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 작가 팟캐스트 듣다가, 설마 하고 찾아 봤는데...
저번 선거에서 이런 이미지로 후보 이미지 손상시키는 일만 반복했던 무리를, 맞팔하고 있는 이유를
밝혀야 합니다.

팔로잉한 사람들이 많으니, 일괄 처리했고 이로 인해서 거를 수 없었다라는 핑계는 믿을 수 없습니다.
맞팔은 14%정도이니 말입니다.
팔로우와 팔로워는 다릅니다.
정당 여부와 상관 없이, 맞팔했다고 반론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타인의 인격을 이렇게 모독하는 트위터 계정을 맞팔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이를 관리하는 사람은 '취미'가 아닌 '업무'로 하는 것일 테니 더 철저하게 관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트위터 계정 하나만 어쩌다가 맞팔한 거면, 어쩔 수 없다고 여길 수도 있겠는데...
당장 보이는 것만해도 계정 3개네요.

똥파리 계정이 교묘하게 문재인대통령 지지자 행세를 해서 속기 쉽죠.
3개면 적다고 생각되는데요 ㅎㅎ
그리고 실수라고 하더라도, 이를 해결하지 않고 있다면 관리자가 자신의 일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니 충분히 문제제기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똥파리들이 얼마나 악랄한지 안겪어 보시면 모릅니다.
정상 코스프레하는 계정으로 맞팔 신청하고 맞팔후에 본색 드러내는경우도 많죠.
그러면 기존 200만팔로우 계정을 다 확인해 봐야할가요?
그냥 문제있으면 끊으면 됩니다. 일일히 어떻게 다 해명할까요?
말씀하시는 그런 계정이면, 팔로우 해지만 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윗 댓글에서 다른 분이 말씀해주신 것을 보니 문제제기가 오래된 것 같은데, 지금까지 어떤 조치도 없었다면 '해명'이 필요하다고도 봅니다.
p.s
공식 계정이 팔로우하고 있는 인원은 13.9만명입니다. 많다는 의미에서는 팔로잉 숫자와 다를 게 없지만... / 팔로워와 달리 팔로우는 계정 관리자가 직접한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