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K2 전차 수입을 검토하고 있는 노르웨이 정부가 2일 한국을 찾아 최종 조율 작업을 한다.
방위사업청은 2일부터 4일까지 서울에서 노르웨이 국방부 병기총국과 제9차 방산군수공동위원회를 개최한다.
의제는 K2 전차 수출을 위한 노르웨이 주력전차 사업을 비롯한 무기 체계 또는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다양한 현안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노르웨이는 콩스버그 등 자국 방산업체의 한국시장 진출, 한국 방산업체와의 공동 개발 등을 요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노르웨이는 동계 시험 평가 종료 후 기술 협상과 가격 협상을 거쳐 우선 협상 대상자를 결정하고 올해 말 주력 전차 사업 계약을 할 전망이다.
노르웨이, 한국 방문해 韓 K2 전차 수입 최종 조율 (daum.net)
/////////////////////////////////////
나중에는 KF-21도 팔리겠죠..?
양산 및 한국군 도입 및 안정화 까지 한 십년은 잡아야 될꺼 같고..
10년뒤의 F-16V나 이후 기종에 대해 최소한의 성능 및 가격적인 우위가 있을지 등등 여부도 중요할텐데..
흠..
레오파드는 유럽내 NATO 전차간 보급에서의 장점 말곤 노르웨이 육군이 요구하는 미래 전장에서 확장성과 노르웨이 육군의 부족한 운용인력 대책 등 K2NO의 우세를 점치는 의견이 꽤 많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k9 써보고 맘에 들었나보네요. 아마도 엔진은 독일제 쓸거 같은데 그래도 어딘가 싶습니다.
항공기는 구입비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구입비와 폐기할 때까지의 유지비는 일반적으로 3:7 정도로 잡고 있을 정도로 유지비는 항공기 구입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입니다.
천조국 미국조차 F-35의 유지비에 허리가 휠 지경이라서 도입 수량을 줄이겠다고 발버둥치는 판국입니다.
원래 계획은 웬만한 기종을 전부 F-35로 퉁쳐서 대량 양산을 통한 가격 하락 및 유지 비용 절감을 노렸지만, 지금은 많은 부분을 F-15로 이양했고 새로운 4.5세대기를 만들겠다고 할 정도입니다.
F-35와 KF-21은 그런 면에서 급이 다른 항공기입니다.
특히 미사일 분야 협력 강추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