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 솔직히 대선직후 지선이라 질 가능성이 99%쯤 되는 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1%의 가능성은 박정희가 환생해서 민주당 입당하는 수준의 이벤트)
경기도지사도 워낙 여론이 안좋다보니 위태해보였고, 도의원도 후보가 정당별로 1명씩이라 솔직히 어쩔수 없을것 같고.
그래서 15%만 넘으면 당선되는 시의원에서 주변사람들한테 1-나에 투표해달라고 했습니다.
국힘은 2-가 후보가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 하지만 2-나 후보는 14.1%로 낙선.
더민주는 둘다 20%대의 득표율로 당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