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크용 부채살을 수육으로만 먹고
팁과 강좌에 부채살로 수육하는 글을 올린 후
갑작스레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부채살을 대충 3등분해서 가운데 부분은 수육으로 하고
힘줄 없는 양쪽 부위는 구워먹었습니다.
힘줄 없는 부분만 구우니까 식감이 정말 좋고 수육은 수육대로 또 좋네요.
아스파라거스가 비싸서 가니쉬는 마늘쫑을 구워 먹었는데 이게 아스파라거스하고 식감도 비슷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부채살 구울 때는 버터와 허브솔트 듬뿍 뿌리는걸 추천드립니다.


스테이크용 부채살을 수육으로만 먹고
팁과 강좌에 부채살로 수육하는 글을 올린 후
갑작스레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부채살을 대충 3등분해서 가운데 부분은 수육으로 하고
힘줄 없는 양쪽 부위는 구워먹었습니다.
힘줄 없는 부분만 구우니까 식감이 정말 좋고 수육은 수육대로 또 좋네요.
아스파라거스가 비싸서 가니쉬는 마늘쫑을 구워 먹었는데 이게 아스파라거스하고 식감도 비슷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부채살 구울 때는 버터와 허브솔트 듬뿍 뿌리는걸 추천드립니다.
요즘 굥때문에 우울하신 분도 많으실텐데 삼겹살만 먹지 말고 부채살 저렴할 때 소고기도 좀 많이 드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