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할 때 다음집에 싸게라도 팔고 오는게 최선 같습니다. 선값에다 요즘은 파이프까지 다 잘라서 이전 못하겠더라고요.
mjlee
IP 118.♡.113.85
05-02
2022-05-02 16: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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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저거 계산해보니 그냥 사는게 속 편하겠다 싶더라구요.
RoundWon
IP 218.♡.115.22
05-02
2022-05-02 16: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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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세집이기도 하고 그래서 이동식 에어컨 알아보는 중이었는데 이동식은 좀 낫지 않으려나요
istree
IP 112.♡.117.90
05-02
2022-05-02 16: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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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팔아봤는데 쉽지 않더라고요 일단 실외기에 본체에 설치비 감안해서 팔아야되서 가격을 많이 깠어요
황준영
IP 14.♡.97.105
05-02
2022-05-02 16: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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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면서 2년 전에 새로산 40만원짜리 벽걸이 에어컨 (그때 설치비 15만원 인가 들었습니다) 다시 띠어가서 설치하는게 더 번거로워서 다음 거주자분께 10만원에 넘기려 했으나 그마저도 거부.. 그냥 되는대로 분해해서 친척에게 넘겼습니다. 친척도 설치비+가스 충전해서 25만원 들었다네요. 고가형 아니면 무조건 새제품 사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이래서 다들 .. 새제품을 사시는구나를 느낍니다.. ㄷㄷ
그럼요... 앵글짜고 하면 더 나가니... 새제품이 계속 팔릴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네용
설치 장소오면 덧붙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ㄷㄷ
설치비 감안해서 팔아야되서 가격을 많이 깠어요
이사 나갈때 철거비, 이사들어갈때 설치비 하고 그동안 사용해서 먼지 쌓인거 청소 한번 한다 생각하면
그가격이 그 가격이더라고요
쓰던 관을 다시 못써서 어쩔수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