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값은 저 이미지라고 보면 되고요.
예매가 터져나갈때는 조금 확장해서 생각하시면 됩니다만 ABC열은 중앙이어도 정말 주변에서 닥달해서 그날 봐야만하는데 자리가 없다, 너죽고 나죽어보자 등등 혹은 굿즈라도 받아야겠다 할때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냥 관람 포기하는 자리라는거죠.
그 다음 E, D열은요.
좌측 사이드 11과 중앙열 사이는 목을 희생하시면, 상영 후 파스 붙일 각오 하시면 볼만합니다.
오른쪽 사이드 34까지는 취향에 따라서는 반대 사이드와 같은 상황이나 많은 분들이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는게 편하셔서 쉽지 않습니다.
E, D열 중앙은 오히려 사이드 보다 화면을 보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아이맥스 느낌은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만...함정은 아이맥스 경험이 과도하게 극대되어서 멀미나기 좋은 자리기도 합니다.
(E열 중앙은 영화에 따라서는 극한의 체감을 주는 자리기도 해서 때로는 최고의 자리가 되기도 합니다.)
M, N, O, P는 그냥 큰 상영관에서 아이맥스 화면비로 본다... 정도의 의의를 가진 자리입니다.
저라면 목이 부러져도 E, D를 우선 선택합니다.
대략 이러하죠.
그러니까 레이저 눈뽕을 봐야겠다, 1.43:1비율이 있는게 아니라면 용아맥은 기본값을 포기로 처리하는게 차라리 편합니다.
두번다신 안할겁니다
E는 좋을때도 있는데 가끔 멀미가 나서... 약간은 부담스럽더라고요.
(물론 제기준 저는 화면 꽉차게
보는편이라서^^)
보통은 FGH가 최고더라고요
물론 중앙을 고수합니다
사이드도 볼만하다고들 하는데
도전해본적은 없네요
ABC열을 버리라는 것은 절대적인 조언이고요.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 자리 배치라 느껴져요.
/Vollago
화면의 모든 부분을 다 보기 힘들더라도 그것보다 eye max 상태가 더 중요하게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