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두대를 쓰고 있는데
LG의 32인치 32gk850f모델과 서브로 델의U2412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델 u2412m은 2012년 구매해서..10년째인데요.
공장모드 진입해서 사용시간 체크해보니 23990시간이나 사용했네요.
정말 16:10 모니터로써 잘 사용한 것 같습니다.
모니터 수명이 얼마나 더 갈 수 있을지 대단하네요.
처음에 u2412m을 두대로 사서 듀얼로 쓰다가 한대를 친구 줬었는데 친구도 멀쩡하다 하는거보면
델에서 제대로 만든 제품은 정말 내구성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듀얼 구성으로 가장 편하게 사용했던 모니터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대체품이 없었죠.
최근에 들어와서야 랩탑 메이커들 위주로 16:10을 겨우 다시 주목하기 시작하는 듯 합니다.
델 제품도 P2423으로 리프레시 되었는데 바뀐 점도 별로 없고 이제는 그 가격 주고 사기 조금 애매한 스펙이 되어버렸네요.
( https://www.dell.com/community/Monitors/U2412M-Repair-a-defective-diode/td-p/5048656 사진 있음)
가격은 원래 사용된 것보다 상위 규격 제품도 100원 근처이고 큼직해서 납땜도 어렵지 않아요.
저도 2013년에 구입했던 U2412m을 1회 수리 후 아직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Ultrasharp 27" 모델 2013년부터 사무실에서 잘 쓰고 있습니다. 10대 있는데 다 너무 쨍쨍해요..
웃긴게 얼마전 델 프리시전 노트북을 업무용으로 받았는데, 델에서 일부러 막아놔서 HDMI 케이블을 꽂아도 안 나오더라고요.
USB-C 동글로 어찌어찌해서 쓰고 있는데, 개인컴인 M1 맥북에선 문제 없이 잘 쓰는데 델에서 안되니깐 좀 황당합니다.
회사가 먼저 없어졌네요. 고장나야 모니터를 교체 할텐데...
그런데 너무 더워요 ;;;;;;;
합리적인 이유로 새 모니터가 생겼습니다.
본체는 업그레이드 했는데, 모니터는 버튼이 안눌리는 문제만 빼곤 아직까진 쓸만해서요..
버튼이 안눌리는 문제는 버튼이 돌아가서 돌아가지 않도록 테이프로 고정해두니 잘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