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이름이 람보르기니입니다.
소 이름이 람보르기니입니다.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언제 21세기 아파트로바뀌려나요
클량 모공답게 펙트를 적자면,
저 때 압구정에서 농사 짓던 분들 죄다 헐값에 보상 받고 안성으로 내려가 배농사지었습니다.
그리고 압구정 현대아파트도 초기에 분양이 잘 안돼서
정주영이 각종 장관, 판검사, 의사들에게 입주권 먼저 줘서 입주시켰습니다.
이건 나중에 타워펠리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삼성 임직원 강제 입주)
76동 사는 사람은 정말로 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