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글이 흥해서 궁금해 진 건데요.
소주 도수가 옛날에야 청하 두 배 25도였지 지금이야 뭐... 거진 청하 조금 위 정도로 내려왔습니다.
근데 도수를 떠나서 전 소주는 맛이 없고.. 청하는 그래도 괜찮습니다. 잘 마시는 편이거든요.
따지고 보면 둘 다 주정으로 만든 것일 텐데... 소주는 싫은데 청하는 괜찮은 사람이 이상한 건 아니겠죠? ㅎㅎ
전에 누가 저 보다니 여자같다고 하더군요... (-_-)
소주 글이 흥해서 궁금해 진 건데요.
소주 도수가 옛날에야 청하 두 배 25도였지 지금이야 뭐... 거진 청하 조금 위 정도로 내려왔습니다.
근데 도수를 떠나서 전 소주는 맛이 없고.. 청하는 그래도 괜찮습니다. 잘 마시는 편이거든요.
따지고 보면 둘 다 주정으로 만든 것일 텐데... 소주는 싫은데 청하는 괜찮은 사람이 이상한 건 아니겠죠? ㅎㅎ
전에 누가 저 보다니 여자같다고 하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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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달아서 저는 청하 드라이가 낫더라고요.
희석식 소주보다 월등히 냄새가 적고 목넘김이 부드러운 편으로 증류식 소주 맛에 가깝다.
라고 위키에 써있네요....
사케는 증류를 하지 않는 술입니다. 목넘김이 부드럽다는 이해 가능하나 증류식 소주에 가깝다는건 개소리입니다.
그리고 희석식 이라는 단어가 뭔가 나쁜술이라는 것처럼 쓰는데 대다수의 증류주는 희석주입니다.
위스키는 증류하면 딱 40도로 나오지 않습니다. 물을 덜타서 팔뿐이고 그래서 거기에 이거 저거 섞어 먹는거죠.
증류식 소주라는것도 왜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에탄올을 만드는과정상에서 어떤 재료를 사용하였는가 일뿐이고
증류후 향의 처리등의 방식의 차이일뿐이죠.
보편적으로 현재 판매되는 소주를 희석식이라고 하나 주정을 만드는 과정역시 그냥 증류입니다.
그냥 증류주입니다. 세금을 일반 증류주와 동일하게 내면서 가격이 확올라갔던게 있는데
굳이 소주만 희석식이니 하며 깔보고 무시하고 혐오하는지 모르겠네요.
다만 그 재료를 쌀이아닌 것을 써서 가격을 낮추었을 뿐이고 향등의 맛이 다를테니 감미료를 섞을 뿐입니다.
이런식의 감미료를 섞는것 역시 많은 양주(증류주)들에게도 흔한일입니다.
궁금해서 구글 검색했더니 나오는 첫번째 글이 위키인데 거기에 나온 내용입니다.
위키 정보니 당연히 틀린 정보일 수도있겠지요 (출처를 안적었는데 여깁니다. : https://namu.wiki/w/%EC%B2%AD%ED%95%98(%EC%88%A0) )
잘 아시는분이 내용 수정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청주인데 단가문제로 물을타서 양늘려서 향과 알콜농도가 희석되니 주정을 넣어 도수만 맞춘거고 희석식소주는 알콜재료 상관이 없이 순수알콜만 남기고 도수맞추고 감미료 넣은거니까요
소주 막걸리 정종 등 술은
안 가리지만 사회생활을 할 때는
소주를 안 마시기가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