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스팀 접속할 때마다 몇개씩 팔리는거 보면 은근 기분이 좋아지네요
트레이딩 카드 추출기 상용해서 1600개 뽑아서 확장 도구 사용해서 현재 시세 가격보다 2배 올려서 한꺼번에 내놓아봤더니
좀 기다리다 보면 결국 팔리긴 하더군요. 오늘도 보니깐 3개 팔렸네요
다 팔리면 10만원 정도 모을거 같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지만 강태공된 느낌으로 오늘은 몇개 팔렸나 기대하게 되니깐 은근 기분이 업되네요
이래저래 5년 동안 스트레스 많이 받을 일만 생기게 됐으니
이런 작은 걸로 기분이 좋아지는 소확행을 좀 찾아봐야겠습니다
네...원래는 게임하면서 카드 얻는건데
스팀 라리브러리에 있는 게임을 다 할려면 수명(?)이 꽤 길어야 하니
어느 능력자가 카드만 뽑아내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더군요
아니요. 유저 확장 모드 처럼 스팀에서도 허용해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니깐 만들어진지 7~8년 됐네요. 구글에 idle master로 검색하면 가이드 많이 나올겁니다
https://github.com/JonasNilson/idle_master_extended/relea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