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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내가 기독교를 믿는 이유 286

42
2022-04-30 01:29:29 221.♡.235.75
라면이라면

하도 기독교를 욕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25년을 교회에 다녔지만 늘 실패(?)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뭐 하나 되는 일이 없었고, 삶은 우울해서 아침에 눈을 뜨기가 싫었습니다.

이유없는 고통과 방황이 계속된 학창 시절은 지옥이었죠.

교회를 다녔지만 제 고통에 대한 답은 얻지 못했습니다.

그냥 마음의 위안 정도로 교회에 출석했죠.

그러다, 어느날,  제 문제에 대한 진짜 해답을 교회를 통해, 말씀을 통해 얻게 되면서 새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교회를 욕하시는 분들은 아마 복음을 체험한 경험이 없기 때문일것 같습니다. 

이해합니다.

교회가 인생의 근본문제에 대한 해답을 주는 본질을 놓치고 있기 때문에 욕을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독교인을 정신병자처럼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저는 교회가 아니었다면 진짜 정신병자가 되었을 거니까요.

지금도 제 주변에는 우울증, 조현병, 불면증 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 분들에게 제가 만난 예수님을 알려주고 함께 예배를 드릴 뿐인데

이상한건, 이 사람들이 치유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꽤 많은 분들을 소개할 수도 있습니다.^^)


어느 조직이나, 기관이나 잘못된 사람들은 있습니다.

한국 교회가 지금 많이 타락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교회의 본질, 복음의 본질은 생명을 사랑하여 구원하고, 영혼을 치유하는 것입니다.

이 본질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무능하지 않습니다.

잘못된 교회는 하나님의 때에 무너지게 하시지만, 저처럼 고통받는 자에게는 올바른 교회를 통해 치유받고, 살아나게 하십니다.

저는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잘 한 일이 교회를 통해 예수님을 만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면이라면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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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고 취한 식물은 맛이 좋은듯하나 
후에는 그 입에 모래가 가득하게 되리라
잠언 20장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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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86]
흡혈귀왕
IP 182.♡.251.38
04-30 2022-04-30 01:31:46
·
개신교 이미지가 그리된건 개신교 탓입니다.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4:20:34
·
@흡혈귀왕님 맞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라면이라면
IP 221.♡.235.75
04-30 2022-04-30 01:34:31 / 수정일: 2022-04-30 01:38:39
·
@DeeKay님 세상 모든 악한 일은 인간들이 저질러 놓고 왜 하나님을 욕하는 건가요? 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죄악들을 하나 하나 쫓아다니면서 벌주기 위해 계신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 기준이라면 이 세상에서 살아있을 사람 한 명도 없겠죠. 하나님은 하나님이 정한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심판하십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라면이라면
IP 221.♡.235.75
04-30 2022-04-30 01:45:59
·
@DeeKay님 DeeKay님, 누가 하나님 자녀입니까?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만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개판 치는 그 사람이 과연 하나님 자녀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되, 인간의 생각대로 움직이시지 않습니다. 인간 생각대로 움직이는 그 분이라면 무슨 신입니까? 영혼을 구원하시고, 치유하시는 일을 이루시죠. 사단에게 속아 저지르는 인간의 악행도 지켜보고 계십니다. 무능해서가 아니라 돌이킬 기회를 주고 계신거죠. 그러다 정확한 때에 심판하십니다.
라면이라면
IP 221.♡.235.75
04-30 2022-04-30 01:52:01
·
@DeeKay님 우크라이나 소녀를 그렇게 만든게 하나님입니까? 전쟁을 일으키고, 인간에게 고통을 주는 존재는 따로 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네드스타크
IP 121.♡.56.97
04-30 2022-04-30 01:52:58
·
@라면이라면님 우크라이나도 유럽 국가니까, 개신교는 아니라도 그리스도교도가 적게 잡아도 60% 이상은 될 텐데.. 말씀대로라면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60% 이상이 하나님의 자녀일진데, 다 내놓은 자식입니까? 그리고 믿는 자만 자식이라 하면 신 치고는 너무나 옹졸한 신 아닙니까?
폴라베어
IP 203.♡.87.183
04-30 2022-04-30 01:54:03
·
@라면이라면님 진짜 편협한 신이네요. 맘대로 만들었다가 말 안듣고 재미없다고 모래놀이 허물어버리듯 쓸어버리고.. 안 믿으면 자식 아니라니요 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DynaRL
IP 122.♡.114.21
04-30 2022-04-30 06:43:37
·
@라면이라면님 자정이 안된다는게 문제죠. 사람이라면 당연히 실수를 할수 있지만, 목회자가 인면수심의 범죄를 저질러도 교인들이 감싸안고, 교단에서 재발방지를 하지않으면서 일부를 보고 전체를 판단하지 말라고 하니 욕을 먹는겁니다. 성경에 있는 말과도 다르게 행동하는데 누가 정통성을 인정할까요. 예수는 성전에가서 장사하는 목회자들 가판을 뒤집어 엎었고, 음욕을 품기만 해도 죄를 지은것이라고 했고, 열매를 보면 이게 썩은것인지 좋은것인지 알수 있다고 했는데, 기독교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시면 댓글 반응이 이해가 가실겁니다. 아뇨, 안가시겠죠.
더트다이버
IP 180.♡.204.72
04-30 2022-04-30 07:56:27
·
@라면이라면님
삭제 되었습니다.
미르-용
IP 39.♡.185.74
04-30 2022-04-30 08:33:10
·
@라면이라면님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을 배척하지 않고 사랑으로 품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전 천주교 신자이고 기독교는 하느님을 믿는 모든 종파를 아우르는 말이고 당신은 개신교 종파입니다.
용어는 구분하셨으면 하네요
다모일
IP 112.♡.161.163
04-30 2022-04-30 08:42:46 / 수정일: 2022-04-30 08:43:23
·
@기타초짜님
인간이 만들어낸 논리니까요 ㅎ
네드스타크
IP 121.♡.56.97
04-30 2022-04-30 01:36:49
·
본질을 놓치는 교회 밖의 사람들이 교회 욕을 한다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교회 밖에서 본 바로는 본질을 놓치는 교회 안의 사람들 때문에 욕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절대 일부가 아닙니다. 대다수 입니다.
라면이라면
IP 221.♡.235.75
04-30 2022-04-30 02:07:41
·
@네드스타크님 그렇죠. 제가 그래서 교회가 타락했다고 말씀드린것 아닌가요. 본질을 놓치는 교회의 잘못을 말씀드렸습니다.
더트다이버
IP 180.♡.204.72
04-30 2022-04-30 07:56:39
·
@라면이라면님
아띠팡
IP 119.♡.208.26
04-30 2022-04-30 01:37:10
·
“저는 교회가 아니었다면 진짜 정신병자가 되었을 거니까요.
지금도 제 주변에는 우울증, 조현병, 불면증 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 분들에게 제가 만난 예수님을 알려주고 함께 예배를 드릴 뿐인데
이상한건, 이 사람들이 치유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부분이 조금 우려스럽군요..

글은 잘 읽었습니다.
Autograph
IP 59.♡.30.93
04-30 2022-04-30 01:54:45
·
@아띠팡님 우려 —> 무섭
Medium_rare
IP 211.♡.131.19
04-30 2022-04-30 09:29:40
·
@아띠팡님
그냥 어그로 아닐까요?
치유된 분 소개할 시간에
맛탱이 간 사람은 백배천배도 뽑아내겠는데...;
미망
IP 124.♡.9.5
04-30 2022-04-30 17:24:43
·
@아띠팡님
그런데 실제로 정신건강 면에서는 교인(아마 다른 종교라도)이 무교인에 비해 더 건강하달까 뭐 그렇다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한 편으로 생각하면 결국 내가 어찌할 수 없는 문제들을 신에게 돌리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 비신자 입장에서의 생각을 바탕으로 보면
신자가 비신자보다 정신적으로 더 행복하다는 것 자체는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뭐 그렇다해도 저는 신이든 뭐든 믿을 생각없지만요.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4:23:13
·
@아띠팡님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병원 안 가고, 의사 믿지 말라는 뜻으로 쓴게 아닙니다. 제가 복음을 알게 되고 복음을 전했을때, 예배 드렸을 때 일어난 것들을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흡혈귀왕
IP 182.♡.251.38
04-30 2022-04-30 01:40:30 / 수정일: 2022-04-30 01:40:47
·
개신교가 그것이 알고싶다나 각종 시사프로에
단골 소재지만 좋은 교회야 있겠죠...

그 이름은 바로

"우리 교회"


개신교분들 하나같이 무슨 개신교에서 이슈만 터지면
"우리교회는 안그래요"라고들 하시니 ㅡㅡa
삭제 되었습니다.
할일있는...
IP 222.♡.233.110
04-30 2022-04-30 09:31:38
·
@흡혈귀왕님
우리개는 안물어요 하고 버금가는 명문이네요
우리교회...ㅎ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라면이라면
IP 221.♡.235.75
04-30 2022-04-30 02:12:39 / 수정일: 2022-04-30 02:15:53
·
@DeeKay님 제가 기독교를 통해 얻은 체험과 평안이 만약 거짓말이라면 님 말씀이 다 옳습니다. 그런데 저는 거짓없는 제 체험을 적었고 제가 체험한 내용과 사람들이 오해하는 기독교의 본질에 대해서 적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까지 모욕하시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제가 기독교 옹호하는 글을 쓰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기독교를 싫어하는 이유도, 좋아하는 이유도 쓸 수 있는 거잖아요. 기독교를 폄훼하는 글은 맞고, 기독교를 옹호하는 글은 틀린건가요?
더트다이버
IP 180.♡.204.72
04-30 2022-04-30 07:56:52
·
@라면이라면님
heamil82
IP 58.♡.211.40
04-30 2022-04-30 01:42:26
·
교회가 인생의 근본문제에 대한 해답을 주는 본질을 놓치고 있기 때문에 욕을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 인간의 근본에 대한 성찰은 교회 뿐 아니라 모든 종교가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종교가 근본에 대한 해답을 주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라면이라면 님께서 교회에서 삶의 위안을 얻었다니 다행이지만 그것은 님께서 스스로 고민하고 노력해서 얻은 것이지 하나님이 내려주신 것은 아닐거란 생각이 드네요
라면이라면
IP 221.♡.235.75
04-30 2022-04-30 01:48:02
·
@세이지1님 저는 고민하고 노력한 적이 없습니다. ^^
heamil82
IP 58.♡.211.40
04-30 2022-04-30 01:58:40
·
@라면이라면님 님의 댓글을 보니 굉장히 우려가 되네요.
스스로 기도나 어떤 고민 없이 어느날 목사님의 설교나 성경 구절을 읽고 깨달음을 얻으셨다는 건가요??
저는 무교이지만 제가 존경하는 종교인들은 오랜 시간동안 기도나 참선을 하면서 스스로 답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하시던데요.
교회를 통해 이미 답을 찾아 평온해지셨다니 주변 사람의 말은 안들리시겠지만요..
세상에 거저 주는 답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치열하게 고민하고 찾으셔야해요
D.Va
IP 61.♡.204.113
04-30 2022-04-30 02:01:11 / 수정일: 2022-04-30 02:01:59
·
@라면이라면님 25년간 실패하신 게 이미 결정되어 있었다고 생각하시나요?
랑카청년
IP 210.♡.52.164
04-30 2022-04-30 08:19:57 / 수정일: 2022-04-30 08:20:20
·
@라면이라면님 고민하고 노력한 적이 없다면 그동안 뭐하면서 살았나요?
사표방지위원장
IP 27.♡.225.45
04-30 2022-04-30 08:59:14
·
@라면이라면님 평생을 교회다닌 시간이 노력한겁니다. 그 시간에 다른걸 했다면 지금 다른삶를 살고 계실지도요,,
qwerty@
IP 110.♡.22.249
04-30 2022-04-30 09:01:51
·
@랑카청년님 편하게요…
hink
IP 118.♡.57.110
04-30 2022-04-30 01:42:48
·
동네에 교회가 드글드글하게 있는데 주말이면 구원받겠다고 온 인간들이 온동네에 차를 불법으로 세워둬서 온동네가 주차장에 아비규환이 되는 꼬라지 보면서 신이 있다면 불법행하고 자기를 숭배하는 사람들을 축복할지 저주할지가 궁금하군요.
/Vollago
폴라베어
IP 203.♡.87.183
04-30 2022-04-30 01:44:29
·
있지도 않은데 무능할 수가 있을까요?
수퍼코일드
IP 106.♡.128.232
04-30 2022-04-30 01:46:24
·
지극히 자기중심적이고 배타적인 딱 표준 한국 개신교인 글을 써놓으시면 누가 이 글을 보고 설득이 될까요. 밑도끝도 없이 자신과 자신이 본 사람들이 치유되었다는 주장을 보통 사람들은 못받아 들입니다.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2:08:11 / 수정일: 2022-05-02 14:24:48
·
@수퍼코일드님 설득하려고 쓴 글이 아닙니다. 안 믿어지시면 그냥 지나가시면 됩니다.
SANGSANG-GD
IP 182.♡.137.39
04-30 2022-04-30 01:46:35
·
욕한적도 없고 관심 준적도 없는데.. 그냥 그쪽에서 자꾸 가만히 있는 사람들 찝쩍대니 다들 꺼지라고 반응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굳이 무교인 분들한테 관심 가질것도 없고 복음을 받은분들끼리 서로 교류 하면서 지내면 되지요 . 자꾸 가만히 조용히 지내려고 하는 사람들 근처에 와서 떼지어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공해 같은 느낌이 드는 요즘이네요... 그냥 각자 갈길 가면 되는데 말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D.Va
IP 61.♡.204.113
04-30 2022-04-30 01:47:08 / 수정일: 2022-04-30 01:59:34
·
자유의지와 결정론의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4:37:42 / 수정일: 2022-05-02 14:39:58
·
@D.Va님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기 이미 전부터 이 우주 시작부터 끝까지의 계획을 가지고 만드셨습니다. 인간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다스리도록 하시면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인 영적인 존재로 창조하셨죠. 하나님은 인간을 로보트로, 아바타로 창조하신게 아니라 자유의지를 가지고 모든 것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축복이죠. 그런데, 인간이 사단에게 속아 하나님을 떠나게 되면서부터 인간에게 주신 자유의지 또한 타락했습니다. 악한 짓을 선택할 수 있게 된 거죠. 자꾸 어떤 분들이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이 땅에 왜 이리 악한 사람들이 많냐'고 하는데요, 사실은 본인은 멀쩡한 것처럼 말씀하시는 그 분도 하나님 보실때는 죄인이고 악합니다. (죄 안 짓는 놈이 이 세상에 어디 있나요)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한 명도 남김없이 죄인이 되었으니까요.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의 문제를 십자가에서 해결하시고(대신 죄의 댓가를 치루심)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요1:12) 이것은 인간이 도무지 해결할 수 없는 원죄를 해결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이 죄인의 운명, 지옥의 운명, 사단의 운명에서 벗어나는 길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하나님은 이러한 구원의 길을 지구 종말까지 열어놓으시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심판하시는 거죠. 만약 하나님이 이렇게 기다려주지 않는다면 앞으로 믿을 하나님의 자녀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님께서 말씀하시는 결정론이 '예정론'을 뜻하시는 것이라면 성경에 그 해답이 나와있습니다. '창세전에, 영세전에 이미 구원하시기로 작정된 영혼'이라고요. 하나님의 생각과 뜻은 인간의 한계로 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상식선에서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판단할 수 없다는 거죠.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고, 그래서 내가 구원받은 사실에 감사하고 전도의 사명을 다하면 되는 겁니다.
rexmarina
IP 204.♡.229.130
10-01 2022-10-01 02:16:47
·
@라면이라면님 클리앙에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과거 종교 관련 글들을 읽어보다가 눈에 띄어 대댓글을 남깁니다. 님의 위 댓글을 읽어보니 정말 자기주장(assertion)이 강한 분이군요. 물론 이런 주장은 복음주의 개신교인들과 님들이 사교라고 부르는 여호와증인교, 몰몬교 따위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님과 같은 분들이 한 가지 놓치시는 게 있습니다. 자기주장과 사실 구분을 제대로 못한다는 것이죠. 윤석열이 "바이든이 쪽팔리겠다"고 말한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고 그게 사실이 되는 게 아니듯 님이 주욱 열거하신 개신교적 관점을 주욱 열거한다고 해서 저절로 사실이 되는 게 아닙니다. 제가 이 말을 하면 님을 이렇게 말하겠죠. "이건 내 주장이 아니고 다 성경에 다 적혀 있다"라고. 이런 주장을 하신다면 님은 성경(사실 성경이란 말은 원래 그냥 '책들'이란 희랍어를 번역한 것이기에 저는 그냥 '기독경''으로 부르겠습니다.)의 내용이 사실인 것을 어떻게 아셨는지 먼저 밝히셔야 합니다. 무조건 기독경에 그리 써있으니까 믿어야한다는 말을 하신다면 그건 님과 님처럼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의 주장일 뿐입니다.

이 세상엔 기독경처럼 자신들이 믿는 신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경전'들이 많습니다. 유대인들이 믿는 '티나크', 무슬림이 믿는 '코란'이 그렇고 몰몬교인들이 믿는 '몰몬경'이 그렇고, 신천지교인들이 믿는 '이만희 계시록', 대승 불교인들이 믿는 '대승경전' 등등 종교와 종파와 교파에 따라 자신들이 믿는 신이 준 경전이라고 믿는 것들이 무수히 많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수많은 종교 중 하나인 기독교 안에서, 천주교에서 떨어져 나온 개신교 안에서 믿는 기독경만이 진실을 담고 있다 주장하려면 먼저 그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사실적 근거들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런데 님은 위 댓글에서 20개가 넘는 자기주장만 늘어놓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님에게 묻습니다. 님은 이걸 어떻게 아셨습니까? 아 '기독경'에 써 있다구요? 그러면 그 기독경이 참된 책이라는 걸 어떻게 아셨어요? 목사가 말해서요? 교인들이 그리 믿으니까요? 기도해보니 좋은 느낌을 받아서요? 그럼 무슬림들이 이와 비슷한 주장을 하면 님은 어떻게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진실에 접근하려면 님은 바로 이런 걸 먼저 고민해 보셔야 할 거 같습니다.
ㅇㅑ
IP 1.♡.44.118
04-30 2022-04-30 01:52:04
·
믿는 건 좋다 이거에요, 근데 자신이 원하는 것을 믿되 남한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할 것 아닙니까? 불교, 천주교, 개신교 중에 개신교가 타인에게 가장 피해를 많이 줘요.그러니까 사람들이 욕하는 거에요.
루비온
IP 175.♡.157.158
04-30 2022-04-30 01:53:43
·
혼자 미치면 정신병 단체로 미치면 종교

라는 말을 어딘가에서 들어본거 같네요
감자는감자
IP 175.♡.206.94
04-30 2022-04-30 01:58:39
·
ㅋㅋㅋㅋㅋㅋ 웃고 갑니다 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
happylanding
IP 117.♡.15.46
04-30 2022-04-30 01:58:56
·
이런글이 올라오니 싫어하는거죠. 혼자 열심히 신앙생활 하면 안될까요?
라면이라면
IP 221.♡.235.75
04-30 2022-04-30 02:01:50 / 수정일: 2022-04-30 02:03:08
·
@해피랜딩님 제가 해피랜딩 님께 믿으라고 강요했나요? 기독교를 싫어하는 이유를 올릴 수 있으면 내가 믿는 이유도 올릴 수 있는거잖아요?
happylanding
IP 117.♡.15.46
04-30 2022-04-30 02:02:50
·
@라면이라면님 그래서 내가 싫어하는 이유를 올렸습니다. 열심히 신앙생활 하세요
더트다이버
IP 180.♡.204.72
04-30 2022-04-30 07:57:07
·
@라면이라면님
메가맨
IP 119.♡.123.47
04-30 2022-04-30 02:01:30
·
“교회를 욕하시는 분들은 아마 복음을 체험한 경험이 없기 때문일것 같습니다.
이해합니다.
교회가 인생의 근본문제에 대한 해답을 주는 본질을 놓치고 있기 때문에 욕을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써주신 이 문장이 한국 개신교의 배타성을 너무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복음은 체험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그리고 예수의 가르침이 인생 근본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합니다. 오히려 성경에 쓰인대로 칼을 주고 번뇌케 합니다. 예수가 말한 믿음에는 자기 부정과 번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앙이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치유가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왜 글쓴분이 말씀하시는 것이 다른분들께 공감은 커녕 반감을 불러 일으키는지, 자기 부정을 통해 한 번 생각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happylanding
IP 117.♡.15.46
04-30 2022-04-30 02:03:23
·
@메가맨님 극공감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뚜찌-zXie
IP 175.♡.107.225
04-30 2022-04-30 08:35:17
·
@메가맨님 오히려 성경이 해답이라고 말하고 다니고
그놈의 복음 복음 하다가 성경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못해서
그 부분을 파고든게 신천지죠.

신천지가 왜 개신교인들에게 잘 먹혀들어가는지 보여주는 문단이라 생각합니다.
mokona
IP 211.♡.79.9
04-30 2022-04-30 15:39:40
·
@메가맨님 공감되네요 저부분이야 꼭 교회가 아니더라도 성당일수도 절일수도 한 사람일수도 반려동물일수도 있는거죠. 뭐든 찾기나름인데 굳이 교회가 정답인것처럼 글을 써놨네요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4:43:08
·
@메가맨님 복음은 체험입니다. ^^ 반감을 가지고 계신 분이 많다고 하시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복음으로 치유받은 사람들이 또 엄청 많은 것을 보면 진리는 변하지 않는게 맞아 보입니다.
메가맨
IP 117.♡.28.235
05-10 2022-05-10 12:48:41 / 수정일: 2022-05-10 12:50:02
·
라면이라면님// 복음은 Good news, 즉 좋은 소식의 한자 표현입니다. 예수가 말한 좋은 소식은 “가난한 자, 비참한 자, 애통하는 자들에게 하느님의 나라를 통해 위로가 있을 것이다.” 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하느님의 나라는 어디에 특별히 있는 것이 아니고 “서로 사랑하는 너희 안에 이미 있다.”라고 얘기합니다. 듣는 대상인 좋은 소식이 어째서 체험으로 해석되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신학적으로도 근거가 없는 이야기이구요. 차라리 신앙이 체험의 대상이다라고 하는게 낫겠급니다.

진리가 있다면 변하지 않겠지요. 문제는 글쓰신 분께서 알고 계신 진리는 성경에서 온 것이 아니고 개신교 목사들의 주장에서 온 것 같습니다. 정말 진리를 탐구하신다면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마시고 직접 성경을 통해 찾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limi
IP 104.♡.100.62
04-30 2022-04-30 02:03:58
·
“지금도 제 주변에는 우울증, 조현병, 불면증 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 분들에게 제가 만난 예수님을 알려주고 함께 예배를 드릴 뿐인데
이상한건, 이 사람들이 치유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욕먹는 이유 중 하나가 이런겁니다
우울증 불면증은 뭐 그렇다고 쳐도 조현병이 예배 드리고 치유될리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하나돌
IP 112.♡.117.181
04-30 2022-04-30 08:29:34
·
@limi님

저도 이부분이 너무 무섭네요
주변분들이 하나님으로 치유된게 아니라
주변분들이 스스로 노력해서 치유되고 계시는거에요
잘되는건 하나님 탓 못되는건 본인탓
제가 제일 개신교에서 싫어하는 부분이죠
사표방지위원장
IP 27.♡.225.45
04-30 2022-04-30 09:01:53
·
@limi님 원래 치유가 될 사람이 우연히 교회다니며 치유되는걸 일반화해서 여럿 때려 죽인 사례들이 생긴게 아닌가 싶네요.
오리랑강변걷기
IP 210.♡.14.16
05-01 2022-05-01 10:04:58
·
@limi님 맞아요. 나았다고 믿는 사람들은 한 3년쯤 후에도 그런지 봐야죠. 하나님이 담배를 단박에 끊어주셨다 간증한 분들 많았는데 한 3년쯤 후에 보면 많이들 다시 피고 계십디다. 신이 해줬으면 지속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8:27:22
·
@홍콩오리님 안식교 이신가요?
치킨먹자
IP 112.♡.77.62
04-30 2022-04-30 02:06:08 / 수정일: 2022-04-30 02:06:48
·
전 모태신앙이라는 말이 제일 이상하던데, 종교를 접함에 있어, 어떠한 자기판단도 없이 처음 시작부터 무의식적으로 부모에 의해 강요받았다는 거잖아요, 그게 무슨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는지 모르겠어요. 김일성도 북한사람들에게는 모태신앙일걸요?
필도기
IP 12.♡.68.66
04-30 2022-04-30 06:36:41
·
@치킨먹자님 전 모태신앙 부터 강조하시는 분들 말을 들으면 오히려 더 불신감이 들더라구요.
leepo
IP 1.♡.252.181
04-30 2022-04-30 06:51:04 / 수정일: 2022-07-25 16:20:22
·
...
삭제 되었습니다.
공돌곰돌
IP 61.♡.117.145
04-30 2022-04-30 02:10:08
·
저도 도탄에 빠진 때가 있었죠. 신을 밑어보기도 할 까 생각했지만, 구원같은건 오지 않았습니다. 그 도탄의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부던히도 노력했죠. 자신을 믿고요.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편해 지더군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교회에 있지 않고 바로 저 자신이었던 것이죠.
그러니 제 말을 들으세요. 묵묵히 믿음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qwerty@
IP 110.♡.22.249
04-30 2022-04-30 09:05:39
·
@공돌곰돌님 😂
개소리좀안나게하라
IP 221.♡.17.202
04-30 2022-04-30 02:11:21
·
@라면이라면님
클까성
IP 58.♡.250.115
04-30 2022-04-30 02:15:51 / 수정일: 2022-04-30 15:06:07
·
하나님이라고 하시니 개신교인 거 같은데..
기독교라는 단어부터 '개신교'로 바꾸세요.
block51
IP 211.♡.68.178
04-30 2022-04-30 02:19:03 / 수정일: 2022-04-30 02:19:26
·
ㅋㅋ 누가 하나님을 욕했다고 개신교를 욕했죠. 목사를 욕했죠. 개신교가 하나님 자체 인가요? 신을 믿으며 그 교리대로 행동하지 않는 위선자들을 욕한거죠
요
삭제 되었습니다.
('_')
IP 49.♡.128.240
04-30 2022-04-30 07:52:43
·
@Crimsonn님 마지막 문장. 크게 공감합니다.
A2007
IP 106.♡.121.186
04-30 2022-04-30 02:22:04 / 수정일: 2022-04-30 02:28:59
·
신앙으로 본인이 치유됐다고 생각하시나 본데, 음...아니라고 봅니다. 스스로가 치유됐다고 믿게 하는 정도까지가 신의 한계인 듯 하네요. 주변에 우울증이나 조현병 환자가 있으면 교회가 아니고 병원을 권하세요. 종교적 맹신이 겹쳐 내가 여호와의 사도니라 하면서 사고칠까 무섭습니다.
제발 보이지도 않는 존재에게 자아의탁하면서 자기합리화 하는 인간들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많은 추한 이들이 악행을 벌이면서도 자신이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스스로가 스스로를 용서하고 합리화합니다. 얼마 전 징역 35년을 확정받은 정인이사건 주범 장씨와 공범 안씨 및 가족들이 딱 그런 케이스죠. 전원 기독교인 일가였죠. 나는 무슨 짓을 해도 선하고 회개함으로써 죄를 씻을 수 있다. 왜? 나는 신실한 기독교인이니까. 이 사고방식 정말 위험합니다.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눈 자체를 가려버리거든요.
노안촌스키
IP 76.♡.16.21
04-30 2022-04-30 07:32:33 / 수정일: 2022-04-30 10:50:48
·
@A2007님 조울증과 같은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분이 종교에 심취하게 되면 극한의 상황까지 갈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기독교인이나 무속인은 빙의성 트랜스 증후군에 빠져 마약 중독자와 같은 환각이나 환청을 듣게 된다고 합니다.
그걸 신의 음성이나 신을 '영접' 했다고 착각하게 되는것이구요.
종교적 의식은 통상적으로 느끼는 흥분보다 더 큰 엔돌핀 형성에 영향을 주게됩니다. 그래서 뭔가 말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입으로는 나오지 않고, 흥분되어 입은 열리는데, 두뇌 회전은 그에 못따라가(지금 머리는 생태마약이라 불리는 엔돌핀 때문에 흥분상태이므로...)무의미한 음절의 언어를 내뱉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방언이구요.
종교로 인한 치매와 정신병은 다른 이유의 정신 분열증과 같이 현재의 의학으로는 치료가 매우 힘듭니다.
우리가 무심히 종교에 너무 빠져 있구나 생각하게 되는 주변분이 계시면 정신적인 문제가 생긴 것일수도 있습니다.
심신이 허약한 분들은 방언이나 유사 무속행위를 조장하는 종교 활동을 자제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SPIKE>>
IP 118.♡.156.36
04-30 2022-04-30 02:23:19
·
복음이란 단어 나오는데서 거르고 갑니다. 그 복음을 전파한다고 그걸로 타인에게 피해 주고 그걸로 장사해서 기독교 혐오합니다.
/Vollago
DeeKay
IP 112.♡.2.163
04-30 2022-04-30 02:24:26
·
라면이라면님// 아유 네 님 말이 옳습니다
clien5
IP 220.♡.129.109
04-30 2022-04-30 02:24:28 / 수정일: 2022-05-25 12:26:18
·
조현병 치료요? ㅡㅡ.. 그것보다 훨씬 쉬운 관절염 류머티스 인대재생은 안될까요.
어메이징한
IP 125.♡.178.108
04-30 2022-04-30 02:26:48 / 수정일: 2022-04-30 02:27:55
·
한국교회는 타락했고 전도사,목사들은 재물을 탐하고 어린소녀들을 범하고 장로들은 돈세탁하고 친일파앞잡이노릇을 하면서~~
뭐? 복음이여?? 이런 글은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재물을 탐하고 좋은땅에 좋은성전만을 목표로 헌금 십일조 종용하고 꼼수써서 대형교회세습하는 쓰레기들한테나 쓰세요~
어이가 없네요ㅋㅋㅋ
개신교 커뮤니티가서 우리 교회 다니는사람들 ~ 그리스도의 향기나는사람들이 됩시다 ~ 성범죄하지맙시다 ~ 이런 글이나 쓰세요 제발 ~
philo.
IP 221.♡.138.217
04-30 2022-04-30 02:32:29
·
간증을 통해 기적을 체험한 이야기를 저도 제한하지 않고 저도 하나님에 대해 믿지만 이미 전문가인 의사를 통해 쉽게 치료가능한 영역은 치료를 받는 게 맞습니다, 조현병은 약물치료를 빨리해야 치료가 되니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중간에 약간 병 치료 가능은 약간 위험한 생각 같습니다
아춥당
IP 61.♡.101.153
04-30 2022-04-30 02:53:50
·
저는 기독교 속에서 자라 고민 많이 했는데
진실된 크리스천들의 삶은 분명 확신과 감동을 줍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믿는 하나님 예수님의 이야기는
성경에 나온 하나님 예수님과 상당히 다릅니다
(하나님은 유대인만을 위한 유치하고 수준낮은 민족신이 맞고 예수님은 텍스트의 양 자체가 적어서 그나마 차이가 적은데 그 내용 중에서도 이상한 에피소드들도 있더군요 무화과나무한테 화낸 이야기 온인류가 아닌 유대민족을 위해 온거라고 한다든가 마음돌려 치료해주긴 했지만. 어쨌든 그 말 하나만으로도 인류가 믿을 신은 아니죠 )
결국 그나마 소수의 진실된 크리스천들, 예수님을 체험으로 만난 분들의 개인적인 하나님 예수님은 좋은 신이 맞는데
그게 기독교라는 종교의 교리와는 그냥 따로 논다고 봅니다.
그래서 맨날 성경의 어느 좋은 문구만 취사선택해서 신앙을 강화하고 말 안되는 문구는 전부 자동회피 자체변명 성경이 쓰인 시대문화탓, 현대 문화에 맞게 좋은뜻으로 억지써서 돌려생각 하는게 크리스천들의 습성으로 박혀 있는 게 보이죠.
체험으로 신앙 가진 분들은 그냥 본인들이 어쩌다 알아서 좋은 신앙을 가진 분들이고 기독교체계 안에서 그렇게 되다보니 알아서 성경에서 좋은 부분만 건져쓰고 계신 것 같고.
기독교 성경과 교리만으로 따지자면 오랜시간 앞서갔더라도 이제는 오히려 인류의 영적성장을 가로막는 허술한 이념체계라 봅니다.
뚜찌-zXie
IP 175.♡.107.225
04-30 2022-04-30 08:40:38
·
@아춥당님 "말 안되는 문구는 전부 자동회피 자체변명 성경이 쓰인 시대문화탓, 현대 문화에 맞게 좋은뜻으로 억지써서 돌려생각 하는게 크리스천들의 습성"

요즘은 그 마저도 안하는거 같은데요....
슈퍼마리옹
IP 221.♡.94.54
04-30 2022-04-30 02:53:52
·
하하하하....
hitsuzi
IP 175.♡.173.14
04-30 2022-04-30 02:55:04
·
조현병이나 우울증은 교회가 아니라 병원에 가셔야죠. 진단은 어디서 받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 우려스럽네요.
로코모티브
IP 221.♡.78.170
04-30 2022-04-30 03:06:23
·
너무나 익숙한 전형적인 개신교인이시네요.
자연지능
IP 221.♡.82.48
04-30 2022-04-30 03:09:04
·
인생의 근본문제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알아보고 생각해 본 적 있으신 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혹시 이게 진실이라고 느껴졌지만 받아들이기 힘들기 때문에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을 진실이라고 자신을 속이고 있는 건 아닌 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종교를 통해 얻은 해답이 혹시 그 종교가 아니어도 되는 건 아닌 지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2:12:30
·
@zerosoo님 기독교 싫어요 라는 글은 분란과 혐오를 부추기는 글 아닌가요?
안내자
IP 27.♡.232.66
04-30 2022-04-30 03:34:34
·
이분 마이 아프시네...
손발이차다
IP 207.♡.17.110
04-30 2022-04-30 03:39:04
·
신이 있다면 비인격적인 존재일가라 생각되요. 인간이 매년 잡아먹는 닭이 세계적으로 6백억마리입니다. 같은 생명이지만 인간은 잔인하죠. 사람 한명당 미생물 500조마리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것들도 생물이죠. 신이 있다면 미생물, 동물, 사람 모두 동일하게 개체1개 단위로 취급해야않을까요.
걔랑노른자
IP 58.♡.56.34
04-30 2022-04-30 04:02:10
·
어릴때부터
나 이외에 다른신들을 섬기지 말라
부터 맘에 안들었음. 다른 선한신들도 있을텐데
나 아니면 이단! 배신! 지옥간다!
거리낌 없는 협박이 싫었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피가끓는다
IP 58.♡.30.227
04-30 2022-04-30 05:08:18
·
맙소사....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일렌군
IP 211.♡.157.119
04-30 2022-04-30 05:45:37
·
왜 해당 종교가, 교회가 욕을 먹는지 이 글에 잘 나와 있네요.

예 뭐 열심히 믿고 사세요.
포틀랜드
IP 39.♡.24.230
04-30 2022-04-30 05:50:06
·
노답이네요... 개신교에 문제가 이런분들이 생기는건데
파랑세상
IP 39.♡.52.194
04-30 2022-04-30 05:58:09
·
주말에 교회주변 보면 비양심 주차 정말 많아요.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 이기적인 곳이 제가 생각 할 땐 교회라서 신뢰가 안가요.
/Vollago
leepo
IP 1.♡.252.181
04-30 2022-04-30 06:52:46 / 수정일: 2022-07-25 16:20:18
·
...
삭제 되었습니다.
어나더씽커
IP 182.♡.0.240
04-30 2022-04-30 06:12:37
·
그래서 어쩌라구요?
준대표
IP 118.♡.13.185
04-30 2022-04-30 06:14:00
·
병을 약으로 치료 안하고 무당/종교로 해결 하려는 것도 일종의 정신병 아닐까요…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8:30:32
·
@준대표님 제가 약 먹지 말고, 의사 찾아가지 말라고 했나요? 제가 체험한 예배의 능력에 대해서 말씀드린거잖아요.
대로대로
IP 222.♡.13.18
04-30 2022-04-30 06:29:33
·
조현병을 치유하는 교회라니…
걱정됩니다, 많이.
무리깡
IP 125.♡.134.127
04-30 2022-04-30 06:32:05
·
이런글때매 기독교 반감이 더 커지는듯 하네요 그냥 조용히 믿으시길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8:32:00
·
@무리깡님 저도 이렇게 큰 관심 가져주실줄 몰랐습니다. 반감을 갖는 분도 계시고, 공감하신 분도 계시네요.
코끼리코딱지
IP 104.♡.102.45
04-30 2022-04-30 06:41:18
·
저는 이름까지 성경에 나오는 사람 이름을 땄을 정도로 모태신앙이었는데요, 제 인생에서 제일 잘 한 일이 성인이되자마자 제 스스로의 선택으로 종교에서 벗어난겁니다. 그때부터 저는 제 스스로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군대에 있을 때, 어떤 학사장교가 너는 지금 방황하고 있는거다, 시험을 당하고 언젠가 (종교로) 다시 돌아올거다, 라고 말하는데 정말 역겹더군요. 마치 악담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심지어 그 학사장교 대위는 매우 권위적이었고, 주변 사람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았었지요.

교회에서 벗어난 이후, 저한테는 넓은 세상의 편견의 벽이 사라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제 스스로 납득이 안되는 온갖 옳고 그름에 대한 잣대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교회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 저 스스로를 알아갈 시간조차 부족했지요. 교회에서 벗어난 이후에야 저 스스로의 취향을 알아가고 세상을 마주할 시간이 생겼습니다.

그냥 저의 경험입니다.

편견없는 기독교인 분들도 계십니다. 근데 제가 겪은 분들은 정말 몇 안되더라구요.
완두앙금마니아
IP 220.♡.61.154
04-30 2022-04-30 06:53:34 / 수정일: 2022-05-02 09:07:33
·
“교회를 욕하시는 분들은 아마 복음을 체험한 경험이 없기 때문일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태도 때문에 개신교인이 싫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안가는 것이구요. 차라리 혼자 기독교강요나 소/대요리문답을 읽으면서 배우는게 신앙에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개신교인이 아닌 사람들이라고 바보가 아닙니다. 죽음 이후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고 누군가는 내세는 없다고 생각하고 다른 누군가는 신은 있지만 현실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결론을 내리곤 합니다. 물론 누가 맞는지는 알 방법이 없지만요.

자기만의 생각이 옳다는 태도로 행동하고 말하는한 한국 개신교는 미래가 없네요. 복음을 체험하는 것 또한 은혜언약에 따른 하나님의 은혜로서 받은 것이라면 다른 누군가에게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모닝캄
IP 223.♡.18.210
04-30 2022-04-30 06:57:34 / 수정일: 2022-04-30 07:00:13
·
전 신실한 종교인의 그런 생각이 싫더라구요. 기독교를 믿지 않는 저는 그들에게 “구원” 받아야하며, “치유” 받아야될 사람이더군요. 제게 포교하며, 너를 “구원”시켜주겠다느니 얘를 꼭 구원시켜주자느니 그런 말들 막 하던데, 그게 제일 싫었어요. 전 복음으로서 “구원”받아야될 사람도 치유받아야 될 사람도 아니거든요. 저도 삶에서 참 힘든 일이 많았는데, 누구에게 구원 받고 치유 되어서 나아진게 아니예요. 그만치 벗어나려고 노력했던 저자신의 의지가 있었기에 나아진거죠. 그걸 신의 은혜-구원받은 거라고 말하는건 평가절하이자 저자신의 노력을 부정하는 말이예요.

복음을 체험해서, 글쓴님이 치유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이야 글쓴님의 믿음일 뿐.. 그게 다른 사람들이 글쓴님처럼 믿어야할 합리적인 이유는 될 수 없죠. 그리고 우울증 조현병 등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할 병이구요.

종교를 차치하더라도 개개인에겐 각자 믿는 것이 있죠. 신념 없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내 신념을 타인에게 강요하지만 않으면 돼요. 신실한 종교인들은 타인에게 자꾸 자신의 신념을 강요하려드니 거부감이 들어요. 전 그저 존중받고 싶을 뿐이예요. 신실한 종교인이 자신의 믿음을 소중히 여기는 것처럼, 저 또한 저자신의 믿음이 소중하거든요.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믿음은 천금같이 여기되, 타인의 믿음은 모래알보다 못하게 여겨요. 그게 싫어요. 딱히 합리적이지도 않으며, 내로남불 이기심만 보여서요.
용용
IP 121.♡.66.222
04-30 2022-04-30 07:02:38 / 수정일: 2022-04-30 07:04:31
·
모태가 문제라고 봅니다. 성인이 된 이후에 종교를 선택할 자유를 잃은 이상, 그 어떤 사고도 자유롭지 못하니까요. 아브라함계 종교라는 개념을 20대 후반에 처음 알고선, '성당 다닐때 왜 나에게 아무도 이 사실을 알려주지 않았지?' 충격을 받았습니다. 기껏 살아봐야 100년이고 핼리혜성 한두번밖에 못보는데, 그냥 적당하게 타락하면서 자기 하고싶은거 하다가 가는거죠.
coldball
IP 111.♡.170.237
04-30 2022-04-30 07:06:40
·
세상엔 세가지 종류의 목사가 있데요

강간한 목사
강간할 목사
죽은 목사
어몽어스
IP 58.♡.88.185
04-30 2022-04-30 07:17:18
·
미국에 망하는 교회들 많다고
한국 교회 장로들이 모여서 미국에 복음을 전파하자! 라고 하더군요.
노안촌스키
IP 162.♡.205.205
04-30 2022-04-30 07:35:06
·
@footmade님 인도에 힌두교를,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슬람교를 전파하는 것이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삼불거사
IP 118.♡.24.252
04-30 2022-04-30 07:23:22
·
이래서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라고 합니다 치료제가 아니라 잠깐 아픔을 잊게하고 병을 더 크게 키우죠
헤르메스
IP 175.♡.132.216
04-30 2022-04-30 07:27:42
·
라면이라면님의 신앙경험과 사상을 존중하고 기독교신앙으로 인해 어려운 시절을 잘 넘기셨다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회생활이라는것에 과몰입하시거나 압도당하지 마시고 참된 기독교신앙의 깊이 있는 경지에 다다르시길 바랍니다.
cutoffstat
IP 104.♡.100.64
04-30 2022-04-30 07:28:32
·
종교를 갖는 것은 개인의 자유죠.
근데 다른 사람들을 꼭 끌어들여서 세력을 불리려고 하고, 그걸 바탕으로
이 사회를 지배하려고 드는게 문제죠. 까놓고 보면 외국에서 들어온 건 마찬가진데.

자기들의 종교가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의 가치관을 대놓고 무시하는데다
우리나라를 기독교 국가로 만들겠다는 정신나간 소리를 하는데, 좋은 소리 나오겠어요?
ENYA
IP 211.♡.160.85
04-30 2022-04-30 07:30:03
·
치료가 되신게 아닌듯 싶은데요.ㄷ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8:37:22 / 수정일: 2022-05-02 19:49:41
·
@ENYA님 뭐라고 욕하셔도 상관없구요. 적어도 이런 수준의 댓글을 다시는 것을 보면, 님도 정상은 아니신듯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님 말씀이 맞습니다. 더 깊이 복음을 묵상하고 신앙생활을 해야겠네요.
상암도시엔
IP 39.♡.230.63
04-30 2022-04-30 07:30:49 / 수정일: 2022-04-30 07:32:27
·
교회 다니면서 정작 하나님이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예수님이 어떻게 살다가 가셨는지 관심있는 기독교인이 얼마나 될까요? 성경 한장이라도 제대로 읽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저 주일날 나가서 겨우 설교 한시간 들으면 의무를 다하는 것일뿐이죠.

그들에게 교회란 돈 잘 벌게 기도하는 곳일 뿐이죠.
강남에 있는 대부분의 대형교회들이 앞장서서 그 짓꺼리들을 하고 있구요. 헌금 많이 내면 복 받는다는거죠.

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돈을 잘 벌게 해주시는 분이 아니예요. 그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면서 살라고 하시는 분이고 그게 10계명의 딱 두가지 줄기죠.

그리고 예수님은 그 시대 권력자였던 사두개,바리새인을 독사의 자식이라 욕하고, 약자를 돌보시던 분이었기 때문에 정치적인 희생을 당했던 분이죠.

노무현, 문재인, 조국과 같이 남을 위해서 본인을 희생하는 분들이 예수의 삶을 살았던 사람들인데, 정작 한국의 개신교인들은 그들을 빨갱이라 부르죠.

정작 본인들이 가장 썪었으면서 남을 손가락질하는 유대지도자들과 똑같죠. 한국의 개신교인들은 그리스도인이 아니예요. 유대주의자, 선민 사상으로 뭉친 이단 집단일 뿐이죠. 기독교인들이 회개하고 제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Spersen
IP 1.♡.72.68
04-30 2022-04-30 07:32:01
·
병원에 가서 의사하고 상담을 받아야 할 병을 치유됐다고 믿게 하는 종교라니... 정말 위험하군요.

역시 종교는 멀리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fancylady
IP 210.♡.98.124
04-30 2022-04-30 07:32:04
·
법사 부하 개신교요?
에라모르겠다
IP 222.♡.243.249
04-30 2022-04-30 07:33:28
·
나는 이렇게 되지 말아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윤아시우아빠
IP 115.♡.89.238
04-30 2022-04-30 07:42:22 / 수정일: 2022-04-30 07:45:10
·
어제 유튜브로 들은 말씀 중에
하나님을 믿는 건 출애굽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비록 노예생활이지만, 그안에서 잘 지내고 있었다고 다들 생각하죠.
누군가의 이끄심에 따라 애굽을 나오게 되면,
광야 40년 생활처럼 많은 어려움이 있더라도..
(여기서 넘어지신 분들이 많이 계신거죠)
애굽으로 돌아가지 않게 붙드신다고 합니다.

여기 댓글 다신 분들도 보면 아직 믿음에 대해 잘모르시고, 아니면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안좋은 말들이 많아 보이네요.

자기 자신을 믿는다.. 악을 왜 가만히 두시냐.. 등등

하나님을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분이 아니라 심판자라고 여기고..
인간이기 때문에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맡긴다는 생각은 못하는 듯 합니다.

그리고..
현 세태는 한국 교회가 너무 정치에 관여해서 안좋은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준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도 반성... 많이 해야하고..
개인적으로는 정치발언은 안하는 교회를 선호합니다.

좋은 교회에서 열심히 신앙생활하시길....
껍질파괴
IP 59.♡.227.177
04-30 2022-04-30 07:43:13
·
개신교가 종교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다면 그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종교라는 탈을 쓴 장사꾼과 그 옆에서 한몫을 챙겨보려는 인간들 때문에 욕을 먹는 것이죠
개신교 신자들 중에는 좋은 사람 많다구요?? 많겠죠 엄청 많을 거에요~~
하지만 모든 집단은 보여지는 모습에 의해서 판단을 받는다는거죠
마치 임은정 검사같은 사람이 았기 때문에 검찰은 아직은 좋은 조직입니다와 같은 소리죠
m8ng8n
IP 121.♡.98.106
04-30 2022-04-30 07:44:10
·
이러니 교회가 타락하지요.
예수를 좀 보라고요. 예수를.. 제발 믿으라는 소리는 안할께요. 예수를 보고.. 닮을려고 노력을 해봐오.

맨날 교회를 믿어서.. 교회를 다니고.. 이딴 우상을 숭배하니 타락을하는거지요.
흑심성자
IP 121.♡.166.17
04-30 2022-04-30 07:46:00
·
개독이 왜 개독일까요? 믿으라는 하나님, 예수 안 믿고 목사를 믿으니 개독인거죠.
부모들이 자기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다는 얘길 남에게 지적질 당하면 맨 처음 90% 이상의 확율로 하는 말 “우리 얘는 절대 그럴 얘가 아닌데요”
Satellite
IP 125.♡.90.34
04-30 2022-04-30 07:46:26 / 수정일: 2022-04-30 07:49:47
·
인간이 정신적으로 치유되는 수단은 다양합니다.
글쓴 분한테는 그 계기가 종교, 그 중에서도 기독교 였던 것 뿐이고요.
그게 모든 사람에게 동일 적용 되는게 아닙니다.
그 생각을 바꾸지 못하신다면 이 또한 기독교가 욕먹는 이유가 되겠죠.
kadeora21
IP 223.♡.218.97
04-30 2022-04-30 07:46:30 / 수정일: 2022-04-30 07:47:22
·
ㅋㅋㅋ 당신 말이 옳습니다
뤼야
IP 115.♡.5.49
04-30 2022-04-30 07:46:54
·
뭔가 착각하시는거 같은데 "님의 신앙"을 욕하는게 아니고 한국의 기독교 권력을 욕하는 겁니다. 영역구분을 하시고 글을 쓰시면 설득력이 있겠네요.
꼭미
IP 219.♡.57.58
04-30 2022-04-30 07:50:18
·
하느님이 무능하지 않다라는게 진리라니
가장 마음에 안드는데요
주변을 둘러보세요 신이 유능했으면
각종 자연재해로 무고한 사람들이 죽거나
태어날때부터 장애, 희귀질병, 일정비율의 악인이 태어나게 만드는 자체가 이게 인간 탓인가요?
신이 유능하다면 인간을 선하게 만들었어야죠
신은 없거나 무능하다 라는 유명한 말이 진리입니다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9:55:44 / 수정일: 2022-05-02 19:59:57
·
@꼭미님 세상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존재 사탄이 있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그 재앙은 사람을 괴롭히고, 멸망하게 하고, 죄에 빠지게 한 존재, 사단이 일으킵니다. 물론 전쟁도 일으킵니다. 이 사탄을 멸하기 위해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사탄이 준 운명팔자에서 완전히 해방됩니다. 기독교인이라고 다 하나님 자녀는 아닙니다. 교회 다닌다고 다 하나님 자녀가 아닙니다. 그럼 대체 하나님은 뭐하시냐구요? 지금도 사탄에게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맞게 심판의 때를 작정하고 계십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유능하시기 때문에 모든 죄악에 대해서 일일이 심판하신다면 지구상에 살아남을 사람이 누가있을까요. 자신 있으신가요? 내일 당장 심판하신다면 지구는 멸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단을 완전히 심판하실 마지막 때를 정하시고 기다리십니다. 그 사이에 인간들이 죄를 해결받도록, 사단이 준 고통에서 벗어나 구원받고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축복 속으로 들어오고 천국에 갈 수 있도록요.
글을 쓰다보니 생각이 듭니다. 조심스러워서 복음을 직접 적지 못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악플을 달아주시니, 기왕 욕먹는거 괜찮군요. 욕 먹는 김에 정확한 복음을 적어봅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helper7
IP 175.♡.74.2
04-30 2022-04-30 07:51:20
·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세상모든이가 그리되리라는 보장이 없지요..
이런때 쓰는 말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합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튜바X
IP 210.♡.247.202
04-30 2022-04-30 07:52:42
·
제 기준 하나님은 매우 무능하고 무책임 쩔은 존재입니다.
좋게 타이르면 되는 것을 전쟁이 나게 하고 희생을 방치하죠.
또 이런걸 의도된 시련이라고 교묘하게 포장합니다. 더 악질이에요.
가장 나쁜 건 자기 이름을 팔아 잇속만 챙기는 나쁜 종교인들을 그냥 방치하는 것, 결국 한패라는 얘기죠.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2:58:44 / 수정일: 2022-05-02 13:02:42
·
@튜바X님 세상에는 영적인 존재 사탄이 있습니다. 사람을 괴롭히고, 멸망하게 하고, 죄에 빠지게 합니다. 물론 전쟁도 일으킵니다. 이 사탄을 멸하기 위해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사탄이 준 운명팔자에서 완전히 해방됩니다. 기독교인이라고 다 하나님 자녀는 아닙니다. 교회 다닌다고 다 하나님 자녀가 아닙니다. 그럼 대체 하나님은 뭐하시냐구요? 지금도 사탄에게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맞게 심판의 때를 작정하고 계십니다.
글을 쓰다보니 생각이 듭니다. 조심스러워서 복음을 직접 적지 못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악플을 달아주시니, 기왕 욕먹는거 괜찮군요. 욕 먹는 김에 정확한 복음을 적어봅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희수학
IP 59.♡.216.133
04-30 2022-04-30 07:53:40 / 수정일: 2022-04-30 08:02:51
·
님이 말씀하신 문장 그대로에서 종교만 이슬람교, 유대교, 천주교, 불교, 산신령님으로 바뀌어서 ‘그래서 내가 이 종교를 믿는 이유’라고 많이 얘기합니다.

다 똑같네요?

심지어 믿을 수 없는 증거를 그렇게 깔아놓고 자기 안 믿었으니 지옥가라는 존재가 신이지요. 더구나 천국이란게 결국은 영혼에 마약먹이는 건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3:03:05 / 수정일: 2022-05-02 13:05:31
·
@희수학님 세상에는 영적인 존재 사탄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람을 괴롭히고, 멸망하게 하고, 죄에 빠지게 합니다. 물론 전쟁도 일으킵니다. 이 사탄을 멸하기 위해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사탄이 준 운명팔자에서 완전히 해방됩니다. 기독교인이라고 다 하나님 자녀는 아닙니다. 교회 다닌다고 다 하나님 자녀가 아닙니다. 그럼 대체 하나님은 뭐하시냐구요? 지금도 사탄에게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맞게 심판의 때를 작정하고 계십니다.
글을 쓰다보니 생각이 듭니다. 조심스러워서 복음을 직접 적지 못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악플을 달아주시니, 기왕 욕먹는거 괜찮군요. 욕 먹는 김에 정확한 복음을 적어봅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 사람은 영혼이 있는 존재이고 그래서 죽으면 영혼은 천국, 아니면 지옥으로 갑니다. 천국은 착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 아니라, 죄 문제를 해결받은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 인간은 다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rexmarina
IP 204.♡.229.130
10-01 2022-10-01 02:30:00
·
@라면이라면님 제가 위에서 댓글을 달았습니다만 다시 한번 님이 주장하는 내용이 사실이라는 걸 어떻게 아신 겁니까? "세상에는 영적인 존재 사탄이 있"는 주장 하나만 말해보죠. 이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증거가 있습니까? 님이 믿는다는 기독경에서 나온 정보 말고요.
더트다이버
IP 180.♡.204.72
04-30 2022-04-30 07:55:32
·
입니다
이만늬개객끼
IP 110.♡.14.145
04-30 2022-04-30 07:55:59
·
저도 어린시절 너무 힘들었고 그시절에 교회가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인성과 인격 그밖의 여러 부분이 교회와 신앙에서 도움을 받아서 형성되었습니다.
외롭고 힘들고 노무 막막할때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믿음이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위안을 얻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몽학선생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율법에 관한 이야기죠.
제가 힘들때 신앙에 기대고 도움을 받았지만 크고 버틸 수 있고 제대로 주변을 볼수 있게되었는데 아직도 헛된 신앙에 기댄다? 어리석은것이죠. 몽학선생한테 장성해서도 기대고 의지하면 결국 뒤통수 맞기 쉽상입니다.
예태
IP 119.♡.144.184
04-30 2022-04-30 07:57:13
·
맙소사 병이 있으면 복음이 아니라 전문의 상담을 받아야지요. 더 나빠지면 어떻게 책임 지실 생각입니까?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2:54:55 / 수정일: 2022-05-02 12:55:36
·
@예태님 제가 쓴 글 어디에 전문의 상담 받지 말라고 했는지요? 사실적인 체험을 적은 글입니다.
예태
IP 119.♡.144.184
05-02 2022-05-02 18:27:21
·
@라면이라면님 예예 님 말이 맞습니다. 정말 전형적인 교회 마인드시네요.
대화의장인
IP 112.♡.231.68
04-30 2022-04-30 07:57:19 / 수정일: 2022-04-30 08:00:58
·
기독교인들 특징.
자연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인데
기독교에서만 있는 일인줄 알고 착각한다. 매우우우매 하고 이기적이다.

예컨대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지치고 힘들때 어떤 사람은 귀신을 체험? 해 보고선

무당과 귀신이 있다고 믿고 빠져드는 부류가 있고
예수가 정말 있는건가 믿는 부류가 있을 것이다.

그건 실제 귀신이 있어서 보이는게 아니라
피곤하고 지치고 힘들때 뇌에서 잘못된 신호를 주는
과학적, 심리적 현상인것을 모른다 또는 부정한다.

창조론을 믿는다
사실 이거 하나만으로 말이 안통한다. 진화론 놔두고
창조론을 믿다니... 답이 없다
훅간당
IP 1.♡.119.97
04-30 2022-04-30 07:58:38
·
종교가 권력을 탐하면
세상이 피로 물든다... 라고 했습니다.

자본주의 천하가 된 지금의 세상에서는
돈은 권력이 되었고
종교는 그 맛에 취해
신을 이용해 사람들을 속여
오직 돈을 탐하는곳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비판을 거부하고
자정 노력 또한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세상을 이렇게 뻔뻔하게 만드는 일등공신이 되었죠.

사람들을 신을 버렸습니다.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3:07:34
·
@훅간당님 맞습니다. 300% 공감합니다.
니파
IP 218.♡.220.80
04-30 2022-04-30 07:59:01
·
하나님은 무능합니다.
수 많은 전쟁이, 종교에서 시작되었고,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다고 죄 없는 많은 사람들을 죽였고, 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라는 이름 앞에서 죽어나갔죠.
하지만 교황을 비롯해서 그 누구도 제대로 된 책임 하나 진 적이 없죠.

신이 모든 것을 알고 있고, 신의 이름으로 모든 것이 허가되었다면, 신은 이미 사형 확정입니다.
뿌꾸빠
IP 175.♡.133.194
04-30 2022-04-30 08:13:59
·
@니파님
무능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요....
다만 사악할 뿐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3:08:17
·
@니파님 세상에는 영적인 존재 사탄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람을 괴롭히고, 멸망하게 하고, 죄에 빠지게 합니다. 물론 전쟁도 일으킵니다. 이 사탄을 멸하기 위해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사탄이 준 운명팔자에서 완전히 해방됩니다. 기독교인이라고 다 하나님 자녀는 아닙니다. 교회 다닌다고 다 하나님 자녀가 아닙니다. 그럼 대체 하나님은 뭐하시냐구요? 지금도 사탄에게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맞게 심판의 때를 작정하고 계십니다.
글을 쓰다보니 생각이 듭니다. 조심스러워서 복음을 직접 적지 못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악플을 달아주시니, 기왕 욕먹는거 괜찮군요. 욕 먹는 김에 정확한 복음을 적어봅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quickhook
IP 220.♡.62.115
04-30 2022-04-30 08:02:46
·
정신나간여우
IP 49.♡.144.172
04-30 2022-04-30 08:03:25
·
눈을 뜨세요 휴먼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3:09:15
·
@정신나간여우님 님보다 많이 뜬 것 같습니다. ^^
PeterOtter
IP 59.♡.117.240
04-30 2022-04-30 08:03:25
·
커밍아웃해주시니 저는 메모나 할랍니다.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3:09:26
·
@PeterOtter님 감사합니다~
('_')
IP 49.♡.128.240
04-30 2022-04-30 08:05:55 / 수정일: 2022-04-30 08:13:48
·
단순하게 말하면, 종교는 정신적 쾌락을 주는 마약입니다.
‘써보니 좋아요’ 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그 개인의 경험이야 좋겠지만,
그 중독자들이 사회에 끼치는 해악이 크고도 넓습니다.
게다가 이들은 자기확신범들이 됩니다. 본분에 나온 얘기처럼 그 쾌감이 진리이자 올바름이라 믿어버리기 때문이죠.
특히 개신교와 거기서 갈라져 나온 온갖 분파들이 더 심합니다.
비유를 하자면 개신교계통은 필로폰입니다.
헤로인은 혼자 망가지고 끝나지만, 필로폰은 주변인들에게 민폐를 왕창 끼칩니다.

그 좋은걸 하는데 왜 피해자가 많을까요?
‘남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자들은 이 좋은거 안하고 딴짓하는 ‘일부’ 나쁜놈일거야.’

이런 어처구니 없는, 그렇지만 일관되게 나오는 이 주장을 객관적으로 탐구해 볼 법도 하지만,
자기객관화와 반성적 사고를 교리 단계에서 불가능하게 만들어 세뇌를 시키는 방식이라 기대난망이겠죠.
삭제 되었습니다.
susemi99
IP 211.♡.226.150
04-30 2022-04-30 08:10:37
·
같은 뿌리인데도 천주교와 개신교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극과 극인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3:19:10 / 수정일: 2022-05-02 18:41:43
·
@쎄미님 천주교와 개신교는 그 뿌리가 같지 않습니다. 천주교는 교황청이 성경보다 위에 있고, 개신교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교회보다 위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독교 초기를 보면, 교회가 사회에 공헌을 많이 했습니다. 선교사들이 들어와서 학교도 짓고, 병원도 세웠습니다. 우리나라 임시정부 33인들도 대부분 기독교인들이었죠. 신사참배를 반대하다가 순교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승만 정권이 집권하면서부터 개신교가 부흥되는 듯 하더니 이상하게 변질되기 시작하고, 나라에 민폐를 끼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 때도 이승만 빼고는 개신교가 사회적으로 그닥 비난받지는 않았죠. 여튼, 개신교가 건국 초기 까지는 어느정도 사회에 기여를 한건 사실인데, 교회가 대형화 되기 시작하면서 복음이 사라지고 세속화 되었습니다. 이후, 천주교에서는 사회운동에 많은 참여를 하면서 나라에 기여를 하게 된 거죠. 그리고 천주교는 종교 다원론의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 차이라고 봅니다. 저는 누가 욕을 해도, 복음과 구원의 절대성 만큼은 변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susemi99
IP 183.♡.35.16
05-02 2022-05-02 14:15:23
·
@라면이라면님 유대교, 카톨릭, 개신교, 이슬람은 사실상 같은 신을 믿는다고 알고 있는데, 뿌리가 다르다고요? 심지어 카톨릭은 교황청이 성경보다 위라고요??
BLUEnLIVE
IP 115.♡.209.146
05-02 2022-05-02 16:41:37
·
@라면이라면님 개신교와 천주교가 뿌리가 같지 않다는 얘기를 하면서 무슨 얘기를 하려는 건지 원.....
삭제 되었습니다.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3:22:08
·
@led형광등님 욕을 먹어도 상관없습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뿌꾸빠
IP 175.♡.133.194
04-30 2022-04-30 08:12:00
·
21세기에도 인간은 이모양이군요.
Corhydrae
IP 175.♡.138.63
04-30 2022-04-30 08:13:50
·
역시 종교는 인민의 아편입니다.
Lichtenauer
IP 49.♡.89.102
04-30 2022-04-30 08:13:52
·
진심으로 병원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정상적인 사고 방식에서 많이 벗어나셨네요.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3:23:03 / 수정일: 2022-05-02 13:23:20
·
@Lichtenauer님 같이 가시죠. 누가 더 정상인지 확인하게 되실겁니다.
Lichtenauer
IP 49.♡.89.102
05-02 2022-05-02 18:05:55
·
전 이미 다니고 있어요~ 빨리 가세요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8:42:41 / 수정일: 2022-05-02 18:42:51
·
@Lichtenauer님 병원에 다니실 줄 알았습니다.
Lichtenauer
IP 49.♡.89.102
05-02 2022-05-02 18:55:35
·
@라면이라면님 뭣 때문에요? ㅎㅎㅎ 같이 가자면서 안가실거에요?
뜻한대로이루어짐
IP 218.♡.249.146
04-30 2022-04-30 08:14:24
·
여기는 클리앙입니다. 위로의 말씀 적습니다.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3:24:20
·
@뜻한대로이루어짐님 클리앙이 이런 곳이었군요. 뭐..괜찮습니다. ㅎㅎ 욕을 하도 먹었더니 이제는 용기가 생기네요. 앞으로도 복음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글들이 올라오면 또 글을 쓸 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3:24:42
·
@ssonn님 저는, 님의 댓글을 바란 적이 없습니다.
레이폴
IP 221.♡.118.219
04-30 2022-04-30 08:14:59
·
“교회를 욕하시는 분들은 아마 복음을 체험한 경험이 없기 때문일것 같습니다.”

전형적인 기독교식 마인드군요. 저도 한때 기독교인이었지만 진절머리납니다. 이후 읽을 가치조차 못느꼈습니다.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3:25:05 / 수정일: 2022-05-02 13:25:17
·
@레이폴님 그럼 그냥 지나가시면 됩니다.
뭘 봐?
IP 114.♡.142.19
04-30 2022-04-30 08:15:13 / 수정일: 2022-04-30 08:16:48
·
기독교는 법치국가와 상충하는 교리를 가졌기 때문에 교인 개개인의 노력 없이는 반드시 문제를 일으킵니다. 기독교의 핵심 교리에 해당하는 산상수훈 및 평지설교 중의 아래 구절들은, 특히 성서무오론자들에게는 `잘못된 근거에 기반한 것이라도 옳다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도록 권장'하라고 해석되기 때문입니다. 황금률은 현대 세속 국가에서는 통용되어서는 안 되는 행동 양식입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태복음 7장 12절)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누가복음 6장 31절)
Yoonho9
IP 220.♡.166.197
04-30 2022-04-30 08:17:04 / 수정일: 2022-04-30 08:18:16
·
저는 종교인이든 특정 이념이 강한 사람이든 가끔 살면서 만나다보면 왜 타인이 자기 생각에 귀 기울일거라 생각하는지 궁금하더라구요.

말하는 사람도 보고 있으면 딱히 다른 사람 말에 관심 있는것 같지 않던데 왜 다들 타인은 자기 말에 관심 가져줄거라 생각들 하시는지…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2:52:49
·
@Summerset님 그러게요. 저도 제 글에 이렇게나 많은 관심을 보여주실 줄 몰랐습니다. ㅎㅎ
Yoonho9
IP 118.♡.24.37
05-02 2022-05-02 15:14:18 / 수정일: 2022-05-02 15:15:45
·
@라면이라면님 그 관심이 그 관심이 아니구요.
recoiless
IP 222.♡.213.162
04-30 2022-04-30 08:19:58
·
어그로를 노리는 거죠.
삭제 되었습니다.
evan
IP 118.♡.168.62
04-30 2022-04-30 08:21:53
·
정말 결혼이 궁한 미혼인데 단하나 조건이 있습니다. 개신교만 아니면 되요.
이글을 읽으니 더 그렇게 생각됩니다.
라면이라면
IP 59.♡.103.70
05-02 2022-05-02 12:53:25
·
@evan님 원하시는 좋은 결혼 하시기 바랍니다~ ^^
superpower
IP 116.♡.228.10
04-30 2022-04-30 08:25:19
·
‘제가 기독교를 믿지 않는 이유’
를 대신 써놓으신줄 알았네요.
하나님의 복음을 경험하지 못했지만 어머님의 복음김치를 수 없이 경험했더니 정신병은 물론이고 외과 내과도 갈일 없이 잘 살고있습니다.
소문난뒷고기
IP 183.♡.3.131
04-30 2022-04-30 08:27:59
·
복음 보단 볶음이
의미없음
IP 1.♡.243.250
04-30 2022-04-30 08:28:29
·
작성자님 글 너무 무섭네요...
기독교 안믿는 사람 입장에선 솔직히 말해서
사이비종교 빠진 사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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