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산지 오년이 되었고 3만킬로 넘게 탔고, 그동안 와이프가 대신 점검을 다녀왔는데요.
저는 너무 기본이 되는거라 당연히 그때마다 엔진오일 갈겠거니 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한번도 안갈았더라구요. 진짜 너무 충격받았습니다. 엔진오일 찍어서 점도 보고 가는거 완전 기본 아닌가요?
블루핸즈 점검시에 무조건 말해야만 엔진오일을 갈아주나요? 그리고 평일 저녁에라도 엔진오일 갈수있는 곳 있을까요? 황당하네요.
차 산지 오년이 되었고 3만킬로 넘게 탔고, 그동안 와이프가 대신 점검을 다녀왔는데요.
저는 너무 기본이 되는거라 당연히 그때마다 엔진오일 갈겠거니 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한번도 안갈았더라구요. 진짜 너무 충격받았습니다. 엔진오일 찍어서 점도 보고 가는거 완전 기본 아닌가요?
블루핸즈 점검시에 무조건 말해야만 엔진오일을 갈아주나요? 그리고 평일 저녁에라도 엔진오일 갈수있는 곳 있을까요? 황당하네요.
엔진오일 상태를 보지 않더라도...
과잉 진단 아니라도...
그래도 돈 벌려면 할 것들을 권할텐데 말이죠.
센터에서 돈 벌기 싫어서 안갈아줬을 것 같진 않은데요
무료는 아니고 돈 내야 되구요. 블루헨즈는 뭐 10만원 넘게 불렀을텐데 거절한거 아닌가 싶네요.
점검하러 가서 점검해주세요 라고 말하면 엔진오일, 워셔액은 봐줘야 일반적이예요.
아내분이 간다 만다 결정을 하셨는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는 차량 보증기간 남았을 때는 헛소리 할 까봐 파란손 아니면 오토큐 가서 갈긴 하지만요. ㄷㄷㄷ
· 1~6회차 엔진룸/하부/일반 점검 15종 및 에탄올 워셔액
· 7~8회차 엔진룸/하부/일반 점검 15종
각 회차가 년도라고 보시면 되고
교환 시기가 되었다면 교환 할건지 여부를
물어보겠죠. 교환은 당연히 유료구요.
타이어 위치 교환도 마찬가지.
워셔액 정도는 서비스로 보충해주기도합니다.
또한 정기점검 다녀오면 내역서 같은거 줄 텐데요..
또 동네 조그만한 블루핸즈보단 조금 큰 블루핸즈 가시는게 낫긴합니다.
잘 모르겠어요 그건 남편이...
이렇게 된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