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층은 약간 애매했습니다. 일층은 단지에 따라 다를 듯 한데 제가 살았던 집은 그 앞에 아무도 다닐 수 없는 구조라서
더구나 애들한테 뛰어!!! 했었던 ㅋㅋㅋ 기억이 나네요
온더로드
IP 39.♡.28.150
05-19
2022-05-19 1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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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 나쁘지 않은 모냥이네요. 심각하게 고려를 ㅎ ㅎ
행복하고즐거운인생
IP 182.♡.184.239
05-19
2022-05-19 12: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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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에 한 6년 살았었네요 특별한 건 없었는데... 전에 쥐포를 집에서 구웠더니 쥐가 세탁조 배수구로 타고 올라와서 =_=;; ?!!??!?!?!?!?!?!! 헐... 문열고 들어와서 불켰는데 쥐가 마루에 ㄷ =_=;;;;;;;;;;;;;;;;;;;;;;;;;;;;;;;;
어우... 쥐도 저도 당황했던 ?!??!??!? (조심해서 들어온 곳으로 쫓아보내야지... 안그러면 집안에 숨으면 안되잖아요)
저층도 잘 고르면 싼 값에 비싼 곳들과 동일한 입지를 누릴 수 있어서 좋긴 한데, 중요한 건 동이 어디냐가 수반되어야 합니다.
저층인데, 안쪽 동이라 햇빛 안들어온다. 저층인데, 바로 앞에 놀이터라 아이들 노는 소리에 낮에 창문을 못연다. 저층인데,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라 버스 출발할 때, 매연이 들어온다. 저층인데, 바로 앞에 흡연 스팟이 있어서 담배연기가 들어온다.(지정 흡연소 말고, 이상하게 흡연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한두군데씩 있지요.)
등등.... 이런 곳만 배제하면 저층도 좋습니다. -저런 단점 없는 4 층 살아본 사람.
온더로드
IP 39.♡.28.150
05-19
2022-05-19 12: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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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서적
IP 39.♡.25.236
05-19
2022-05-19 12: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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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동때문에 하루종일 어두운게 아니라면 5층정도가 딱 적당할 것 같긴 합니다
우발쩍인샬인
IP 211.♡.142.153
05-19
2022-05-19 12: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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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층도 동 위치에 따라서 차이가 좀 날겁니다 현직 4층살고있는데 엘베없이도 적당히 오르면 집이고 1,2층에 비해 벌레나 소음에서도 불편함없이 살고있습니다
5층 6년, 반지하 2년, 현재 4층 24년째 사는데요. 타지에 장기출장 갔을 때 고층에서 잠시 생활했었는데 뷰고 뭐고 다 필요 없으니 낮은 층으로 가고 싶다 생각했었죠.
모르타르
IP 39.♡.28.75
05-19
2022-05-19 14: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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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티 4층 (5층 높이) 사는데요, 정원수 끝자락이 들이 베란다 앞에 있어, 숲에 있는 느낌이고 판상형이라 햇빛 잘들어와요. 높이도 10미터 넘으니, 적절합니다. 방문해 보시고 느낌을 보세요. 전 나무보면서 책보려고 소파놓고 쉬는데 좋더라구요. 대신 고층의 뷰는 없어요, 앞동에 거려진다면 고층뷰는 의미가 없죠.
blessyou
IP 211.♡.236.136
05-19
2022-05-19 14: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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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만 살다가 2층살고있는데 정말 너무 편합니다. 1층의 단점도 없고, 쓰레기나 급할때 계단으로 내려가는것도 좋고요. 특히 아이키우는데 저층의 안정감이 커서 좋아요
김파랑
IP 211.♡.174.200
05-19
2022-05-19 14: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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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저층보단 필로티 2층 필로티3층이 훨낫습니다
온더로드
IP 118.♡.4.38
05-19
2022-05-19 14: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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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층 적극 고려해보겠습니다.
Twinkle
IP 223.♡.201.77
05-19
2022-05-19 14: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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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에 남향, 탁 트인 전망에 단지 조경 잘 보이면 좋습니다
원주니
IP 211.♡.68.149
05-19
2022-05-19 15: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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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이라고 다 뷰가 좋은건 아니더라구요 지인은 49층 아파트에 29층 사는데 앞동뷰라고 하구요 해도 잘 안들어온다더군요 저희 집은 30층에 29층인데 앞에 트여 있어서 뷰가 좋고 하루종일 해가 듭니다 뷰가 좋으니 자기전에 창밖 보면서 멍때리기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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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 분양받은 1인)
제가 3층 거주자인데 지하주차장이나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갈때 아주 만족합니다.
엘리베이터 점검해도 상관없고, 애들도 계단으로 후다닥 내려가니 빠르고,
3층에서 보면 1층 조경이 우리집 정원처럼 보여서 좋구요
일층은 단지에 따라 다를 듯 한데
제가 살았던 집은 그 앞에 아무도 다닐 수 없는 구조라서
더구나 애들한테 뛰어!!! 했었던 ㅋㅋㅋ 기억이 나네요
특별한 건 없었는데... 전에 쥐포를 집에서 구웠더니 쥐가 세탁조 배수구로 타고 올라와서 =_=;; ?!!??!?!?!?!?!?!!
헐...
문열고 들어와서 불켰는데 쥐가 마루에 ㄷ =_=;;;;;;;;;;;;;;;;;;;;;;;;;;;;;;;;
어우... 쥐도 저도 당황했던 ?!??!??!?
(조심해서 들어온 곳으로 쫓아보내야지... 안그러면 집안에 숨으면 안되잖아요)
배수구 마개를 요즘 많이 팔아서 그걸로 막았더니 괜찮더군요
중요한 건 동이 어디냐가 수반되어야 합니다.
저층인데, 안쪽 동이라 햇빛 안들어온다.
저층인데, 바로 앞에 놀이터라 아이들 노는 소리에 낮에 창문을 못연다.
저층인데,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라 버스 출발할 때, 매연이 들어온다.
저층인데, 바로 앞에 흡연 스팟이 있어서 담배연기가 들어온다.(지정 흡연소 말고, 이상하게 흡연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한두군데씩 있지요.)
등등....
이런 곳만 배제하면 저층도 좋습니다.
-저런 단점 없는 4 층 살아본 사람.
5층정도가 딱 적당할 것 같긴 합니다
현직 4층살고있는데
엘베없이도 적당히 오르면 집이고 1,2층에 비해 벌레나 소음에서도 불편함없이 살고있습니다
고등학교떄쯤인가? 그떄부터 12층 아파트에 4층 살아봤는데
일단 뷰는 없다고 보시는게 맞고.. 편한 점은..? 잘모르겠습니다 사실
제가 집을 산게 아니라 잘 모르겠네요
그 필로티 2층도 추천합니다
옆집에 애가 셋이라 뛰어다닌다고 벽간소음 들어온것 빼곤 다 좋았네요
/Vollago
그 전 집은 19층이었는데, 창 밖을 볼때 뻥 뚫리는 시야 정도만
조금 아쉽고 나머지는 모두 만족합니다 ㅎㅎ
1층은 의외라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단독정원을 주는경우가 많아지다보니 그렇습니다.
저는 1~2층을 매우 선호하여 현재도 1층 거주중. 정원있음.
단점.
겨울에 조금 추운게 단점 이긴한데 반면 여름에는 에어컨이 필요 없을 정도로 시원합니다.
또 아쉬운 점은 해가 아침에 잠깐 들어왔다가 앞 동에 가려지고 다시 오후에 잠깐 들어오고 맙니다..
나이 들어 선지 겨울에 해가 많이 보고 싶어 지더라 구요
장점
아래 집 걱정 없이 맘 놓고 다닙니다. 심지어 실내 축구도..
재활용, 음식 쓰레기 버리러 나가기.. 앞 슈퍼 다니기가 참~ 편합니다.
높은층 살때는 엘베 기다리느라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는데..많이 들락날락할때는 진짜 편해요.
이거 하나 빼면 뭐ㅎㅎ
정말 너무 편합니다.
1층의 단점도 없고, 쓰레기나 급할때 계단으로 내려가는것도 좋고요. 특히 아이키우는데 저층의 안정감이 커서 좋아요
지인은 49층 아파트에 29층 사는데 앞동뷰라고 하구요
해도 잘 안들어온다더군요
저희 집은 30층에 29층인데 앞에 트여 있어서 뷰가 좋고 하루종일 해가 듭니다
뷰가 좋으니 자기전에 창밖 보면서 멍때리기 좋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