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고양이가 쓴 글을 퍼온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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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미 산업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해 일본 AV 시장은 약 5~7조(원) 규모이며 거기에 파생되는
각종 일본의 유흥업소(풍속업)시장까지 더하면 약 10조 이상의 산업 규모입니다.
한마디로 시장 규모를 악화한다면 거기에 연관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구제책도 마련했어야 합니다.
단순하게 여성의 인권만을 하기에는 너무 큰 사업입니다.
2. AV의 국가 관리 리스크
일단 AV는 성인물중에 포르노는 다르게 '영화'장르에 포함됩니다.
그리고 그 영상 심의는 현재로는 사단법인 단체들이 구성되어있고 일본에서는 '영화'이기 때문에 넘어가주고 있는것이지
AV에 대해서 합법화라던가 어떤 큰 기준을 가지고 있는게 아닙니다.
만일 저런식으로 AV에 대해서 어떤 기준이 생기면 영화에서도 같은 기준이 적용되야 함은 물론
AV 관리 감독에 대해서도 국가에서 책임 및 감독할수 있는 기관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AV가 정말로 합법이 되어버리는 상황이되는거죠.
이렇게 되면 정말 AV 사업이 오히려 더 확장할수도 있습니다. '기준'만 지키면 이제 완벽한 합법으로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3. AV배우에 대한 사회 인식의 문제
일본은 아직도 의식속에 사논공상이 확실합니다.
아니 그전에 어느나라에서나 '성적'인 일을 하는 직군은 사회적 인식이 좋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도 속칭 '물장사' 라는 말 속에 좋은 의미는 담겨있지 않다는것만 생각해봐도 그렇고요
일본에서 AV배우는 신용카드는 물론 집을 계약 할때도 매우 어렵습니다.
참고로 일본에서 집을 알아봐줄때 해당 소속사 혹은 에이전시와 연결 되있는 부동산 회사 혹은 업자를 통하며
(.. 배우가 집을 들켜서 이사하는 상황은 스토커 위험도 있지만 집주인에게 해당 세입자 직업을 속여서 계약 위반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AV에 출연하는 여성 대한 인식도 좋지 않거니와 그로 인해서 허가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는걸 생각하면..
어느쪽 편을 들지 자명한 일이죠. 일본에서 구해야할 인권이 많은데 왜 굳이 AV배우냐. 라는 이야기가 나올겁니다.
( AV배우에 대한 좋은 기사가 나는걸 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
AV업계의 여성 배우자들이 취약하고 여성에게 문제가 많을수 밖에 없는업계이지만 일반 사회인의 시선에서는 그리 호의적이지는 않는다는 사실이 크죠.
이런 상황에서 정치정당이 지지를 한다 ? 단순 인권 협회도 아니고 ? .. 딱 공격당하기 좋은 먹이감일수 밖에 없습니다.
더불어 댓글중에 일본 '수출품' 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일본 AV는 전부 내수용입니다.
여러분들이 보는건 사실 '밀수품' 이라고 해야겠죠.
일본은 참 여러가지 면에서 고착화가 너무 심한게 느껴집니다
심지어 저바닥 마저 말이죠
헤비 업로더들은 웹하드에서 페이백으로 넣어주는 경우도 있죠.
물론 해외 야이기 입니다. 국내는 잘 모르겠습니다.
AV자체는 불법과 합법은 사법부 맘대로긴하지만요.
그에 딸린 시장들이 어마어마합니다.
불법이 아닌건 아닙니다. (예외 대상일뿐 행위에 대한 불법은 존재합니다 )
여론이 안좋으니 철수한거에 불과하지요. 당차원 이슈도 아니었어요
일본에서 살 집을 구하는 일이 굉장히 힘들었다고 합니다.
보통 집주인들에게 기피대상인 외국인+성인배우의 이중크리티컬에 해당해서
도무지 구할 수 없었는데, 소속사에서 나서서야 간신히 구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일본은 참 알다가도 모를 나랍니다...
.. 집구할때 순위가..
무직이랑 AV배우면 무직을 선택합니다.
노숙자랑 AV배우면 노숙자를 선택합니다.
.. 이정도 입니다.
지금 AV업계가 가장 못하는게 사회공헌활동이죠. 그래서 인식을 좀 개선해야하는데.. 전혀- 그렇지 못하죠.
보통 배우들이 집구하는건 위에 써있는것처럼 소속사 통하는게 일반적이고
아니면 동거인을 한명 구해서 같이 사는방법
아니면 사고물건 ( 과거 사고가있었던방 ) 에 들어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덧 : 유튭이 추가되고 . 역시나 모르는(?) 사람이군요. 저 배우가 일본어를 못하는게 아니라 일본어를 잘하는 외국인이라도 저 정도입니다.
특정 계층의 사람들을 저렇게 배척하는것이 이해가 안되네요
일본인들이 누구보다 av를 사랑하는 민족인줄 알았는데요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832769
한번 보시면 좀더 이해가 되실텐데요.
일단 일본에서 월세 얻으면 거기서 뼈를 묻는 혹은 오래살 각오를 하고 구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월세 인상이 사실상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죠.
그러다 보니 세입자를 까다롭게 골라야 합니다.
우리가 일본에서 집구하면 '사례금(레이킨)' 이나 '보증금(시키킨)' 같은게
우리나라와는 다른다는걸 잘 알 수 있죠.
세입자가 들어와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 집주인이 민감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계층간 지역간 배척이 생각보다 매우 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