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틈날때 마다 역사 다큐를 보고 있는데요.
대항해 시대 이후 영국의 행보를 보면 진짜 양아치가 따로 없습니다.
사탕수수 재배를 위해 아프리카 흑인들 노예화 한거며,
면직물 무역을 위해 인도 면직 기술자들 팔이나 손가락... ㅜㅜ
차 무역을 위해 청나라에 아편 판매 등등
아시아인들의 피를 뽑아서 자국 경제를 일으킨셈인데요.
정말 야비하고 정떨어지는 국가 입니다.
신사의 나라는 개뿔 ㅡㅡ
요즘 틈날때 마다 역사 다큐를 보고 있는데요.
대항해 시대 이후 영국의 행보를 보면 진짜 양아치가 따로 없습니다.
사탕수수 재배를 위해 아프리카 흑인들 노예화 한거며,
면직물 무역을 위해 인도 면직 기술자들 팔이나 손가락... ㅜㅜ
차 무역을 위해 청나라에 아편 판매 등등
아시아인들의 피를 뽑아서 자국 경제를 일으킨셈인데요.
정말 야비하고 정떨어지는 국가 입니다.
신사의 나라는 개뿔 ㅡㅡ
아프리카 문제 쪽은 거의 99프로 영국이 얽혀 있는 걸로 압니다.
뭔가 흉악한 무기가 있다 -> 영국이 만든 겁니다
선진국으로 선망의 대상이지만 민폐국가들이기도 하죠.
다 역사적 DNA가 이어지는...
일본
섬나라 사는 인간집단에는 어떤 정신적인 변이가 있지 않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