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본적으로 놀이기구는 바이킹만 가운데 가장 덜무서운쪽에서 타는거말고는 못탑니다 특히 예전 샤크? 360도 돌아가는거 탔다가 트라우마가 생겨서 회전식은 전혀 못타는데
티 익스프레스가 하두 재밌다고들해서 다음에 난생처음 도전해볼까하는데 그래도 360도 회전은 아니더라고요
한번 도전해볼만 합니까? 지금까지 무서운거 탄건
강촌바이킹, 자연농원시절 샤크 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놀이기구는 바이킹만 가운데 가장 덜무서운쪽에서 타는거말고는 못탑니다 특히 예전 샤크? 360도 돌아가는거 탔다가 트라우마가 생겨서 회전식은 전혀 못타는데
티 익스프레스가 하두 재밌다고들해서 다음에 난생처음 도전해볼까하는데 그래도 360도 회전은 아니더라고요
한번 도전해볼만 합니까? 지금까지 무서운거 탄건
강촌바이킹, 자연농원시절 샤크 입니다나의 그녀는...
맨뒤에 타면 최고 속력으로 내리막 진입이라 더 무섭습니다. ㅋㅋ
요즘엔 안전벨트 안풀린다니 무섭진 않을것 같네요~
처음에 확떨어질때 목이 뒤로 확제껴지더니 담걸린것처럼 한동안 아팠습니다
그후론 그냥 신납니다. 하나도 안무서워요.
35년간 청룡열차한번 제대로 못타본 쫄보가 답글 드립니당
목에 힘 뺏다가 일주일 넘게 목에 담와서 고생했습니다 ㅋㅋㅋ
목 뒤에 받쳐주는게 있으면 좋을 거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