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할것들이 많아지는 만화입니다
지금 30대 여서 문제 없지만 40대 50대에는 머릿속에 물음표가 많아지네요
저는 능력이 없는 편이고 동기부여도 없는 편이가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사람만나는것도 그렇게 좋아 하지도 않구요









생각할것들이 많아지는 만화입니다
지금 30대 여서 문제 없지만 40대 50대에는 머릿속에 물음표가 많아지네요
저는 능력이 없는 편이고 동기부여도 없는 편이가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사람만나는것도 그렇게 좋아 하지도 않구요
저는 행복합니다 꼭 결혼하세요 ... 인생 별거 없습니다 지르고 보는것입니다 하고 후회하는거지 안하고 후회하는것이 아닙니다
무능력한 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니까요
나이먹고 무능력함을 본인 스스호 느끼면 생각보다 자신감이 적어지는거 같더라고요
유부들이야 결혼하고 가정에 신경쓰다보니 사회에선 고립되는 경우가 흔하지만
가정에 매이지 않는 독신자는 자기가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들어갈 수도 있는데 그걸 안(혹은 못)한거죠
특히 요즘 같이 결혼 비율이 낮아지고 이혼도 많이 하는 시대에는 더더욱이요..
점점 사람 관계가 나이 먹으면서 줄어 드는건 어쩔 수 없는데 가족도 없다보니...
솔찍히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저는 능력이 없는 편이거든요
그 나이 되니까 오히려 사람들 회사 은퇴하고 애들 다 크고 일부는 이혼 하고 해서
옛날 친구들이 슬슬 다시 모이기 시작한다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런지 만나지 못하는데 모여서 낮술 마시고 싶네요
독신남 어쩌고 비하하는건 보기 불편하네요.
전 근데 사람들과 있는 거보단 혼자가 더 즐거워서...
외로움은 즐기는 경지인데 다만 크게 두려운 건 나이먹어가면서 고장나는 신체와 그로인한 병원비뿐이네요ㅠㅜ
고독사 예정이고...
저 주인공은 남이 뭔가 해주기만을 바라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자존감도 많이 낮은것 같고요...
무능력함을 나이먹을수록 느끼고 있다면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니까요 실제로 제 주변 몇몇 친구들에게 보이는 모습이기도하구요
정신노동 육체노동 타고난 맞는 성향이 잇듯이
결혼 독신도 안맞는 사람이 하면 더 힘든 부분이 잇는것같습니다
천성적으로 누군가 옆에 있는게 싫고
혼자 잇으면 99퍼의 확률로 즐겁고 기분이 좋은 사람
이 해야 그나마 덜외롭고 나이들어도 견딜만한게 독신의 삶인것같습니다
물론 이런 사람은 반대로 결혼을 하면 숨막히고 정말 괴롭겟죠
현실은 저것과 다르죠 ㅎㅎ
저도 혼자 살지만... 저런 생각할 겨를도 없고...
일하고, 집에 와서 게임 or 유툽 or 인터넷 or OTT 하고 나면 슬프다거나... 외롭다거나 하는 생각이 1도 안듭니다. ^^;;
생겨나는 일에게 대한거죠
클리앙 분들은 진짜 다 능력자 들이여서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능력있고 여유 있는데 저위 같은 만화 같은 삶이 아니니까요
결혼 안한것에 포인트를 두시는데
능력이 더 크니까요 저도 요즘 비슷하게 느끼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억대 연봉으로 잘 버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사람들 사는게 다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통계를 봐도 중위소득이 생각보다 낮으니까요.
저 만화에서는 결혼을 해서 아버지가 되는것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는것 같아요.
남편도 아버지도 아니고 그냥 늙다리라고 하니까요.
혼자서 그냥 저냥 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구요.
나중에 노후 대비해서 미리 열심히 저축해둬야겠죠.
결국 나이문제가 아니란거죠. 굳이 따지자면 전 외로움을 즐기는 편인데 솔직히 사회생활하면서 그러긴 쉽지않습니다.
주변에 솔로인 친구들도 많으니까 즐겁게 사는데 시골이나 공단이면서 나이많고 그러면 저럴꺼 같다는거죠
모두가 저런게 아니지만 남일이 아닌거 같아서요