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외국 애들과 메신저로 많이 대화하는데, 걔들과 친해지면 걔들은 '음성 메시지' 라고 쓰고 '워키 토키' 라고 읽는 그 기능을 다 쓰더라고요. 특히 미국, 유럽, 중국 애들이 많이 써요.
DM, 페메, 왓츠앱에 그 기능이 다 있고요.
한국인이 많이 쓰는 카톡에도 그 기능이 있지만, 적어도 저는 그 기능을 쓰는 한국인은 못 봤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외국 애들이 그 기능을 쓰니까 신기했읍니다.
제가 외국 애들과 메신저로 많이 대화하는데, 걔들과 친해지면 걔들은 '음성 메시지' 라고 쓰고 '워키 토키' 라고 읽는 그 기능을 다 쓰더라고요. 특히 미국, 유럽, 중국 애들이 많이 써요.
DM, 페메, 왓츠앱에 그 기능이 다 있고요.
한국인이 많이 쓰는 카톡에도 그 기능이 있지만, 적어도 저는 그 기능을 쓰는 한국인은 못 봤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외국 애들이 그 기능을 쓰니까 신기했읍니다.
가면을 쓴 채 세상을 비웃는 자 자신의 진실을 감추고 세상에 거짓된 자신의 모습을 비추는 자 세상에서 가장 거짓이 많고 비밀이 많은 자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솔직한 자이기도 한 존재 세상이 자신을 비웃는다면 자신 또한 세상을 비웃는다. 익살꾼, 어릿광대 그것이 그의 호칭이지만 그는 단지 거울일 뿐이다. - 빌헬름 폰 라이샌더에 대한 어떤 이의 회고
굳이 말로 할필요가 없죠 ㅎㅎㅎ
복잡한 시내나 사람 많은 곳에서 요즘 음성통화도 잘 안하는데...
워키토키는 불편하기도 하고 사생활 문제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네.. 농반진반이었습니다. ㅎ
근데 저는 영어가 주어 목적어 생략하지 않으니까 명확해서 좋읍니다.
저는 한글은 좋지만 한국어는 마음에 안 들어요.
격변화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어는 함축적으로 사용되니까, 한국어는 고맥락 언어가 되어 버리고, 사람들이 말로부터 유추를 해야 하니까 한국어가 어렵고 눈치를 잘 파악해야 하는 언어가 되어 버리죠.
영어 문법이 간단하다는 건 맞습니다. 영어를 독일어와 프랑스어하고만 비교해봐도, 영어는 엄청 쉬운 언어에요.
주로 영문으로 쳐서 한번 변환해야 하거나, 길게 눌러서 입력이 필수적인 복잡한 나라들?
그래서 음성 인식률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좋은데, 이제 음성 인식도 안하고 아예 그냥 녹음된 목소리를 보내더라구요.
근데 요새 우리나라 음성 키보드도 써 보시면 안드로이드는 꽤 정확도가 좋습니다.
빅스비 나올때쯤부터 좀 좋아진거 같아요.
애플은 아직 좋다고 하긴 좀 뭐하네요.
다른 나라 애들은 타자 치기 귀찮아서 그런지 바로 음성 메시지를 보내고요.
한국 음성 키보드도 써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