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인텔만 써왔고 기본쿨러만 써왔습니다
기본으로 동봉되는 제품인데 설계상으로 커버가 가능하다 라는게 제생각이었는데
라이젠 5600x는 그생각을 깨부수네요
조립완료후 바이오스 화면에서 시퓨온도가 60도 찍고 시작하는거보고 쿨러 잘못 조립한줄 알았습니다
바꾸기전 시스템이 i5 6600 인데 이건 아이들 온도가 40~45도 정도였고 지금까지 써왔던 시퓨들은 대충 저정도엿거든요
급하게 검색해보니 기본쿨러로는 저정도 온도가 맞네요
거기에 풀로드걸면 열때문에 완전한 제 성능도 안나온다고;;
쿨러 사이즈도 인텔꺼보다 크던데...
그나저나 성능은 괜찮네요 지금꺼지 최대 4코어 4스레드 시피유만 쓰다 6코어 12스레드 쓰니까 게임을해도 시피유가 넉넉하네요(게임은 테라, vrchat, 최신게임은 안함)
ps.그래서 쿨러를 바꿀꺼냐? 한다면 안바꾸는걸로...
어짜피 인텔 다음세대 나오면 갈아탈 예정이거든요 ㅋㅋㅋ
전 3700x 인데 기쿨 레이스 프리즘인데 퓰로드에서도 피크 안찍던데 5600x랑 소비전력 비슷할텐데 의외네요
기쿨이 아니긴 한데 원체 성능이 남는 느낌이라 좋네요
전에 택배비 포함 만8천원에 산 쿨러 DEEPCOOL GAMMAXX 400 V2가 여기서 제역활을 하긴 한네요.
그런데도 생각보다는 온도가 높네요. 최대 70도까지 올라가는듯..
케이스 호환만 된다면 가성비로 보나 성능으로 보나 paladin 400만한 것이 없습니다
무뽑 방지 키트도 기본 제공하구용
기본 써멀로는 예상 온도보다 높게 나와서 곰써멀로 바른 후 마음의 평화를 얻었습니다.
CPU쿨러는 3만원 정도짜리만 사도 기본 쿨러랑 비교하면 드라마틱하게 차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