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you in every universe.
40 넘게 살면서 듣고 본 사랑 고백 중에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루어지지 않아 안타깝기도 하네요...
이번 영화는 완다와 크리스틴 두 여주도 매력적이고
닥스도 원래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였고
새로운 등장인물들도 나쁘지 않아서 정말 재미있게 봤네요.
인터넷 상에 완다비전 안 봤으면 어쩌구 하는 글들이 많던데 저는 영화만 봤어도 스토리 이해하기에는 어렵지 않았다고 봅니다.
쿠키에 나왔던 그 분 나오는 영화가 너무 기다려지네요.
2006년생이라던데
왓이프 봐야 알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