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 ALL 이탈리아 (로마 인 - 피렌체 - 베니스)
2주차 : 런던 - (던디~에든버러) - 파리(아웃 ~ 인천공항)
2주차는 총 1주일의 기간입니다.
애초에 파리만 1주일 있을 필요없다는 의견에 따라
런던을 낀건데 갑자기 동아리 선배 분 보러 던디랑 에든버러 까지 가야 될 수도 있어서 난감하네요.
에든버러는 작아서 하루면 다 본다고는 하는데 왔다갔다 왕복 시간과 교통, 피로의 압박이... 그냥 깔끔하게 단호박같이 배제하는게 날지..
1주차 : ALL 이탈리아 (로마 인 - 피렌체 - 베니스)
2주차 : 런던 - (던디~에든버러) - 파리(아웃 ~ 인천공항)
2주차는 총 1주일의 기간입니다.
애초에 파리만 1주일 있을 필요없다는 의견에 따라
런던을 낀건데 갑자기 동아리 선배 분 보러 던디랑 에든버러 까지 가야 될 수도 있어서 난감하네요.
에든버러는 작아서 하루면 다 본다고는 하는데 왔다갔다 왕복 시간과 교통, 피로의 압박이... 그냥 깔끔하게 단호박같이 배제하는게 날지..
월요일은 회사때문에 안된다고 하셔서 시작은 무조건 또 런던으로 먼저 가야될것 같아서요. ㅜㅜ
저 혼자 ALL 이탈리아에 있어도 상관은 없는데.. 뭐 또 2주일이니 이탈리아 하나 도는것보다는 어디든 한나라 정도는 더 가는게 날것 같아서 파리 아웃으로 결정했습니다.
저라면 이탈리아 1주일, 파리 1주일 있을듯 합니다.
짐 싸고 풀고, 이동하고, 체크인 체크아웃도 상당히 시간을 많이 잡아먹고 피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