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정책이 중요하지 않다는거? 아닙니다.
다만, 남녀 인구비율도 그렇고, 그냥 남성정책도 염두해서 갑시다.
갈라치기 상대가 한다고 우리도 여성계 껴안을 필요있나요?
그래서 이번,저번 선거 이끈 여성정책이 완벽히 맞아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의미없는 페미니즘 끌어서 뭐한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성별 갈라치기 더이상은 안보고 싶습니다.
이기지도 못하면서 무슨 ,,, 정책이고 이념입니까.
이겨야지 우리 정치를 할텐데 맨날 갈라지고 처싸우고 자기편도 못챙기는 바보같은 놈들.
속이 상합니다.
부산입니다, 제가 뽑은 후보 한명도 안되고 있고 질거 같습니다.
진짜 울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1번 다 찍었는데 단 1명도 안될꺼 같은데요..
닷페 출연 강요한 정춘숙
이미 전적 화려한 남인순 진선미를 비롯한 여성계들
이낙엽과 더불어 최악의 정치인입니다
똥을 짊어지고 있어서 좋을게 없어요
문통 당선때 그리고 180석 얻은 총선때 를 생각해보면 4년만에 생긴 일 입니다.
가능 합니다.
이재명 김동연은 여성정책 안하나요?
이제 진짜 쳐야 합니다.
동등하게 바라봐야죠.
오히려 사회적 약자 취급 하는건
여자들이 더 질색 하더군요.
지금이라도 고쳐서
다음선거때는 이겨야죠
얼마나 답답하시겠어요. 누가 누굴 위로할 계재가 아니지만 그래도 위로드립니다 ㅜㅜ
그리고 정치 세력이 아주 강한편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찾아 봤을때 여당 야당 할것 없이 우리가 숨쉬는 모든 단체에 여성계들이 다 존재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성계에 좋은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찾아보고 들었던 근 20년 정도 여성계 하는짓들을 보면 정상적인 집단은 아닌걸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계랑 연결 된 듯한 많은 정황들이 보이더라구요. 종교계는 당연히 모든 썩어 있는 기득권들의 모임과 소통의 장이구요.
민주당 여성계와 국짐당 여성계는 다를것 같지만 저는 하나의 뜻으로 움직이고 있는 한몸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람들 의외로 단순합니다. 굥이 어쩌고 삽질하는 거 관심도 없어요.
하지만 언론에서 여경 팔굽혀펴기 시험 정상화... 이렇게 하나 띄워주면 박수 치면서 민주당 손가락질해요.
민주당-페미-진절머리로 이어지는 이 자연스러운 연결이 비단 이대남에 한정된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