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배치 후
경상북도 김천시 농소면 노곡리 마을 주민의 10%가 암으로 인한 사망과 투병하는 현실에 촛불를 들었지만, 이번 대선투 결과를 보니 많이 황당합니다.
농소면 주민 73.15% 투표를 굥을 선택했더군요.
5년 동안 투쟁한 결과가 이렇다니... 하~ 깊은 빡침.
(촛불을 든 저분들 외엔 참으로 한심한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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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는 1시간 넘게 이어져 결의문을 채택하고 막을 내렸다. 결의문에서 시민들은 "사드 배치 이후 청정지역인 노곡리 주민 10%가 암에 걸려 사망에 이르고, 투병 중인 현실"을 들면서 "발병 원인을 밝혀달라는 요구조차 외면하는 정부와 김천시 당국을 강력히 규탄"했다. 모두가 함께 외친 마지막 구호가 오래 귓전에 선명한 여운으로 남았다.
"우리가 옳다! 불법 사드 철거하라!"
"우리가 평화다! 김천의 평화, 한반도 평화 실현하자!"
https://news.v.daum.net/v/20220516150009761
정말 이해가 안 되는 동네입니다. ㅜㅠ
서울 민심 돌리는데 힘 쓰세요.
요
http://archive.is/rDTuJ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225707?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