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권당게에 아래와같이 남겼습니다.
개소리란 단어는 자동으로 *** 처리 되네요.
====================
그곳에 서울이던 어디던
지던 이기던 관계 없습니다.
당원의 선택을 받은자가 선거에 나가는 겁니다.
어디서 개수작입니까?
무엇이 공정입니까?
전략지역? 전략공천?
당원의 선택을 받는것이 최고의 자격이고,
경선을 통한것이 최고의 전략입니다.
방금 권당게에 아래와같이 남겼습니다.
개소리란 단어는 자동으로 *** 처리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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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서울이던 어디던
지던 이기던 관계 없습니다.
당원의 선택을 받은자가 선거에 나가는 겁니다.
어디서 개수작입니까?
무엇이 공정입니까?
전략지역? 전략공천?
당원의 선택을 받는것이 최고의 자격이고,
경선을 통한것이 최고의 전략입니다.
知好樂 :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NO JAPAN !!
이 조건의 자세한 조건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만,
대충 봐도 이건 단순한 당리당략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과의 약속을 어긴 행위가 됩니다.
맞습니다.
그렇게 당원들이 결사적으로
공정을 외치는데
도대체 저 인간들은 왜저러는건지 모르겠네요.
전 공정이라기보다는 역사의 측면으로 접근하려 합니다.
열린민주당 지지자 입장에서는 역사적으로도 이런 약속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기억을 떠안게 되는 거라서요.
이 기억 때문에 앞으로 열린민주당이 부활하면 민주당과의 합당은 민주당을 선별흡수하는게 아닌 이상 없게 될 겁니다.
전략공천을 할 수 있는 권한자체를 줄건지 말건지 투표하자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서울시장에 대해서인가요?
전 그냥 무조건 전략공천 자체에 반대합니다.
경선 나와서 선택 받으면 될일이지요.
쌍팔년도도 아니고
밀실에서나 이루어지는 전략공천이 웬말입니까?
전략공천이란걸 아예 없게끔 당헌 당규에 못박도록 해야합니다.
그러게요.
정말 미친 쓰레기 같은것들이
민주당을 망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