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득인부분도 있습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중도,진보,보수 다 쏟아져나와서 투표하는
대선과는 다르게 지선은 양 진영의 코어층들이
투표를 많이 해주시는 경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지하는
당이 위기에 빠졌다 ,혼란하다 하는둥의
위험신호가 울리면 지지자들이 결집하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민주당이 분위기 안좋다며
나쁘게 볼것만도 아닙니다
글쓴이 본인은 2찍이며
상대적으로 나이대가 낮은 커뮤니티들을
많이 하는편인데 (보수 성향이 어느정도 있는)
뜨거웠던 지난 대선과는 다르게
지선이야기는 별 관심도 없고 이야기도 잘 없다보니
현 여당을 지지하는 입장으로썬
불안한 적막이다 이런 생각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당을 쪼개지 않는 이상에는요.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라고 봐요.
내부에서 자폭 하는건 지지층 힘만 빠집니다
그럴수도 있겠군요 ,,,
정치의 형국을 파악한다는것이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이란게
내가 찍은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뭘하든 관심이 없거나 관망하는 한편
안찍은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너 잘하나 보자 하면서
지켜보거나 감시하기 마련인거같습니다
그렇죠 그게 민주주의 국민의 의무이자 권리죠
2찍쪽 대부분 애초에 정치 아닌 사람에만 관심이 있었죠
유튜브에서 대통령 나오는 영상에 댓글로 훠훠 거리면서......
애초에 저사람이 어떤면에서 뭘 잘못했다 근거라도 내밀어야하는데 증오에는 근거도 이유도 없거든요
그저 들리는 소문에 그렇고 저렇대 하면 그렇구나 하는거죠
그건 노무현 대통령 모욕할때부터 내려오는 유구한 그쪽 전통이라, 그때도 애초에 그들은 정치에 관심 없었습니다.
그냥 높은사람 건드려도 되네 웃기네 너도웃고 나도웃네 괜찮네 그저 드립이고 밈이야 그러는거죠
벌써 그게 10년이 넘었네요 오랫동안 봐온 소감입니다. 물론 제 주변에도 있죠
뭐 그러던 말던 그러려니 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이쪽진영은 잘해야 본전입니다. 내흉이 생길수록 이득은 전혀없어요
사실 저는 어디 지지자는 이렇고
어디는 그렇고 이런것보다는 그냥
사람바이 사람 아닐까 싶습니다
진보라서 보수라서 이런게 아니라
그냥 그 사람이 그런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