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버터 에어컨이 저증상이심해요 예전의 무식한 on,off만 있는 컴프레셔 타입은 저증상이 훨씬 덜합니다
저렇게 되는 이유는 다른분이 설명하셨으니 패스하구요 거기에 추가하자면 인버터타입은 냉매를 약하게 혹은 적게 흘릴수있다보니 설정온도에 도달하면 컴프레셔가 천천히돌면서 온도를 유지하기때믄에 라지에이터핀에 맺히는 물을 다시 내뿜고 동시에 제습 효과가 매우떨어짐
예전의 무식한 온 오프 방식은 컴프레셔 켜지면 풀파워로 돌면서 제습되고 온도도달하면 꺼지면서 습기를 내뿜어도 다시 플파워로ㅜ돌면서 습기를 응결시키기때문에 인버터 보다 저 증상이 덜합니다
한때 제가 내 방에있는에어컨이 저렇다고 말했다가 에어컨의 기본기능이 제습기능이라면서 엄청 싸운적있습니다
실제로 예전에 lg창문형에어컨(인버터아님) 을 쓴적있는데 이건 무식하게 작동하는 타입이라 공기중 습기를 아예 전멸시켜버리더라구요 기온은 납은데 습도역시 너무 낮아서 체감되는 온도가 오히려 높은느낌이랄까...
Myayu
IP 112.♡.32.181
06-03
2022-06-03 14:32:11
·
요즘 인버터 에어컨을 많이 사용하다보니, 이런 경험이 늘고 있죠. ㅎㅎ 목표 온도에 도달하면, 습도가 오히려 슬금슬금 올라가는..
DRJang
IP 61.♡.38.61
06-03
2022-06-03 14:35:29
·
@Myayu님 인버터 문제가 아니고, 물 배출 방식이 바뀌어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하더군요. 예전에는 바로 빠져서 하수구로 가는 형식이 절대 다수였는데, 요즘은 자체 증발 or 물을 쌓아두었다가 펌프로 배출하는 시스템 에어컨이 늘면서 저런거라고 설명하더군요.
Myayu
IP 112.♡.32.181
06-03
2022-06-03 14:40:33
·
@DRJang님 신형의 특징이군요. ㅋㅋ
타이거밥
IP 59.♡.234.115
06-03
2022-06-03 14:34:01
·
에어컨의 원리가 원래 그렇습니다... 설정해 놓은 온도에 도달하면 실외기가 꺼지면서 내부의 습기가 뿜어져 나오죠... 본인이 에어컨 틀었는데 습하다고 느끼면 설정온도가 충분히 낮지 않기 때문입니다... 집안면적에 맞는 용량의 에어컨으로 낮게 온도 설정해 놓으면 내부에서 습기가 나와도 그렇게 불쾌하게 느껴지진 않아요...
저도 아직 에어컨 작동안했는데, 엘리베이터의 공지문 보고 댐퍼 열었거든요.
에어컨 바꿀 때 되었나 싶었는데 생명연장 ㅠㅠ
주로 에어컨 용량대비 작은 공간에서 사용하면 흔하게 벌어지는 일이죠..
그러면 아래분이 설명한 현상이 생기는데, 공간이 작다보니 반대로 온도 상승도 빨라서 이게 빠른속도로 계속 반복되면서 습도가 미친듯이 올라가는 그런 상황이죠.
오호 딱 맞게 쓰면 그런일은 일어나지 아는건가요?
그래서 제습기를 같이 틀어야 합니다. 반드시요.
30도에서 100% 습도가 공기 중에 물이 1리터 있는 거라고 했을 때
20도에서 100% 습도는 공기 중에 물이 0.8 리터가 있는 거죠.
온도가 25도로 내려가면 절대적인 습도는 내려가지만 온도에 따른 상대 습도는 그 만큼 안내려가는거죠.
이게 정답이죠!!
처음에는 당연히 습도가 내려가지만 길어야 30분이고
냉방이 멈추면 그때부터는 에어컨 내부의 물기를 뱉어내는 가습기로 변신합니다.
예전의 무식한 on,off만 있는 컴프레셔 타입은 저증상이 훨씬 덜합니다
저렇게 되는 이유는 다른분이 설명하셨으니 패스하구요
거기에 추가하자면 인버터타입은 냉매를 약하게 혹은 적게 흘릴수있다보니 설정온도에 도달하면 컴프레셔가 천천히돌면서 온도를 유지하기때믄에 라지에이터핀에 맺히는 물을 다시 내뿜고 동시에 제습 효과가 매우떨어짐
예전의 무식한 온 오프 방식은 컴프레셔 켜지면 풀파워로 돌면서 제습되고 온도도달하면 꺼지면서 습기를 내뿜어도 다시 플파워로ㅜ돌면서 습기를 응결시키기때문에 인버터 보다 저 증상이 덜합니다
한때 제가 내 방에있는에어컨이 저렇다고 말했다가 에어컨의 기본기능이 제습기능이라면서 엄청 싸운적있습니다
실제로 예전에 lg창문형에어컨(인버터아님) 을 쓴적있는데 이건 무식하게 작동하는 타입이라 공기중 습기를 아예 전멸시켜버리더라구요 기온은 납은데 습도역시 너무 낮아서 체감되는 온도가 오히려 높은느낌이랄까...
목표 온도에 도달하면, 습도가 오히려 슬금슬금 올라가는..
예전에는 바로 빠져서 하수구로 가는 형식이 절대 다수였는데, 요즘은 자체 증발 or 물을 쌓아두었다가 펌프로 배출하는 시스템 에어컨이 늘면서 저런거라고 설명하더군요.
설정해 놓은 온도에 도달하면 실외기가 꺼지면서 내부의 습기가 뿜어져 나오죠...
본인이 에어컨 틀었는데 습하다고 느끼면 설정온도가 충분히 낮지 않기 때문입니다...
집안면적에 맞는 용량의 에어컨으로 낮게 온도 설정해 놓으면 내부에서 습기가 나와도 그렇게 불쾌하게 느껴지진 않아요...
홍콩같이 덥고 습한 나라들은 겨울(이래봤자 10도 안팍)에도 습도 낮출려고 에어컨 틉니다
상대습도계 인가 보네요
습도가 높아질수는 없죠 에어콘이 가습기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