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말차인데요..
카페인 함량은 차나 커피, 에너지 드링크와 비교해서 뒤쳐지지 않습니다.
찻잎을 그대로 갈아서 마시는 샘이니..
하지만 사람을 바로 때리지않아서 심장과 위에 부담이 안 됩니다.
이유는 테아닌이 저 충격을 완화해주기 때문으로 오히려 흥분과 화를 가라앉힙니다.
대신 저건 오랫동안 카페인 효과가 지속되고 슈거 크래시 같은 현상도 적은 편입니다.
즉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가 즉효성이라면 저 말차는 지효성?
대학 시험 때 그래서 집에 나설 때 녹차나 홍차를 마시고 시험 직전 커피를 마셔서
뇌를 오버클럭 시키는 도핑을 자주 썼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