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일대 도보 유세에서도 거듭 "만약 우리 당 대표가 성 상납을 받았다면 당이 해체됐을 것"이라며 "국민들이 민주당을 비판, 비난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최소한 국민의힘이 할 소리는 아니"라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그러면서 "우리는 성적인 말로, 신체 접촉으로, 문제가 생기면 과감하게 제명하고 사과하고 있다"며 이날 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로 박 의원을 제명한 사실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을 겨냥해 "뇌물 받아먹고 차떼기로 정치 자금을 받아먹은 당", "국정농단으로 역사 뒤안길로 퇴장한 세력", "적반하장과 후안무치를 합쳐 적반무치당" 등이라고 말하며 발언 수위를 높였다.

그러면서 "지난 대선에서 네거티브하지 않으려고 가만히 있었더니 누구를 가마니로 아는 것 같다"며 "이제는 가만히 있지 않겠다. 안 당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243667?cds=news_media_pc&type=editn
이재명 후보 하는 말이 하나도 그른 말이 없네요
모두 다 근거가 있구요
Clienkit3 Betatester/
상대는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공격하는데 허수아비처럼 멍하니 있어서는 안됩니다
지금은 싸울줄 아는 사람이 필요한때라고 봅니다
윤호중처럼 헤벌레하며 감격한 표정이나 보여주는 모지리는 당대표 자격이 없어요
최강욱 죽이기가 아니고
이런 워딩이다
이게 지지자들이 바라는 모습이라고
짤짤이 같은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