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고 판매할때 보통 기준이 제값 받을수있는 물품들은 중고로 팔구요.
이건 팔기좀 그런데 거의 새거거나 그래서 버리기도 아까운것들은 주로 옷,신발,그런거죠 그런건 그냥 당근에 몇천원에 올리거나
정안되면 동네 옷버리는곳에 버리거나 그랬는데요.
캠핑용품도 팔기에 소액인것들은 새거여도 그냥 당근으로 나눔하거나 정상가 5만원이면 만원이나 이렇게 팔아서 치워버렸어요.
근데 회사직원이 그런거 스트레스받지말고 중고로 팔기에 소액인것들은 기부하면 기부영수증 끊어준다길래
소개받은곳이 굿윌스토어인데요. 진짜 기부 왠만한건 다받드라구요. 아 상태말고 품목입니다. ㅎㅎ 캠핑용품도 받아요.
애들타던 자전거 이런거 20만원 이렇게 주고사도 3년정도타면 빛바래고 이래서 닦은다음 당근에 3만원에 처분하고 이랬는데
그런것도 다 기부받더라구요.
기준은 그냥 우리가 당근이나 중고나라에 판매할수있을정도로 고장나거나 낡거나 그러지만 않음 됩니다.
좋은게 본인들 매장에서 그걸 상품화해서 재판매 하는데 그 판매금액의 평균가로 쳐줘서 기부금영수증을 다 끊어줍니다.
쏠쏠해요.
다들 올해는 당근말구 기부해보세요 ㅎㅎ
몇번갔다가 안가게 되더라구요.
많은 봉사자가 있는데
카운터에만 모여있고
아이 자전거를 가지고 갔더니
깨끗이 닦아오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더 깨끗이 닦아가면 좋았겠지만
저는 거기 자원봉사자 들이 그런 일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몇번 빠꾸먹어서 이제는 안가게 되었습니다.
당근에 몇천원에 넘기다가 굿윌소개받고 한번 해봤는데 여기 너무좋아요. ㅎㅎㅎ 엄청 친절합니다. 나중에 되는거 안되는거 전부 구분해서 영스증도 끊어주고요. 가격도 본인들 판매가의 평균으로 하니까 높아요.
강추합니다~~
저는 한두번 밖에 안가보긴 했는데 부자동네 굿윌가면 좋은 것을 많이 건진다는 소식은 들었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