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른 사람 글이 맞춤법이 틀리든 띄어쓰기가 틀리든 그냥 내용 이해만 되면 상관 안 하는 편입니다.
가끔 넷 상에 보면 집요하게 지적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왜 저러지 할 정도로요. 서로 니 잘 낫네 하면서 싸우기도 하구요.
...
그렇다구용~
....
그 결과 연구팀은 덜 친절하고 덜 외향적인 사람이 문법 오류나 오타에 화낼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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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 사람 글이 맞춤법이 틀리든 띄어쓰기가 틀리든 그냥 내용 이해만 되면 상관 안 하는 편입니다.
가끔 넷 상에 보면 집요하게 지적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왜 저러지 할 정도로요. 서로 니 잘 낫네 하면서 싸우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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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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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연구팀은 덜 친절하고 덜 외향적인 사람이 문법 오류나 오타에 화낼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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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채팅이나 문사야 맞춤법 검사를 통해 보내긴하지만요
소통할라고 글썼는데 내용은 안보고 글자가지고 뭐라하는거...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웃긴건 그런 사람의 대부분이 본인에게만 관대하더군요...;;;
일일이 계속 지적하는 사람도 문제겠지만, 틀린 맞춤법을 고칠 생각 전혀 안 하는것도 문제 입니다.
다만 저는 모공에서 맟춤법 얘기는 안 합니다. 터치 자판은 오타 가능성이 높아서…
저는 내용만 이해되면 지적까진 않하게되더라구요 ㅋ
그래도 불편해서 꼭 지적하고 싶다면...
1. 사실 AAA는 BBB가 맞는 표현이예요.ㅎ
2. AAA(x) -> BBB(o)
가능하면 위 같은 모양새로 지적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같은 모양새로 댓글이 달리면 정정해줘서 고맙다는 말이 잘 안 나가요...
좋게 좋게 말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적하는 사람도 틀릴때가 있다는 거죠)
그리고
맞춤법 틀린게 엄청나게 잘못한것도 아니긴 하지만 그렇다고 자랑도 아니니
틀린걸 알면 우기지 말고 고쳤으면 하구요
vs
업무문서에서 매번 틀리는데 고쳐주면 화내는 사람
황밸인가요?
저도 굳이 신경은 안씁니다. 나조차도 틀리게 작성한 적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