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중 5개가 도쿄(긴자,신주쿠,마루노우치,오모테산도,시부야)에 있고
나머지 5개는 후쿠오카, 가와사키, 오사카 신사이바시, 교토, 나고야 등에 있습니다.
후쿠오카야 다들 아시는 유명한 도시이자 국제공항 있는 여행지죠. 단순 인구수보다도 후쿠오카 현이랑 관광객까지 하면 꽤 되서
충분히 생길만한 곳입니다. 큐슈에서는 제일 큰 도시이기도 하고요. 예전에 국내에서 도쿄보다 가깝고 비행기값 싸고
가면 이치란이나 도쿄에 있는 프랜차이즈 및 체인점 등 관광용으로 먹고 보고 노고 살건 대충 다 있어서 보급형 도쿄? 격으로 많이들 갔죠. 부산에선 후쿠오카가 애플스토어 가 위도상으로 젤 가깝다는 웃픈 ㅜㅜ
가와사키 : 일본의 인천격이 요코하마라고 치면 일본의 부천급이라 합니다. 인구 밀도가 매우 높다 하고 도쿄랑 가까우니 그렇다 칩시다.
오사카 : 뭐 말이 필요 있나요. 여기 없는게 더 이상하죠. 지방점 중 꼭 부산점이 최초였으면 하는 이유입니다.
교토 : 나름 '전 수도' 라 상징성도 크고 규모가 꽤 되는 도시죠. (그렇다고 국내 경주나 부여에 지을순 없는 노릇)
나고야 : 전 선동열이랑 나고야 돔 때문에 압니다만.. 뭐 나름 급이 되니까 지엇겠죠.
국내 대한민국으로 넘어가 봅시다.
일단 서울 1~4호점은 100% 확정 / 5호점까지 사실상 확정이라고 칩시다.(구 프리스비 있던 신논현점)
지방이 문제인데 예전부터 부산 얘기는 많이 나왔죠.
6호점을 해운대나 센텀시티,엘시티 근처 등 부산 어딘가로 보면
7호점, 8호점, 9호점 을 추정해 보자면....
그 다음부터 어려워지네요. 여러분의 댓글로..
(판교, 동탄, 인천공항, 대구, 광주, 울산 등등)
일산 1개, 분당 1개, 수원 1개 안될까요?
일본 지방도시들은 한국 지방과는 지방에도 본사도 많고 달리 있을거 있고 잘 사는 것 같더라구요. 나고야 경제권만 해도 80년대에는 한국 경제 전체보다 컸다고 하더라구요.
우린 6개로 끝이죠;; 잘해봐야 부산 정도?
실제로 짓는 걸 보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서울에 지을 것 같아요. -_-;
ㅎㅎ.
지방에 더 생겨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우리 나라와는 많이 다르죠.
우린 안드로이드폰 비율이 엄청 높잖아요.
지방에 생기기 쉽지 않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