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같으면 걱정거리는 아닌 그냥 가소로운 짓거리 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은데 선거 중이라 짜증이 나네요.
좀 더 읽고나니 깜냥도 안되는 하수의 뻔한 정치짓 정도로 밖에 안보여 민주당과 그 영향권 시스템에 걸러질 거라 길게 보면 걱정은 안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박지현의 최근 페북 포스트를 보니 더 느껴졌습니다. 근데 투표 기간이라 너무 짜증나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민주당은 박지현 같은 사람을 저 자리까제 올린 경위를 명확히 파악해서 재발 방지 하는 포스트 모템을 꼭 하고 공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가소롭네요.
/Vollago
언론이고 사법부고 스물 몇살 여자 아니까지 우습게 생각 할 단체가 아닙니다.
개인에게만 이야기가 집중되면 집중될수록 정작 박지현을 중앙에 심은 작업자들은 꼬리자르고 숨게 되는게 께름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