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미나미노 오카자키 박지성 손흥민 기성용등
시상식때나 우승컵 들고 동양인 선수 차례올때마다 현지중계 카메라들은 의도적으로 딴곳들 비춥니다.
(지소연선수꺼가 가장 최근..여자리그 우승때)
독일 포칼 결승(fa컵) 에 정우영 팀인 프라이부르크가 결승 가있는데 나름 팀에서 준주전급 활약하는 정우영이 만약 우승 트로피들때는 어떤모습일지 궁금하군요 분데스는 다를지..
리버풀 미나미노도 fa컵과 챔스 결승 가있으니 저장면 다시 나올지 두고봐야하구요.
이런걸보면 월드컵을 유럽 남미말고 타대륙이 먹어서 본때를 먹이고싶은 생각도 들고 (일본 여축과 우리17세여축이 각자 월드컵서 우승해본 좋은 기억은 있지만)
아예 아시아선수가 주장을하든 뭘해서 마지막에 드는걸 보고싶네요.그럼 카메라 못피할테니
개소리죠 ㅋㅋ
리춘수 채널에 나왔었죠.
제대로 공론화 해야 됩니다.
전세계 어디에나 일베 같은것들은 다 있겠지만 적어도 저런 프로 리그 중계에선 그러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