다' 일까요? 온갖 sns, 손에 든 스마트폰을 이용해 그런 진상 부모들의 행태는 그 어느때보다 널리 퍼지고 또한 자영업자들도 참아야지, 저게 뭐 대수냐에서 '내가 원하지 않은 손님은 받지 않을 권리가 있고 이건 잘못된 행동이니까 나는 맞서 싸울 수 있다'라고 의식의 변화가 큰 게 아닌가 싶어요. 그냥 적당히 그런가보다 하시고 무시하는 걸 추천합니다. 옛날에는 주변 사람들끼리나 혐담했던게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담론의 장에서 이루어지는 거 뿐이라고 생각하시길....
낭만또깡
IP 125.♡.69.56
06-06 2022-06-06 14: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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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와 아이들이 아주 자연스러운
그런 배려심 높은 사회 기대합니다
신뢰의아이콘
IP 121.♡.36.93
06-06 2022-06-06 15:02:43 / 수정일: 2022-06-06 21: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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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들이 갈라치기 딱 좋아할 주제네요
클리앙은 또 그런면에 엄격한 부분이 있어서
앞으로 더더 심해질듯
죄다 혐혐혐인 시대군요
danielmint
IP 106.♡.1.19
06-06 2022-06-06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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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이 원래 하나 터지면 완전 몰아세워서 마녀사냥 잔뜩하는 편이라.... 그냥 그런거 쿨타임 돌땐 아예 한동안 안보시거나 클리앙 하는 시간을 좀 줄이는게 답입니다.... 여기 원래 그래서요 ㅎㅎ
홀로비치
IP 106.♡.1.130
06-06 2022-06-06 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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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출산율이 떨어진다 아이를 더 낳아야 한다고 하지만 우리 사회는 아이를 받아들일 생각이 없습니다. 말로만 저출산 하지 아이들 싫어하는 사람 많고요 기차도 유아동반석인데 시끄럽다고 하는 사람들 유모차 우선엘레베이터에 꽉찬 어른들 왜 유모차끌고 지하철 타냐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 그냥 애 있으면 조용히 집에서 칩거해야하는 사회에요
크앙사자
IP 222.♡.162.242
06-06 2022-06-06 15: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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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비치님 100프로 동감합니다 그냥 여기 댓글만 봐도 우리나라 출산율은 앞으로 더 내려갈 거라는 확신만 드네요 이게 다~무개념 부모 탓으로 돌리면 속은 시원한가 모르겠네요 아무도 애 안낳고 살면 무개념 부모 자체가 사라질 테니.그걸 원하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
Mickey20
IP 106.♡.66.6
06-06 2022-06-06 16: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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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비치님 저도 유모차 장애인 우선 엘레베이터에 어른들만 가득한걸 보면 참 의아하긴 합니다
까리하네
IP 211.♡.180.16
06-06 2022-06-06 15: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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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충 맘카페도 문제일 수 있지만
일부 몰지각한 부모들 문제라고 생각하고

자영업을 하지도 않고 애도 없으면서
어디서 주워 들은 이야기로 대혐오를 조장하는 사람들 덕분에
우리나라 출산율이 이 모양 이 꼴 아닌가 개탄스럽네요
Watanka
IP 144.♡.131.228
06-06 2022-06-06 15: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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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ers gonna hate it...
그냥 모든게 불만인 사람들이 있어요....
nugget
IP 223.♡.85.83
06-06 2022-06-06 15: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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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키우는 부모로서 주변에 피해가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습니다. 다먀 아이들이 미래잖아요?? 조금만 더 배려해주는 사회가됬음 좋겠네요
하쿠나맛타타
IP 168.♡.174.239
06-06 2022-06-06 15: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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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 흐리듯 몇몇 진상부모가 이런 혐오, 갈등의 소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와 함께 식사하고 나들이 할 때 아이가 남에게 폐를 안끼치게 하려고 부단히 노력할겁니다.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올드스쿨
IP 14.♡.116.22
06-06 2022-06-06 15: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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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속도로 휴게소인데 애들 무지 뛰어 다니고 시끄럽게 소리 지르는데도 부모는 가만히 밥만 먹고 있는 모습을 라이브로 보고 있습니다.
무지주인
IP 121.♡.46.44
06-06 2022-06-06 15: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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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비해 각박해졌다고 할까요.
다들 먹고 살기 힘드니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할까요.
조금이라도 손해 안보려고 발악하는 사람들도 많아졌고요.
개인적으로 이런 사회적 시선도 출산율 0.81에 기여한다고 생각합니다.
리릿
IP 211.♡.167.41
06-06 2022-06-06 15:50:34 / 수정일: 2022-06-06 15: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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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어른들은 물론, 사회 전체가 아이에게 특별한 대우를 하고 있습니다.
이건 솔직히 당연히 해야 하는 거구요.

하지만 그 특별한 대우를 당연히 여기고, 그걸 가지고 이기적이고 무례한 행동을 하는 부모들이 있죠.
이게 바로 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시끄럽게 떠들고 소리지르고... 조금이라도 미안함을 표시한다면,
그거 너그럽게 받아주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amos
IP 39.♡.139.11
06-06 2022-06-06 15: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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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가 존재한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고, 그 범죄자로 인해 피해를 봐서 고통을 겪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엄연한 사실이기에 누군가 범죄 피해 경험담을 이야기한다고 왜 모든 사람을 범죄자로 보냐고 매도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범죄자보다 선량한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선량하고 개념 있는 부모가 더 많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다 알지만, 분명 진상 부모가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고, 그들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는 식당 주인이 존재한다는 것도 사실인데, 그들이 그런 피해를 호소하면 왜 모든 부모를 진상으로 모냐, 갈라치기 하냐라고 매도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이 더 황당합니다.
유진스미스
IP 128.♡.206.115
06-06 2022-06-06 15:50:50 / 수정일: 2022-06-06 15: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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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존재는 장소를 점유하고 있는 한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밖에 없어요. 정도를 넘어서지만 않다면 용인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신이 피해자라 주장하는 이들도 다른 종류로 내 존재 자체로 인해 사회에 불편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달려옹
IP 118.♡.26.57
06-06 2022-06-06 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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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인간 혐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국민 어느 누구도 그 혐오에 벗어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sukkatto
IP 118.♡.4.213
06-06 2022-06-06 16: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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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혐오는 나이를 떠나 우리네 문화가 되어가고 있는듯합니다
혐오를 누군가 부추기고 있다는 생각으로는 혐오문제를 절대 해결할수 없습니다 자신이 혐오를 안해야하고 혐오받을 짓을 안해야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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