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 전 한국정발 맥 스튜디오 깡통을 수령한 따끈君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09669CLIEN
바로 기본 세팅 후 5.7K 360° 동영상을 H.264 mp4로 추출(export)하는 비교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스크린샷의 좌측이 맥 미니(M1 8GB RAM), 우측이 맥 스튜디오(M1 MAX 32GB RAM)입니다.

맥 미니에서는 앱에 추출 대상 파일을 20여개 이상 넣으면 램 부족으로 터져버리는데, 맥 스튜디오는 80여개가 부드럽게 들어갔습니다.
역시 램부터 깡패...

CPU, GPU 사용율은 대충 이렇게 나옵니다.
추출작업에 CPU와 GPU를 많이 쓰는 옵션을 넣은 관계로(떨림보정+노이즈감소) 맥 미니, 맥 스튜디오 둘 다 헉헉대고 있다능.
퇴근할 때 집에 들고 가서 설치 후 소리를 들어봐야 알 것 같아요.
그래도 잇섭이 나사 빠개서(즉 중고판매 포기) 끝까지 분해한 근성은 칭찬해주고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