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장점은 그 대상이 누구건 간에 주저함이나 두려움 없이 원리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한 20대 에너지가 사회 발전에 기여를 해왔고요.
요즘 일부 대학생들처럼 선택적으로 분노하고 본인들 이득에 따라 적절히 타협하면 전체 사회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박지현씨 행동이 좁게 보면 민주당에 해를 가하는 것 같아 거부감이 들 수도 있겠지만 넓게 보았을때 득이 될거라 생각 됩니다.
지도부에서도 이러한 점들을 보고 그 자리에 올렸을거라 생각되네요.
이때다 하고 흔들기 그만합시다.
아 나만 메모 안되어 있구나….
흐접스럽네요.
자질 안되면 내려오는게 맞습니다...
시행착오를 용인해줄 상황이면 비상대책위원라는 엄중한 타이틀이 안맞는거고요,
플러스 의도했건 안했건
내부총질+외람이들에게 떡밥투척+국면전환 야기한것 만으로도 이미 명분 없다고 봅니다.
왜 우리가 그분의 성장의 도구가 되어야하죠?
나중에 그땐 내가 정치를 잘 몰랐다 하면 될일인가요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