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굥씨가 미국부통령 남편을 대하는 자세 ㅋㅋㅋㅋㅋㅋㅋㅋ

faxi16599 ·

조회 43,105 · 공감 177 · 댓글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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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굥손하네요.

댓글 91

  1. aeronova · · 공감 112
    민간인 데리고 쇼하고 있군요 ㅋ
  2. 고구미세트 · · 공감 5
    귝격..
  3. pOOq · · 공감 79
    석렬하고 자빠졌네요 국격 돋습니다 에혀
  4. hosik · · 공감 1
    강약약강 ㅋㅋ
  5. 입틀막A · · 공감 3
    미국인1을 대하는 자세 ㅋㅋㅋ
  6. CHILD · · 공감 33
    poor president...
  7. kita · · 공감 3
    병석같네요.
  8. 러블리아재 · · 공감 9
    헐... 저거 진짜에요? ㅠ.ㅠ
    처참하네요. ㅠ.ㅠ
  9. 네오마야 ·
    이건 원래 관례였지 않나요? 어디서 본 듯 한데.
  10. 리센느원이 · · 공감 1
    @네오마야님
  11. 플리커 · · 공감 3
    @네오마야님
    모르면 가만히 계세요.
  12. faxi16599 · · 공감 2
    @플리커님 ㅋㅋㅋㅋㅋ
  13. 김범뽕 ·
    댓글 이미지
    @네오마야님 이런관례는 있었쥬
  14. 네오마야 ·
    댓글 이미지
    원래 국빈 공식 방문하면 방문국이 자리에 앉아 방명록을 쓰고 국가 수반이 옆에서 그 장면을 봅니다.
    https://www.google.com/search?q=%EA%B5%AD%EB%B9%88+%EB%B0%A9%EB%AA%85%EB%A1%9D+%EC%82%AC%EC%A7%84&sxsrf=ALiCzsZ01pu7OkAi6ZnzzlODsogK_h69Jw:1652682211631&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iViJqBseP3AhXZA6YKHU_OAvEQ_AUoAXoECAEQAw&biw=2844&bih=1477&dpr=1.35
    링크 보시면 저런 장면이 여러 국가에서 공식화 된 모습이 보여요.
    민간인 앉혀 놓고 저래 대접해야 하는 건 외교적으로 개쪽팔린 일입니다만 국력에 관계 없이 국빈 방문자가 저렇게 앉아 방명록 작성하고 옆에 서 있는 건 관례입니다.
  15. 스타님 · · 공감 3
    돼지 한마리가 나라 망치네요
  16. 불리언 · · 공감 10
    부통령남편이 공식서류에 뭘 서명하는걸까요?
    일반인으로 알고 있는데 공식서류에 서명한다는건 미국정부의 공식직함이 있다는건데..
  17. 80ted · · 공감 3
    @[까꿍]님 방명록 쓰는거 아닐까요?
  18. seanj · · 공감 1
    @[까꿍]님 방명록입니다. 기사 찾아보면 있습니다.
  19. 클까성 · · 공감 99
    댓글 이미지
    강경화 누님으로 자존감 높이고, 눈도 정화하세요.
  20. 뭉치 · · 공감 2
    @존슨더나인님 아름다우시네요
  21. 레벨테스트 ·
    @존슨더나인님 언제 다시 이런 광경을 볼 수 있을까요?
  22. 흑심성자 ·
    참나 이걸 자랑하려고 찍어서 외부에 알리는 뇌는 뭘까요? ㅎ
  23. limitlg · · 공감 5
    우리나라로 따지면 박병석 부인급 아님 장관 남편 부인급이죠. 보나마나 저건 방명록일겁니다
  24. WWWW ·
    해리스 남편이면 말빨 엄청날텐데 찌그러져 있어야죠. ㅋㅋㅋ
  25. 5CAG2 · · 공감 66
    댓글 이미지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132114

    일단 민족반역 친일매국 한국 토왜들의 본산 국짐놈들은 미국 이나 일본의 지네가 보기에 높아 보이는 사람 보면 일단 졸라 공손 하죠
  26. 레벨테스트 · · 공감 2
    @5CAG2님 저도 딱 이 사진 생각났어요….
  27. 파란하늘이좋다 ·
    @5CAG2님 바보들 한결같네요
  28. BlueX · · 공감 16
    한심한 놈...이네요.
  29. Lightuser ·
    @BlueX님

    +1
  30. 비욘테 · · 공감 6
    참담하네요 저걸 대통령이라고 정말... 어휴
  31. 아르르르르 ·
    쥴리 굥손하네요...
  32. IT강국 ·
    역시 남자 박그네
    쪼다스러움도 똑같네요
  33. meikim ·
    저 책상 옆에 서있는 돼지는 누구래요? 우…우리나라 대통령요? ㄷ ㄷ ㄷ
    /Vollago
  34. 안즈 ·
    굥랄들 하네요...
  35. 임자있는몸 · · 공감 17
    댓글 이미지
    국격이 바탁을 치네요. 에효....
  36. seanj · · 공감 7
    상대방과 격이 맞는 사람을 세웠어야죠. 상대가 부통령의 남편이면 이쪽에서는 비서실장(또는 수석)이나 외교부 장관(이나 차관) 정도면 충분할 것 같은데요. 사절단이라는데, 특사 자격으로 왔는지 몰라도 그래도 마찬가지겠죠. 바이든 대통령의 친서를 가지고 왔다고 해도 일단 처음에는 상대방의 격에 맞춘 인사가 접견을 하고 나서 그 다음에 대통령과 면담을 하고 친서를 전달하게 하는 게 순서가 맞지 않나 싶습니다. 얼마 전에 성김 만난 것도 격이 한참 떨어지는 행동이었지요. ㅋ
  37. 꼬꼬마야 ·
    저게 뭔 상황이죠? 왜 일국의 대통령이 상사한테 결제 받듯이 저렇게 대기하고 있는지요?
  38. 코엘료 ·
    왜저래?
  39. 부산호야 ·
    댓글 이미지
    국격 살살 녹는다.
  40. 아디프렌 · · 공감 5
    미국 부통령인줄 알았을 겁니다
  41. 맹수애옹 ·
    진짜 치욕스러움은 국민 몫이네...
  42. mashroom ·
    정치인도 아니고 그냥 민간인인데 이건 굴욕이지
  43. ys9847 ·
    진짜 굥씨는 강대국에 대한 굴복이 뼛속까지 새겨진 거 같아요.
  44. 우리고아나라 ·
    사대 지대로네요
  45. 사랑주스 ·
    시다 정신
  46. SNiffeR · · 공감 1
    일반인이 저 자리에 앉는게 근본적인 문제지요.
  47. honghong1 · · 공감 1
    헐....이게 뭔가요?...아무런 공식 직함ㄷ도 없이 초청된 사람에게..대통령이 옆에서 저렇게 공손하게..
  48. ARobin ·
    자국민위에만 군림하죠
  49. ghfhfhr ·
    굥은 주변에 알려주는 사람도 없나요? 하아... 진짜 답 없다는.
  50. 신디남편이안아빠 ·
    기가찬다..에휴..
  51. 기안판4 ·
    와 외람되게 쪽팔린다
  52. byulgirl ·
    변할수가없는 종속들이지요.
  53. 파란요술램프 ·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54. 굳굳^^~ ·
    그저 국민만 우스울 뿐
  55. Rapanui ·
    아 진짜 저개 뭔가요 민간인한테 방명록? 받는거도 그런데 장소도 참;;;
  56. 쿠쿠리쿠 · · 공감 9
    @Goldilocks님 이분은 이스라엘 대통령이죠
  57. faxi16599 · · 공감 14
    @Goldilocks님
    일반인과 타국의 대통령을 동격으로 비교하시는 겁니까?
    사진으로 대충 눙치고 속이려 하지마세요.클량엔 꼼꼼하게 자료 구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58. meikim · · 공감 1
    Goldilocks님// 좀 더 공부하고 오셔야겠네요.
    /Vollago
  59. 레인민트 · · 공감 2
    @Goldilocks님
  60. maxsnow ·
    @Goldilocks님 안깔거 까는거라. . . .국짐개들의 안깔꺼 까는것엔 어떻게 대응해야할까나. . .
  61. 화이트리카 · · 공감 1
    @Goldilocks님 누군지 모르고 올린거죠?
  62. 최면 ·
    @Goldilocks님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63. 매니푸드 ·
    @Goldilocks님 굽신굽신이 좋으신가보네요.. 상황이 있고 격이 있는데 지난 번 취임식때 중국 사절단에 행동하는 것과 이걸 보면 그냥 아무생각이 없는 겁니다~
  64. 리카도 ·
    @Goldilocks님 제발좀...
  65. 콘토토 ·
    @Goldilocks님 저기요..본글의 저사람 부통령남편이에요. 사진속인물은 누군지아시고 비교하시나요
  66. sooom ·
  67. Jromi25 ·
    약한자에게 강하고 강한자에게 약한 전형적인 모습
  68. 아리니아빠 ·
    하아.
    이런 명신….
  69. seanj · · 공감 3
    5월 11일 한국일보 논설위원의 칼럼입니다. 오마이뉴스도 아니고 '한국일보'가 이런 칼럼을 낼 정도라니 꽤 인상적입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1009310000962
    미국은 왜 부통령 남편을 보냈을까
    입력 2022.05.11 18:00
    (편집자: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선보이는 칼럼 '메아리'는 <한국일보> 논설위원과 편집국 데스크들의 울림 큰 생각을 담았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미국이 부통령 남편을 축하사절단 대표로 보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남편, 더글러스 엠호프다. 조 바이든 미 대통령 방한이 오는 20일 예정돼 있어, 백악관 패밀리 멤버를 보내 동맹에 성의를 보인 것이란 풀이는 ‘뇌피셜’의 정점이다. 한미동맹을 정상화하고 재건하겠다는 윤 정부에 대한 미국의 화답으로 인정받으려면 최소한 부통령 아니면, 서열 3위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정도가 와야 미국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을 터다. 하지만 윤 대통령이 대면한 미 정부 첫 인사가 민간인 신분 ‘세컨드 젠틀맨’이다. 역대급으로 서열 밖 인사다. 눈치 빠른 ‘윤핵관’이라면 윤 대통령이 미국에 홀대받고 있다는 전조를 읽고, 다음 수(數)를 내다봐야 하는데 닥치고 한미동맹만 주술처럼 되뇌고 있다.
    외신들은 해외정상 취임식에 엠호프가 명함을 건네는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부통령이 실권도 없는데, 하물며 부통령 남편이랴. 취임 전부터 요란하게 정책협의단을 꾸려 미국 조야에 고개를 숙인 대가치곤 격에 맞지 않는 손님이다.
    전조는 또 있었다. 성 김 미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가 바이든 정부는 지난해 5월 문재인 정부와 도출한 한미정상회담 공동성명에 대해 “한미관계의 바이블(성경)로 여긴다”며 여기서 “한 발짝도 바꿀 생각이 없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질의 과정에서 나온 전언이다. 당시 공동성명에서 문 정부는 미사일 사거리 족쇄를 풀었고, 판문점 선언에 기초한 대화를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추진한다는 데 합의했다. 하지만 윤 정부는 이런 성과를 애써 깎아내리며 오로지 미국이 이끄는 자장(磁場)에 한 발짝 더 몸을 밀어 넣겠다는 ‘일방 구애’ 메시지만 보내고 있다. 그러면서 ‘당당한 외교’라고 우긴다. (중략)
    일본측 사절단 부조화도 눈에 띈다.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와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장관이 그들이다. 하토야마는 퇴임 후 “독도는 한국땅”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일본은 계속 사죄해야 한다”는 등의 발언으로 자국에서 왕따 취급당하는 인물이다. 그래서 지한파로 통한다. 이에 반해 하야시는 수렁에 빠진 한일관계 책임이 한국에 있는 것인 양 “한국이 해법을 가져오라”는 적반하장 입장을 되풀이하는 기시다 후미오 총리 최측근이다. 겉으론 한국민 정서에 호응하는 듯하면서 뒤통수치는 외교전략으로 볼 수 있다. 이렇듯 윤 정부가 공들이는 미·일 외빈들의 면면을 보면 썰렁하다 못해 서늘한 기운마저 감돈다.
    역사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이들에게 한반도의 운전대를 맡긴 것처럼 하루하루가 불안한 요즘이다. 윤 대통령은 지지자들 앞에서 자주 어퍼컷을 날린다. 하지만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섀도 복싱으로 너무 힘을 빼, 정작 링에서 쓰러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날로 커지고 있다.
    최형철 에디터 겸 논설위원 hcchoi@hankookilbo.com
  70. ibnsina ·
    @누리별님 근데, 이 기자분 2021년 7월에 독일의 러시아 가스관 사업에 대해 찬양하는 칼럼을 쓰신 적이 있죠.. 당시 미국이 우려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 예상대로 지금 독일 메르켈의 가스관이 어떤 처지에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이 분이 읽는 미국의 시각이 정확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바마, 트럼프는 물론이고, 바이든 행정부까지 동맹국 독일에 노골적으로 공사 중단을 압박했다. 러시아산 천연가스가 독일을 교두보 삼아 유럽시장을 장악하면 셰일가스 혁명으로 남아 도는 자국의 LNG(액화천연가스) 수출길이 막힌다는 이유에서다. 겉으로야 러시아가 에너지를 무기로 유럽에서 영향력을 키우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고 둘러댔지만 미국의 속내는 이미 들통이 난 터다.
    기세등등하던 미국이 꼬리를 내렸다. 메르켈의 퇴임을 불과 한 달여 앞둔 지난 22일, 미국과 독일이 노르트 스트림2 사업 완공에 합의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메르켈이 미 대통령 3명을 상대로 거둔 완벽한 한판승이라고 표현해도 전혀 지나침이 없다. 슈퍼 파워 미국을 주저앉힌 메르켈의 승리 비결은 무엇일까. 우선 적당한 타협이 아니라 원칙 앞에 흔들리지 않는 뚝심을 꼽을 수 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73013560000765?did=DA
  71. seanj ·
    @ibnsina님 저 칼럼을 쓴 이가 어떠한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저 칼럼에서 지적하는 바는, 격이 떨어지는 인사를 보낸 걸로 봐서 홀대당하는 게 아니냐 이런 것인 듯 하고, 실제로 그렇게 될지 아닌지는 앞으로 더 봐야 하겠지요.
  72. ibnsina ·
    @누리별님 Kamala Harris 부통령이 COVID-19 확진된 것이 4월 26일 (한국 4월 27일)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이 5월 10일이고, 대략적인 취임식 사절단 내정이 COVID-19 4월말에서 5월초였을 것입니다. 그러한 정황을 보면 Kamala Harris 부통령 참석은 처음부터 어려웠다는 것이 명확합니다. 일반인도 뉴스 보고 알 수 있는 뒷 사정에 대한 고려가 없이 성의 없이 쓰여진 기사로 보입니다. 위 기사를 지적하는 이유도 비슷하고, 이 기자분이 지금까지 쓰신 다른 기사를 봐도 깊이가 별로 없어 보입니다. 제가 기자 분이라면 미국 및 한국의 한미관계 전문가들에게 이 건에 대해 의견을 먼저 구했을 것이고, 현재 미국 국무장관과 부통령 등의 일정, 과거 취임식 사절단을 살펴봤을 것입니다.
  73. seanj · · 공감 1
    @ibnsina님 글쎄요.. 그래도 아무런 직함이 없는 사람을 보내는 것은 무성의하다고 봐야 하겠지요? 최소한 장관급이나 의회의 상위 직급인 사람을 보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대학 졸업식에 참석 일정이었던 것으로 봤었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2/world/article/6367045_35680.html
    미국 국무장관은 대통령의 해외 순방 때 거의 빠짐없이 동행해 각종 일정을 보좌하는 역할을 맡는다는 점에서 블링컨 장관의 한국행 불참은 다소 이례적입니다. 블링컨 장관은 일찌감치 졸업식 연설 일정을 잡아뒀지만, 이후에 바이든 대통령의 한국과 일본 순방이 잡히는 바람에 일정을 조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블링컨 장관은 22일부터 24일까지인 바이든 대통령의 일본 방문 때는 일본으로 넘어가 쿼드 정상회담 등 일정을 보좌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74. ibnsina ·
    @누리별님 이런 시각도 있을 수 있겠죠.
    "우선 미국은 지금껏 한국 대통령취임식에 외교장관이자 수석장관인 국무장관이나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 장관급을 파견해왔는데, 이번엔 격을 더 높여 사상 최초로 ‘백악관 패밀리’를 보냈다. 이번에 취임식에 참석하는 ‘세컨드 젠틀맨’ 더글라스 엠호프 해리스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남편이다. 백악관에 거주하는 대통령·부통령 내외인 백악관 패밀리는 외교 무대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경우가 많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5/10/RC7F4OJWFZBYFE3N57IT5QTYDQ/
  75. seanj ·
    @ibnsina님 예,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요. 다만, 칼럼에서 저 논설위원은 그걸 '뇌피셜의 정점'이라고 비판한 겁니다.
  76. ibnsina ·
    @누리별님 네, 제가 보기에는 저 논설위원도 (본인이 비판하는) 뇌피셜에서 한 발자국도 못 나간 것 같아 드리는 말씀입니다.
  77. 동굴인 ·
    @ibnsina님 사안 별로 판단해야죠.
    각기 다른 사건들에 대한 예측에서 한 쪽이 항상 맞는 일은 없으니까요.
    그리고 지금은 다르더라도 당시 독일의 선택이 나쁘게 보이지는 않는군요.
    어떻든 이 사안에서 정부의 대리로 온 사람의 직위가 없다는 것은 결례가 맞다고 보이네요.

    대리할 수 있고, 책임 있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있으니까요.
  78. ibnsina ·
    @동굴인님 글쎄요.. 당시 독일의 선택이 나쁘게 보이지 않는다면 더 드릴 말씀은 없을 것 같네요..
  79. 동굴인 ·
    @ibnsina님
    님이나 저나 개별적 해석이니 님이 그것에 할 말이 없다면 그런 정도의 것이죠.
    그 정도의 것이 이 사안에 영향을 미칠 이유는 없겠죠.
  80. seanj · · 공감 1
    @ibnsina님 예, ibnsina님의 생각은 알겠습니다. "외신들은 해외정상 취임식에 엠호프가 명함을 건네는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다"라는 내용이 맞다면, 저 분은 여태끼지는 "외교 무대에서 미국을 대표한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았었고 이번이 처음이라는 것이겠네요. 아무튼, 해석이야 각자 나름이겠지만, 제가 보기로는 어쨌거나 격이 맞지 않는 인물을 보낸 것이 맞아 보입니다.
  81. copp ·
    몇년전에 비슷한 장면을 본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박씨가 그런적이 있던거 같은데......
  82. shbd1443 ·
    옆모습 김정은과 비슷하네요! 독재 탐하는 것도!
  83. 80ted ·
    일단 부통령 남편을 보냈다는거 부터가 폭망이죠...
  84. NoaeC ·
    부통령 남편은 아무것도 아니죠. 걍 민간인.
  85. 개고기개시름 ·
    명신짓 하는것 보소
  86. 민지아부지 ·
    도대체 나이를 어디로 쳐드신건지..... 일반인도 쪽팔려서 저딴식로는 안하겠네요 ㅎㅎㅎ
  87. =_=)개혁유지 ·
    상위자에게 서서 보고하는 것이 아직 습관으로 남아서 그런가보네요. 법사한테도 저럴려나
  88. 퐁팡핑요 ·
    어휴.... 짜증난다 진짜 ㅠㅠ
  89. ck노움 ·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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