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화요일 신청한 현대카드를 오늘 수령 했습니다.
기존에는 레드카드를 사용했었는데,
#1. 매탈 플레이트를 주로 가지고 다녔습니다.
이유는 바지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었을때, 다른 카드와 운전면허증의 휘어짐을 조금이라도 방지하고자...
#2. 그리고, PP 카드... 이건 코로나로 인해 몇번 사용도 못해봤네요.
#3. 또하나가 호텔, 고메등의 클럽서비스 이용...바우처도 있어서 연회비 값은 하는구나 했었는데,
이제 Edition2 로는 갱신이 안된답니다. 그냥 유효기간 지나면 없어진다네요. ㅠㅠ
레드카드 Edition5 로 갱신하거나, 소멸하거나... 둘중에 하나를 택해야 하는 상황이라,
혜택이라 할게 없는 레드카드 Edition5 대신에 같은 회사 다른카드로 골랐습니다. 연회비 제일 싼것으로...
그리고 상기의 #1 과 같은 이유로 매탈 플레이트를 함께 신청해서 받았는데,
기존 레드카드 매탈 플레이트와 무게도 다르고, 손으로 만져지는 느낌도 다르네요.
기존 레드카드 매탈 플레이트는 무겁기도 하고, 손으로 만져봤을때 단단하구나~ 라는 느낌이었는데,
새로 받은 매탈 플레이트는 가볍고, 철을 만지는 듯한 느낌이 안나서 손으로 휘어보려하니 휘어지지는 않지만,
뭔가 원가절감 당한듯한... 그런 기분이 듭니다.
연회비를 좀더 내야하는 카드를 신청할걸 하는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ㅜㅜ
출처 : 내지갑
저 주황색은 이제 못만들죠
아.. 그나마 다행인건가 싶습니다. 휴...
예전 메탈플레이트 느낌 나는건 아멕스 골드 플래티넘 정도네요.
현대카드 자체 메탈은 다 저런 빈깡통같은 걸루 바꼈어요..
감사합니다.
저는 주황색 초기 카드 별로 였어요 무겁기만하고..
삼성 아멕스는 그냥 스테인레스 카드 같은 느낌이에요
감사합니다.
초기에 매탈카드 주차정산기에 넣었다가 카드가 나오지 안아서 난감한적이 있었는데...
이제 다 된다하시니 다행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