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 이라고 뭐 원어민이 같이 놀아주고 영어유치원 숙제도 같이해주는
카페가 있었다는데...
이게 몇백만원씩 돈을 내야 등록이 되는 구조였나봐요.
근데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 대표가 돈들고 튀어버려서
피해자모임생기고...입점해있던 쇼핑몰에서는 일부만 보상하겠다하고.. 이래저래 난리네요.
예~전에 캘리포니아 피트니스라고 비슷한 사건이 있었죠...
아내분께서 저희애도 무료체험해보자고하는걸,
무슨일이 있어서 그냥 넘겼는데,
그게 이거였다네요.
그 무료체험했다가 혹해서 등록했으면 ... 간담이 서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