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붙이기가 참 애매하데요.
원리는 모기가 물면서 발생하는 가려움증이, 모기가 물면서 체내에 들어오는 독성 물질 때문인데 이것이 40~50도 정도까지 온도를 올리면 중화되어 가려움과 붓기가 가라 앉는 것을 이용한 제품입니다.
기능은 스틱(?) 앞 부분을 모기 물린 자리에 대고 동작을 시키면
1. 모기 물린 자리의 온도를 올려서 모기에 물려서 발생하는 독성(?) 물질을 중화시키고
2. 진동으로 문때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낚시나 캠핑 가서 써 볼려고 사봤습니다.
생긴건 작은 막대기처럼 생겼습니다.


USB-C로 충전하고 버튼은 딱 1개입니다.
누르면 On/Off 가 토글됩니다.
스위치를 누르면 20초 정도 동작을 합니다.
어제 받았는데, 오늘 낮에 발 바닥에 모기의 기습 공격을 당해서 써 보게 되었네요.
우선 처음 동작 시키면 온도가 40~50도 정도까지는 안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번 더 동작 시키면 뜨끈한게 느껴집니다.
1번 써봤지만 효과는 있네요. 바로 가라앉는 느낌입니다.
집에 있는 모기 물린 후 바르는 약은 몇 번을 발라도 가려움이 계속 있는데 .. 이건 좀 더 사용해봐야겠지만 괜찮은거 같네요.
겨우 한번의 사용이라 그냥 모공에 올립니다.
제품 이름은 Youpin Qiaoqingting 라고 하는거 같은데, 대략 10달러 정도 합니다.
뽑아서 지져버리는데요....
드럽게 아프지만 효과는 확실하더라구요
효과가 있다는 거 본 적 있는 거 같아용
비슷한 원리인가바용
저같은 경우는 냉감(열음)효과가 훨씬 더
좋더라구요.
사람마다 자기에 맞는거 해보는게 좋습니다 ^^
돈 주고 사기 아까운 물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