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네이버블로그
요약:
1. 두 나라의 브라 사이즈는 동일하다
2. 키, 몸무게, 골격 차이에 따라 크거나 작게 보일 수 있다
3. 대부분의 브라에는 패드가 들어있으므로 실제 가슴보다 브라 사이즈가 크다
개인적인 생각을 첨언 하자만 한국에 많은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사람중에
사이즈를 잘못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마 속옷을 어떻게 고르는지에 대한 교육이 없어서가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저의 와이프만 해도 본인 사이즈를 정확히 모르는거 같구요
예전에 65G인증 영상도 그렇고 일단 한국에 대부분의 속옷 가게는 75부터 시작인경우가 많구요
저의 와이프도 엄청 말랐는데 75를 사용하는거 보면 70이 맞는거 같습니다만.... 그러면 컵은 더 커져야 하겠죠?
그리고 더 큰것을 구매 해야 하는데 사이즈가 없어서 작은것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자신의 사이즈 보다 작게 혹은 크게 사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을꺼 같습니다
참고로 한국 사이즈는
75 A
75 B
80 A B C
90 B
이렇게 사이즈가 다양하지 않다보니 이 규격안에 넣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결국인구인데 한국은 규모가 작았어 다양한 사이즈로 넉넉한 물량이 없었고 일본은 반대로
우리보다 많았던 인구 덕에 같은 디자인을 다양한 사이즈로 만들수 있어서 일본이 한국보다
조금더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입어서 라고 저는 추청해 보겠습니다
요즘은 일제 아니더라도 사이즈가 맞는게 자주 보여서 다행입니다
체형이 작다 160 이하의 경우 왠만한 가슴이 아니면 75A 를 입는게 현실입니다
작으면 다 작은거 반대로 큰것도 그렇구요 지금이야 인터넷때문에
80B 이상도 있지만 ㅋㅋ 오프라인에는 팔지도 않았으니까요
참 여자속옷은 어렵습니다 저의 외이프는 종양수술 받고 요즘은 스포츠 브라만 사용하더라고요 편하다고
그런데 .. 매력이 없다고 합니다 ㅜㅜ 잡아주는게 없어서 자신감이 안생긴다고
마이 마자
마이 브라자
'무슨 소리예요 한국이 기준정할때 독자규격으로 했겠어요? 일본거 가져왔습니다' 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더라고요 ㅋㅋㅋ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크고 무겁고 불편하다는 소리만 듣고 자라서 ...요
남자인 저에게 키크라고 먹이고 했지만
정작 키가 컸던 엄마는 키커가는 여동생에게 못먹게 하고 운동도 못하게 했어요 ㅋ
여자가 키크면 불편하다고 ㅋㅋㅋ
사진으로 전좌우상하 로 비교해야 하는거 아닙니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