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구조가
워크스페이스 - 페이지 - 하위 페이지 - 무한 하위..
이런 구조다 보니까 대충 뭔가 써야 될때는 쓰기가 참 번거롭습니다.
막 메모 조차도 페이지를 만들거나, 페이지 안에다 정리를 해야 그나마 나중에 정리가 되거든요.
되게 좋다고 느껴질 때는 웹 페이지 형태로 매우 잘 분류하고 디자인 해놓은 문서를 볼 때 정도인 듯 합니다.. ;;
에버노트를 다시 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ㅎㅎ
기본 구조가
워크스페이스 - 페이지 - 하위 페이지 - 무한 하위..
이런 구조다 보니까 대충 뭔가 써야 될때는 쓰기가 참 번거롭습니다.
막 메모 조차도 페이지를 만들거나, 페이지 안에다 정리를 해야 그나마 나중에 정리가 되거든요.
되게 좋다고 느껴질 때는 웹 페이지 형태로 매우 잘 분류하고 디자인 해놓은 문서를 볼 때 정도인 듯 합니다.. ;;
에버노트를 다시 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ㅎㅎ
아... 원노트의 용량한계 넘어가면 깨지는 것도 덜하긴 하죠.
킵이 제일 무난하더라구요 ㅎㅎ
지금은 괴안습니다.
그리고.. 카테고리 만 정리하고.. 막쓰고 있는데.. 나름대로.. 에버노트보다 더 좋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