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탈 가사를 보면, 신도림역에서 일탈을 해보겠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마침 나무위키에 이런 내용이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가져와봤습니다.
당시의 신도림역 영상을
(노래와 가장 가까운 시기인 96년 11월 21일 영상)
지금과는 다르게 승강장이 엄청나게 좁았던 시절.. 후후후...
신도림역은 언제나 붐비는 역이긴 하지만,
90년대 신도림역 영상들을 보면, 스크린도어도 없어서 진짜 무서워보이네요.

일탈 가사를 보면, 신도림역에서 일탈을 해보겠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마침 나무위키에 이런 내용이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가져와봤습니다.
당시의 신도림역 영상을
(노래와 가장 가까운 시기인 96년 11월 21일 영상)
지금과는 다르게 승강장이 엄청나게 좁았던 시절.. 후후후...
신도림역은 언제나 붐비는 역이긴 하지만,
90년대 신도림역 영상들을 보면, 스크린도어도 없어서 진짜 무서워보이네요.
1호선 부분만 이야기하면, 처음엔 승강장 하나만 있다가 (심지어 이땐 계단이 중앙에 없고 한쪽에 쏠려있던..-_-)
3복선화 사업으로 중앙 섬식승강장 추가해서 2섬식으로 변경 (일탈 노래가 나온 시절)
그리고 98년에 구석에 1번승강장을 추가합니다. (97년말 완공) 이 공사부터는 일탈 노래가 나온 이후시점이죠.
신도림역은 지금도 붐비긴 하지만, 그래도 저 영상보단 나은 것 같아요. ㅋㅋ
스릴 넘치는 출퇴근 어드밴처....
하.. 그립다 나의 20대....ㅠㅠ
저 어렸을 때 1호선에서 사람 사이에 껴서 몸이 들렸는데, 아주 서서히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ㅎㅎㅎ
개찰구 나가는것도 힘들어 철길너머 담치기 했던 사람들도 수두룩했다고 하고요~
명반이죠.
몇백번 들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