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이후 네이버 뉴스는 거의 끊고 살다가
요새들어 지원요청있는 뉴스에만 한번씩 가서 좋아요, 싫어요, 댓글달기 정도 하는 편인데요.
요 며칠간 네이버 뉴스가서 댓글창이 지저분하다 싶으면 (욕설, 성관련 드립, 패드립등..) 60대 이상 댓글이 20~30%대 정도이고,
댓글창이 클린하다 싶으면 60대이상 댓글이 10% 미만이네요.
다른 연령대는 비율이 고만고만 합니다.
뭔가 집단적으로 한 연령대가 하나의 뉴스에 몰려가는 형태나,
베스트 댓글의 좋아요 수도, 60대 이상 댓글비율이 높으면 1000이 넘어가더군요.
용돈벌기 힘드신 걸까요?-_-
표현들이 저잣거리 수준이예요
사실 네이버나 다음 기사 읽고
댓글 다는게 귀찮은 거라 그 연령에 자연스럽지 않죠.
국정농단 때 했던 방송 중에서 노인들 폰에 앱을 설치하게 했다는 내용이 생각납니다.
그 앱으로 원격 조종하거나 댓글 활동 실적을 확인했다는 것 같던데...
그래놓고 노인들 밥은먹었냐고 달면 예의없다고 욕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