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도 그렇고 디즈니도 그렇고 대부분의 영화가 일본어로는 더빙이 되어 있는데 한국어는 드뭅니다. 이유가 뭘까요. 국내는 더빙 수요 자체가 없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아직 한국의 위상이 낮아서 그런건지... 물론 저는 더빙으로 안보지만 아이 영화 찾다보니 이런게 눈에 띄네요.
그 연장 일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