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시한부' 유튜버 꾸밍, 별세 소식 전해져...SNS 추모 물결 - 일간스포츠 (joins.com)

[이 글에 대해, 사실 인증을 요구하는 일부 네티즌들의 의견에 대해서 그는 "현재 식을 진행하고 있어 관련된 사진 등을 올리는 건 굉장히 예의에 어긋나는 일이기에, 희로애락을 함께했던 정말 아끼던 사람을 떠나보내면서도 부탁받았기에 적은 말이니 모쪼록 믿어주시면 감사하겠다. 핸드폰 잠금 해제나 계정을 따로 전달받지 못해 미심쩍은 글로 남기게 되어 죄송하다. 병상을 방문했을 때 부탁받아 이렇게 남긴다"고 설명했다.]
기사에서 저 부분을 보고 얼마나 치가 떨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모공에서도 어떤 글(특히 정치처럼 극단적인 성향만이 있는 경우)이 올라올 때마다 흔히 보이던게,
단지 온라인 게시판에서만 생기는게 아니었네요.
인간이 되어서 어떻게 저런 글을 남길 수 있나 신기할 뿐입니다.
적어도 장례식 기간 동안만이라도 가만히 있던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바랍니다.
관련 기사에 다른 유투버 새벽에 관한 기사도 있던데,
많은 병들이 치료가 가능하게 되면 좋겠네요..
젊어서 가시는 분들이 제일 안타까워요.. ㅜㅜ
/Vollago
물론 팩트체크가 필요한 글도 존재하겠지만... 저런일에까지 주작 타령 해야하나요?
- 더불어 악마 같은 인간들은 다 사라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